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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상상 그 이상으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를 만나다! '올슉업'
'재미, 화려함, 완벽함을 한번에 다 잡은 뮤지컬'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를 아시나요? 엘비스의 음악을 총집합한 주크박스 뮤지컬, 그와 얽힌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배우와 관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상상 그 이상의 뮤지컬 '올슉업', 놓치지마세요!
'재미, 화려함, 완벽함을 한번에 다 잡은 뮤지컬'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를 아시나요? 엘비스의 음악을 총집합한 주크박스 뮤지컬, 그와 얽힌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배우와 관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상상 그 이상의 뮤지컬 '올슉업', 놓치지마세요! < 공연소개 > 4년 만의 컴백!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 더욱 화려해진 무대로! 불멸의 젊음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5
문화소식
공연
선상에서 펼쳐지는 개성있는 논스톱 힙합 페스티벌! '슈퍼X 브랜뉴 호러 페스티벌'
'쉴 틈이 없다! 파티 피플들을 위한 논스톱 선상 힙합 페스티벌' 선상 위에서의 우아한 클래식 파티는 잊어라! 이제는 개성있는 힙합이다! 할로윈을 맞이해 장장 7시간동안 논스톱으로 즐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색깔있는 축제가 시작됩니다.
'쉴 틈이 없다! 파티 피플들을 위한 논스톱 선상 힙합 페스티벌' 선상 위에서의 우아한 클래식 파티는 잊어라! 이제는 개성있는 힙합이다! 할로윈을 맞이해 장장 7시간동안 논스톱으로 즐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색깔있는 축제가 시작됩니다. 산이, 버벌진트, 범키 등의 상상을 초월하는 라인업과 국내 DJ와 함께 럭셔리한 힙합 파티를 즐겨보세요! < 공연소개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5
문화소식
공연
전통에 현대를 더한 아름다운 영혼의 서사시 '카자흐스탄 국립 아스타나 발레단 - 알렘'
'현대 무용, 아름다운 영혼의 전통 서사시를 노래하다' 카자흐스탄의 전통적인 줄거리를 서구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다! 카자흐스탄 국립 아스타나 발레단이 전하는 한 영혼의 탄생에서 시련, 세상으로의 긴 여정, 2014년 10월 25일, 그 아름다운 노래가 시작됩니다.
'현대 무용, 아름다운 영혼의 전통 서사시를 노래하다' 카자흐스탄의 전통적인 줄거리를 서구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다! 아름다운 영혼을 위한 서사시에 독창적인 현대무용과 멀티미디어로 화려함을 더하다. 카자흐스탄 국립 아스타나 발레단이 전하는 한 영혼의 탄생에서 시련, 세상으로의 긴 여정 2014년 10월 25일, 그 아름다운 노래가 시작됩니다. 발레 '카자흐스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5
문화소식
공연
중년의 네 남자들의 판도라 상자를 열다! '취미의 방'
'한 사람의 실종, 그리고 열면 열수록 궁금한 남자들의 방' 어느 날, 한 남자가 사라진다! 중년 남성 네 명의 취미 생활로 뒤덮인 그들만의 은밀한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신선한 소재,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핵폭탄급 웃음코드까지! 비밀의 방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 사람의 실종, 그리고 열면 열수록 궁금한 남자들의 방' 어느 날, 한 남자가 사라진다! 살인일까, 아니면 단순한 변심일까. 중년 남성 네 명의 취미 생활로 뒤덮인 그들만의 은밀한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신선한 소재,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핵폭탄급 웃음코드까지! 11월, 그들만의 비밀의 방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시놉시스 > 품격 있는 재즈음악이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4
문화소식
공연
일상적인 것은 무엇이고 비일상적인 것은 무엇일까? '기억흔적'
'당신에게 있어 일상과 일탈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경험, 끊임없이 저장되고 재생된다. 과연 정상적인 반응과 비정상적인 반응의 구분은 무엇일까? 정말 정상이라는 것은 대다수를 따르는 것인가, 그리고 비정상은 그들과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 뿐인가.
