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충분히 아파할 시간이 필요하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문학]
아파하기도 어려운 세상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아파할 필요가 있다.
모든 사람은 단 한번, 오색찬란한 사람을 만나지. 네가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단다. Flipped, 2010 오래전, 우연히 보고 인생 영화가 된 <플립>의 대사이다. 사랑을 모르는 어린 손자에게 전하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며 막연히 오색찬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이 영화를 친구에게 추천해주다 이야기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직접 만난 재주소년은 화려한 기교나 가창력보다는 진심을 담아 재미있고 진솔하게 노래하는 아티스트였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2시간의 공연 동안 재주소년은 완급조절과 토크로 콘서트를 채웠고 공연이 좀 더 길었으면-하고 바라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전문!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제주도 바닷가에서 집 앞 계단까지톡톡히 쌓인 내공을 만나다 지난 3월 3일 토요일, 서울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재주소년의 단독공연 [From Me To You]가 열렸습니다. 큰 대로변의 휘황찬란한 건물 지하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마리아칼라스홀은 외부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곳인 것처럼 정갈하고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12
리뷰
공연
[Preview] 우리의 유일한 동해바다와 독도, 라 메르 에 릴 제 12회 정기연주회.
2012년 5월 10일, 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가 설립되었다. 그리고 1년 후인 2013년 5월에 회원 30여명이 울릉도 및 독도를 탐방하였고, 7월에는 외교부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를 정식 등록하였다. 그 이듬해 7월 2일, 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 정식 명칭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로 변경하였고, 2016년에 ‘라 메르 에 릴’로 변경하여
by
류소현 에디터
2018.03.11
리뷰
도서
[Preview] '카피 공부', 문장 한 줄로 대중을 유혹하다
언어를 다루는 모든 활동은 센스있는 문장을 만드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280자만으로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 트위터, 이목을 집중시킬만한 제목이 담긴 PPT, 혹은 거래처에 보낼 이메일을 작성할 때에도 한 문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 필요하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생각을 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본문에 아무리 멋진 글을
by
김규리 에디터
2018.03.08
리뷰
공연
[Preview] 소리'꾼'들의 퓨전국악 한 판: <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 단독 공연
유럽의 에스닉한 악기와 전통적 창이 만난다. ‘판소리’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완전히 정통성이 있는 공연은 아니겠지만 다른 의미에서 우리 ‘판소리’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소리 '꾼'들의 퓨전국악 한 판"<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 제작_ 두번째달 / 기획_ 하이컴퍼니 < Preview > 언제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숨은 음악, 세상과 만나다’라는 컨셉을 갖고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을 소개하는 네이버 음악 콘텐츠, 온스테이지에서 굉장히 멋진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하나 발견한 적 있다. 실력파 크로스오버 밴드
by
김해서 에디터
2018.03.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른 사람이 아닌 나였기에, [문학]
선택의 자유는 있지만 선택하지 않을 자유는 없는 삶 속에서 한 번쯤 '그때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하고 후회해 본 사람들을 위한 책.
책을 읽을 때면 큰 기대를 했던 책이 생각보다 별로일 때도 있는 반면, 무심코 집어 들었는데 딱 필요로 하던 책인 경우도 있다. 눈에 띄는 표지와 ‘선택’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펼쳐본 김운하 작가의 <선택, 선택의 재발견>. 필자에게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마주한다. 최근, SNS나 TV를 볼 때면 ‘선택 장애’ 혹은 ‘결정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06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다운 선율의 매력에 빠지다,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김계희 바이올린 독주회'
꾸준히 자신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최상의 선율로 관객에게 선사하려는 그녀의 모습에서 아우라가 넘쳐보였다.
이제껏 오케스트라 형태의 공연은 익히 봐왔지만, 바이올린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 클래식 공연을 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아 클래식에 대해서는 무지한 편이다. 그래서 공연하기도 전에 내가 잘 몰입을 할 수 있을까하고 걱정이 많이 앞섰다. 그런데 바이올린 독주회라고 하니, 꼭 관람해보고 싶었다. 피아노는 학교에서도 익숙한 악기로 손꼽히지만 바이올린은 보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03
리뷰
공연
[Review] 김계희 Violin [공연]
김계희 Violin 독주회는 처음 가보았다. 그래서 더 신기하고 대단했다. 단체전과 개인전의 차이일까. 큰 공간을 작은 몸으로 어떻게 채울지 기대가 되었다. 피아노 한 명, 바이올린 한 명 그리고 악보 넘겨주는 사람까지 총 세 명이 무대에 올랐다. 바이올린은 앞에서 자세를 잡고 피아노와 같이 눈맞춤을 했다. 그리고 곡이 시작되었다. 바이올린은 고혹적이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8.03.02
리뷰
공연
[Review]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던 기대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의 공연
기대되는 유망주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의 독주회 리뷰
금호아트홀라이징스타 공연이 있던 날, 6시 정각 퇴근을 하고 서둘러 공연장으로 나섰다. 앞서가는 마음과 달리 퇴근길은 막히기 시작했고 혹여 공연 시간에 늦을까봐 짧은 두 다리를 열심히 움직여 공연장으로 향했다. 2015년 마지막 날, 친구와 함께 극장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의 공연을 본 적이 있었는데
by
김민아 에디터
2018.03.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봄이 오는 소리, 울림이 있는 책들 [문학]
봄은 울림이 있는 계절이다. 맑고 푸른 신록이 그려지는 계절이다. 겨우내 봄을 기다리며 읽었던, 나의 마음을 달래주던 울림이 있는 책들을 소개해보고 싶다.
봄이 오는 소리, 울림이 있는 책들 유난히도 지독하고 길었던 추위가 지나가고, 이제는 제법 따뜻해진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 보인다. 나 역시 겨우내 유니폼처럼 입고 다니던 롱 패딩을 고이 접어둔 채, 겨울 코트가 봄 코트 사이를 오가고 있다. 따뜻해진 날씨와 가벼워진 옷차림처럼 나의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 요즘이다. 나에게 이번 겨울은 참으로 지독하
by
한나라 에디터
2018.02.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행 [영화]
동거를 하고 있는 7년차 커플 수현과 지영의 이야기인 초행은 매우 독특한 화면을 가지고 있다. 지영의 집을 갔다가 수현의 고향인 삼척을 가는 여정 중 차를 타고 움직이는데 차안의 둘을 보여주는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
동거를 하고 있는 7년차 커플 수현과 지영의 이야기인 초행은 매우 독특한 화면을 가지고 있다. 지영의 집을 갔다가 수현의 고향인 삼척을 가는 여정 중 차를 타고 움직이는데 차안의 둘을 보여주는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 차를 타고 수없이 대화하는 둘의 모습을 보여줄 법도 한데 집요하게 뒷모습과 앞에 놓인 길만을 보여준다. 그들이 어떤 표정을 지으며 말을 하는
by
오동훈 에디터
2018.02.2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영원한 회귀 속 무거운 감정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제목부터 심오한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단 하나였다. 제목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다.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존재가 존재하는데, 그 존재의 가벼움을 왜 참을 수 없는지.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영원한 회귀성, 그 가벼움은 허무만을 남기는가 이 책의 저자, 밀란 쿤데라는 첫 장부터 ‘영원한 회귀성’을 말한다. 영
by
김량희 에디터
2018.02.22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