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음악극 '섬:1933~2019'
그 <섬>에 가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음악극 '섬:1933~2019'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 정현종, <섬>, 『나는 별아저씨』, 1978 정현종 시인의 시 <섬>은 단 2행으로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은 사색을 전한다. 시에 따르면, 인간은 ‘사람들’이라는 복수형의 존재들로 살아간다. 그러나 이 복수형의 '사람들'은 ‘사이’가 벌어져 '나'와
by
김나윤 에디터
2024.06.17
리뷰
공연
[리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그들의 목소리 - 섬:1933~2019
"불멸의 희망은 보여져야 한다. 희망은 느껴져야 한다. 희망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희망으로 살아야 한다."
"불멸의 희망은 보여져야 한다. 희망은 느껴져야 한다. 희망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희망으로 살아야 한다." 음악극 「섬:1933~2019」은 희망을 감각하는 작품이다. 우란문화재단 '목소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었던 음악극 「섬:1933~2019」이 이번에 재연으로 돌아왔다. 전태일 열사의 일생을 다룬 1탄 「태일」에서 ‘우리가 기억해
by
임유진 에디터
2024.06.17
리뷰
공연
[Review] 단 5분의 따듯한 견딤으로 되찾은 목소리 – 음악극 ‘섬(1933-2019)’
단 5분, 따듯한 포용력을 통해 공생 하는 방법
귀감이 될만한 역사 속 인물의 삶을 무대 위에 복원함으로써 그와 연관된 동시대의 목소리들에 자연스럽게 주목할 수 있도록 하는 ‘목소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음악극 ‘섬’이 우란문화재단에서의 성공적인 초연을 지나, 이번 년도 정동극장에서 새롭게 막을 올렸다. 한 평생 봉사를 실천한 인물들을 주목하는 프로젝트 궁극의 목적에 따라 한센인을 위해 헌신했던
by
박다온 에디터
2024.06.17
리뷰
공연
[Review] 끝나지 않을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음악극 '섬:1933~2019'
서로 다른 목소리가 섬에서 하나로 모인 이유
세 시대에 걸친 편견과 차별의 역사 지난 2019년, 우란문화재단과 목소리 프로젝트가 초연을 올렸던 음악극 <섬:1933~2019>. 이 작품은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조명하며, 우리가 간직해야 할 동시대 목소리를 전해 찬사를 받았다. 약 5년 만에 국립정동극장과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재연하는 음악극 <섬:1933~2019>는 그날의 뜨거운 감동을 다시금 전하
by
최수영 에디터
2024.06.15
리뷰
공연
[Review] 선물 같은 퓨전 국악 입문작 - 국악 뮤지컬 심청날다
이쯤되면 밴드날다의 <심청날다>를 유쾌하고 활기찬 ‘퓨전 국악 입문작’으로 불러도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고전의 재해석’ 소리를 듣게 되면 귀가 쫑긋해진다. 필자는 과거의 아름다움-주로 시각적인-을 좋아하는 만큼 과거에 만들어진 것들을 좋아하는데, 옛 작품에는 필연적으로 그 시대의 가치관이 배어들어 있다. 대부분 시대상을 감안하며 작품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편이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현대인으로서 좀처럼 납득하기 힘들어 심리적 저항감이 생기기도 한
by
신성은 에디터
2024.06.10
리뷰
공연
[Review] 유쾌해진 사기극 - 심청날다
차라리 유쾌해야 한다고
한 소녀가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를 낳자마자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눈이 멀어 앞을 보지 못한다. 태어난 순간부터 불행한 삶이 예고된 듯 보이는 소녀에게 세상은 예외 없이 가혹한 법칙을 들이민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면 막대한 금전적 대가를 치러야 한다. 순수한 소녀는 경제적 능력이 없는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
by
차승환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룹 사운드 잔나비 - 이건 그들이 불 지른 나의 헌사 [음악]
잔나비의 그룹 사운드는 내가 있는 곳이 봄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5월 - 대학생에게 5월은 어쩌면 꿈같은 시간일 것이다. 휘몰아치던 중간고사가 끝나고 앞으로 남은 기말고사는 “축제 이후에 생각하지 뭐”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 있는 시간. 좋은 핑계와 그에 곁들일 더 좋은 날씨. 축제 기간에 리허설하는 밴드들의 드럼 소리가 커져 교수님의 목소리가 서서히 잠기게 되면 더욱 실감이 난다. - 지금, 내가 봄에 있다. 필자의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제목은 ‘정년이’라 해도: 부용이에게 ② [만화]
숨겨진 주인공이 보여주는 샛길
전편 - 작품의 이름이 '정년이'라 해도: 부용이에게 ① 웹툰 '정년이' 132화. 출처: 작가 SNS 계정 (@murmur_ireh) 부용이는 여성애자다. 그렇기에 웹툰 '정년이'는 퀴어 웹툰에 속하기도 한다. 여성 퀴어의 삶을 그린 작품은 이미 많지만, ‘정년이’가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이유는 여성 퀴어를 재현하는 방식이 흥미로운 작품이기 때문이다
by
류나윤 에디터
2024.05.1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처음 느껴보는 '판소리'의 미감, 우아함과 세련됨 - 대접전: 춘향가 고른 대목 [공연]
판소리는 고루하고 따분한 것이 아닌, 마치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의 이미지처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것이다.
사진 | @momuro_salon 인스타그램 <대접전: 춘향가 고른 대목>은 국립창극단 소속 소리꾼 민은경과 판탈롱스, 모므로살롱이 합심하여 개최한 공연이다.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숲 모므로살롱에서 진행된 이 공연은 김세종제 춘향가에서 몇 대목을 뽑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세종제 춘향가는 춘향과 이몽룡이 사랑을 나누는 장면은 짧고, 이별하는 구간
by
김소정 에디터
2024.05.0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제목은 ‘정년이’라 해도: 부용이에게 ① [만화]
웹툰 ‘정년이’ 속 숨겨진 주인공, 권부용
웹툰 '정년이' 메인 이미지. ‘정년이’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3년간 연재된 완결 웹툰이다. 1956년 한국전쟁 직후 격동하는 한국 사회를 배경으로 하며, 1950년대에 흥행했던 창극의 한 갈래인 ‘여성 국극’을 소재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여성 인물들 개개인의 복잡한 결핍과 그로 인해
by
류나윤 에디터
2024.05.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리 없는 음악도 음악이 될 수 있는가 [문화 전반]
세상의 모든 소리와 음악
넓은 콘서트홀에 청중들이 차 있다. 기대에 찬 표정, 어쩌면 지루한 표정이었을 수도 있겠다. 곧이어 연주자가 등장하고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연주자는 피아노 앞에 앉고, 연주할 준비를 마친다. 관객은 늘 그렇듯 숨죽여 연주자를 바라본다. 그런데 기대하던 선율은 흘러나오지 않는다. 연주자는 건반 뚜껑을 닫고서 악보를 넘긴다. 악보는 이상하리만치 깨끗하다. 관
by
김지민 에디터
2024.05.0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숨바꼭질은 소리가 필요 없다. [영화]
2020, 홍의정
술래도 없이 [성실한 땀방울, 내일의 미소]를 모토로 주인공 창복과 태인은 계란을 팔고 시체 처리 마무리 작업을 한다. 윗선에서 시키는 대로 어린아이를 잠깐 맡기로 하지만 일이 꼬인다. 납치자가 죽고 부모의 행방 또한 그들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시작부터 깍두기 역할과 피해자 역할만 남은 상황은 어긋난 숨바꼭질의 구조와 닮아 있다. <소리도 없이>(2020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0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