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01. 치즈(CHEEZE)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 어반 팝 혼성듀오 치즈의 매력에 빠지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 EP 01. 치즈(CHEEZE)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작년에 나름 확발히 우.사.인을 연재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아티스트들을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이번 상반기에는 저의 게으름 탓에, 또 우사인에 대한 고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05
작품기고
[ART&Pic.]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 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눈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문득 들려옵니다 - 김
by
홍솔희 에디터
2016.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끝없는 징벌의 굴레, '트라이앵글' [시각예술]
원죄에 대한 끝없는 징벌, 망각의 굴레에서 '엄마'의 선택은?
여기 심오한 표정의 여성을 내세운 포스터가 한 장있다. 포스터 속의 여인은 삼각형에 갖혀 끊임없이 중첩 반복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배가 있다. 이 포스터는 영화의 모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Fear comes in waves'. 포스터 속 문구가 전하고자 하는 뜻이 무엇일지 알아보자. 1.감히 말하는 반전영화 <서로 대치하는 과거의 제스와 현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살고싶다면 부산행 열차를 타라! 영화 부산행 [시각예술]
좀비는 그저 거들 뿐!
우리나라에서 좀비물은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하나의 장르로 인정될 만큼 좀비 관련 드라마나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고있다. 웹툰으로 그려진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근 작가는 각종 재난물을 다 좋아하지만 좀비물은 그중에서도 “오락성이 최고”라고 말했다. 좀비. 그 매력을 우리나라 정서에도 다르지 않도록 잘 풀어내서 결국은 흥행
by
김영롱 에디터
2016.07.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 여자만을 끝없이 사랑할 자유 '위대한 개츠비' [시각예술]
‘자유’의 사전적 의미에 입각하여 한 여자에게 넘치는 사랑을 선사한, ‘사랑의 자유’를 누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위대하다. 그의 이름은 ‘GATSBY’.
‘한 여자만을끝없이 사랑할 자유’.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Gatsby :화려한 영화. 책도 읽고 보면 더 좋을 듯. 자유.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생각이 드는가? 작게는 하교, 퇴근을 생각할 수 있겠고 좀더 크게는 방학이나 주말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생각할 수도 있다. 그냥 떠오르는 단어를 나열해보자면 두발자유, 자유낙하, 자유X간, 자유의 여신상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볼거리 많은 잔잔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블랙버드' [시각예술]
할리우드산 음악성장드라마
"볼거리 많은 잔잔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노니의 성장드라마" ‘영화 <블랙 버드>는원제 에서 말하듯이 슈퍼스타 ‘노니’, 그녀의 화려한 조명 뒤 이야기를 다룬다. 어렸을 때부터 1등만을 바라는 어머니 밑에서 자라온 노니.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노출과선정적인 퍼포먼스를 일삼는 섹시 여가수로 데뷔한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그녀는 극단적인 선택을시도하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14
문화소식
공연
(~16.07.31) 옥탑방고양이 [연극, 대학로 틴틴홀]
88세대의 달콤한 연애가 시작된다.
옥탑방고양이 솔직하고, 당당한 신세대들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줄거리> 옥탑방 하나를 두고 벌이는 레알버라이어티슈퍼울트라캡쏭짱 미스터리액션코믹로맨스 작가의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경상도 엉시녀(엉뚱한 시골 여자) 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경민 그들이 옥탑방으로 동시에 이사를 온다. 알고보니 이!중!계!약! 집주
by
진동연 에디터
2016.07.06
문화소식
전시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7월 오픈 예정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7월 오픈 예정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 7월 오픈 예정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입니다.(7월중순예정)<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모네가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다면, 이번 전시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심야시간까지 운영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2
문화소식
전시
미술관.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Impressionism: ART BEYOND ART
[모네, 빛을 그리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여 작품이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11일(금) 용산전쟁기념관과 12일(토) 대전무역전시관에서연이어 오픈되었습니다. '모네가 없었따면 인상주의는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1
문화소식
전시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
< Hello Artist展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ello artist展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입니다.(7월중순예정)<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모네가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다면, 이번 전시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심야시간까지 운영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관람하실 수 도 있습니다.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주 새롭게 만나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문학]
불멸의 고전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더욱 새롭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만화 버전의 이방인 리뷰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인지도, 나도 모르겠다. 이방인/알베르 카뮈 고전 문학에 대한 고정관념이라 해야할까, 고전 문학이라하면 왠지모를 두려움이 있다. 이번에 들고온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모두 깨버릴 책이다. 만화로 새로 태어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방인이야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나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언젠간 읽어봐야지' 라는
by
안세영 에디터
2016.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강맞이 목표를 위한 노래 추천 [문화 전반]
방학 때 미처 이루지 못했던 목표들을 개강 때 이루려고 하지만 막상 하려니 너무 힘들다. 개강을 맞이해 목표가 이루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는 노래!
개 to the 강 개강 날이다. 망했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강이다. 방학 때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하고 세워놨던 어른스러운 계획들은 초등학생의 방학시간표처럼 무너졌다. 살 빼자, 영어공부하자, 돈모으자던 생각들은 어느새 손에는 과자가 쥐어져 있고, 영어 공부하는 거라며 미국 드라마나 보면서 방에 박혀 하루하루를 보냈다. 방학아, 가지 마
by
이진주 에디터
2015.09.01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