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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언더스터디(understudy)
배우를 위한 연극 연극을 담은 연극 인생을 말하는 연극, < 언더스터디 >
언더스터디 (understudy) -인생에는 대역이 없다. 무대에 서는 순간 그 삶은 온전한 너의 몫이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문화향유하기!! 연기인생 60년을 머금은 오현경 배우의 따스한 언어 행함과 연기가 기대 됩니다!! ■공연 개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 연 명 언더스터디 (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07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토너스 트리오 -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Ⅰ "TONUS TRIO MEETS BRAHMS"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07
문화초대
[Vol.130]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Ⅰ "TONUS TRIO MEETS BRAHMS"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토너스 피아노 트리오 브람스 전곡 시리즈 낭만 서정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시놉시스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07
리뷰
공연
[Preview] 대역이 없는 연극 = 인생. 언더스터디
인생에는 대역이 없다. 무대에 서는 순간 그 삶은 온전한 너의 것
언더스터디란 ? 메인배우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대신 투입되는 배우 평상시에는 다른 배역을 연기하다가 메인배우가 부득이한 상황으로 공연에 설 수 없을 때 대신 투입되는 배우이다. 즉, 평소에는 무대에서 앙상블 등으로 특정 배역을 연기하지만 메인배우가 맡은 배역이 공석이 될 경우 출연기회가 주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관객들이 메인배우를 기준으로 공연을 선택하는
by
김진경 에디터
2016.11.05
리뷰
공연
[Preview] 배우,연극,인생을 논하는 연극, '언더스터디'
< 언더스터디 >는 “배우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공감을 바탕으로 연극의 본질과 그와 닮아있는 우리의 삶을 비추어 그려낸 작품이다.
배우·연극·인생을 이야기하는 연극, <언더스터디> "인생에는 대역이 없다. 무대에 서는 순간 그 삶은 온전한 너의 몫이야." 연극 <언더스터디>는 올해로 연기 인생 60년을 맞는 대한민국 연극계의 거목 배우, 오현경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언더스터디>는 그런 그의 연기인생을 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무대를 선사한다. 극은 오늘도 오직 연극을
by
심한솔 에디터
2016.11.05
문화소식
공연
(11.24)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Ⅰ[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Ⅰ "TONUS TRIO MEETS BRAHMS"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토너스 피아노 트리오 브람스 전곡 시리즈 낭만 서정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시놉시스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03
리뷰
공연
[Review] 너무 사실적이라 애틋한 '밥을 먹다' 연극 리뷰
[Review] 너무 사실적이라 애틋한 '밥을 먹다' 연극 리뷰 '나는 맛있는 수프로 살고 있었지. 훌륭한 말씀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보리엘 비오는 날 연극을 보러 조금은 찾기 어려웠던 예술공간 '서울' 비즈니스 센터 지하에 소극장이 마련되어 있었다. 연극 '밥을먹다'를 보고 나오면서 내가 지금 연극을 보고 나온건지, 앉아서 TV에서 방영하는 '인
by
박소연 에디터
2016.1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 너, 우리를 위한 위로 [문화 전반]
미생을 통해 바라 본 위로의 말들
나, 너, 우리를 위한 위로 벌써 2016년이 2달 밖에 남지 않았다. 수 없이 많은 순간들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고, 그 때는 미치도록 힘들었던 일들도 지나고 나면 하나의 ‘작은’추억이 되어버린다. 항상 많은 다짐을 하며 한 해를 시작하지만 정작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돌아보면 ‘난 뭘 했을까?“ 라는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바로 이 시점에서 내가
by
나정선 에디터
2016.10.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꽃잎보다 불던, 당신 [문학]
사랑에 있어 수평적인 관계를 바라보되 비뚤어진 저울을 그저 받아드리며 함께 나아가는 사랑을 작가는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오늘 깊은 사랑에 대한 잠잠한 고민이 밀려온다면 박범신의 “당신”을 읽어보는 건 어떤가.
* 오피니언을 진행하기에 앞서 작가의 최근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작품의 가치까지 평가절하하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박범신 "당신" 사랑이라는 가치를 온전히 느끼는 데에 제약은 무엇일까. 나이, 물리적인 거리, 주변의 시선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오늘은 서로 달리 흘러가는 사랑의 시간에 대해서 묘사한 박범신의 “당신”이라는
by
이지윤 에디터
2016.10.28
리뷰
공연
[Review] 굿모닝 광대굿, 죽음을 맛보고 아침을 맞이하는 굿판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오늘의 공연리뷰는 전통예술이라는 다소 낯선 장르를 다루려 한다. 하지만 의외로 무겁지도, 어렵지도 않은 공연이었다. 이 공연은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주하는 죽음을 '예비망자'라는 간접체험을 통해 풀어간다. 무당과 저승사자가 신명나는 노래와 춤으로 죽음을 맛보고,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굿판을 벌인다. 굿모닝 광대굿만의 특별한 6가지
by
이소연 에디터
2016.10.20
오피니언
미술/전시
'그들'은 '우리'와 다르다, '그들'은 '우리'와 똑같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입장에서, 각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인식한다. 하나의 사건에 대해 여러 가지 반응이 나타나는 이유도, 인터넷 상에서 서로 다른 의견으로 논박을 벌이는 이유도,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이유도 결국엔 하나다. ‘나’의 입장과 ‘너’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너’의 입장보다 ‘나’의 입장을 더 중시한다.
by
한나라 에디터
2016.10.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현실과 공상을 넘나드는 그래픽디자이너 김지훈 작가
하염없이 빠져드는 꿈 속을 그려내는 김지훈 작가를 만나보자.
요즈음 하늘을 올려다보면, 아주 어렸을 때 가을의 별자리를 알려주시며 나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신 할머니 생각이 난다. 그 기억 때문인지 가을밤 하늘을 보면 높이 떠 있는 별들과 함께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높아진 가을 하늘만큼 손에서 멀어진 듯한 나의 꿈이 지금은 어디쯤 있을까 생각해보던 밤에 어느 작가의 작품을 아무 생각 없이 보게 되었다.
by
이소연 에디터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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