'당신에게 있어 일상과 일탈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경험, 끊임없이 저장되고 재생된다. 과연 정상적인 반응과 비정상적인 반응의 구분은 무엇일까? 정말 정상이라는 것은 대다수를 따르는 것인가, 그리고 비정상은 그들과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 뿐인가. 내 안의 또 다른 감각을 살아나게 하는 움직임 잠재된 인간의 모습을 느끼다. 무용 '기억흔적' 일시 :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4
문화소식
공연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뮤지컬의 새 역사를 쓰다! '지킬 앤 하이드'
'10년의 역사, 그리고 다시 써내려가는 새 역사' 매 회마다 신기록을 세웠던 공연! 매 회마다 매진, 기립박수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았던 공연 <지킬 앤 하이드>가 돌아왔다! 살아있고 열정적인 뮤지컬의 정석 류정한, 조승우에 이어 새로운 전설을 써내려갈 박은태까지!
'10년의 역사, 그리고 다시 써내려가는 새 역사' 매 회마다 신기록을 세웠던 공연 매 회마다 매진, 기립박수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았던 공연 <지킬 앤 하이드>가 돌아왔다! 살아있는 뮤지컬, 열정적인 뮤지컬의 정석 류정한, 조승우에 이어 새로운 전설을 써내려갈 박은태까지! 인간의 선과 악, 이중성을 섬세하게 그려낸 최고의 뮤지컬을 놓치지 마세요! < 공연소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3
문화소식
공연
뮤지컬을 콘서트로 만나는 아주 특별한 기회 '셜록홈즈 뮤지컬 콘서트'
'한 자리에서 모두를 만나다' 셜록홈즈 시즌 1,2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포함한 토크,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주 특별한 시간에 만나보세요! 특별 게스트로 일본의 셜록홈즈인 하시모토 사토시가 한국에 찾아옵니다.
'한 자리에서 모두를 만나다' 셜록홈즈 시즌 1,2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포함한 토크,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주 특별한 시간에 만나보세요! 특별 게스트로 일본의 셜록홈즈인 하시모토 사토시가 한국에 찾아옵니다. 특별한 시간, 특별한 배우, 특별한 혜택과 함께 <셜록홈즈 뮤지컬 콘서트>를 즐겨보세요! < 공연소개 > 10월15일 수요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3
문화소식
공연
때로는 아름답고 아픈 첫사랑의 추억 '뜨거운 여름'
'그녀의 첫사랑, 춤으로 표현하다' 그녀, 첫사랑의 죽음을 듣다. 보기만해도 설레고 가슴이 뛰는, 그리고 꿈을 싹트게 했던 첫사랑의 흔적찾기. 춤, 연기, 밴드마임, 노래, 무용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첫사랑을 담아내다.
'그녀의 첫사랑, 춤으로 표현하다' 그녀, 첫사랑의 죽음을 듣다 보기만해도 설레고 가슴이 뛰는, 그리고 꿈을 싹트게 했던 첫사랑의 흔적찾기 춤, 연기, 밴드마임, 노래, 무용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첫사랑을 담아내다. 2014년 11월 1일,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으로 잊지못할 첫사랑이 찾아갑니다. 연극 '뜨거운 여름' 공연기간 : 2014.11.01(토) ~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3
문화소식
공연
2014 홍대광 콘서트
인연이라는 것, 서로에게 기쁨과 따뜻함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2014년 크리스마스 홍대광이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사람의 수많은 얽히고 설킨 인연의 실 뭉치들 그렇게 하나하나 얽혀 있는 실들을 서로 풀어가면서 만나게 되는 우리 우리가 어떤 인연으로 만났을지는 몰라도 좋은 음악을 함께 나눌 수 있음에 이렇게 좋은 하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인연이라는 것, 서로에게 기쁨과 따뜻함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2014년 크리스마스 홍대광이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by
조윤혜 에디터
2014.10.13
오피니언
수직의 숭고성: 바넷 뉴먼(Barnet Newman)
[voice of fire]Barnet Newman 1967, 5.4m x 2.4m, $1.8million위의 그림은 당신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가? 그리고 이것이 상당히 가치가 있는 그림이라고 듣는다면 아마 이런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게 무슨 그림이야?"우리는 가끔 높은 산이나 빌딩을 보면 ‘우와’하는 감탄을 내뱉으며 알 수 없는 느낌을 받게 된다. 마치 자신은 한없이 작아지고 앞에 놓인 커다란 대상물에 몰입되는 느낌, 이것을 나는 숭고(sublime)로 말하겠다.*숭고에 대해 숭고의 라틴어 명사인 sublimis는 직각이 아닌 위를 향한 (경)사각을 의미한다. 또한 그리스어로는 hypsous이며, 상승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즉 숭고의 어원자체도 ‘올라가는’, ‘상승하는’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 아마 숭고가 어떤 높은 대상 앞에 놓이게 될 때 느끼는 감정인 것은 분명하다.좀 더 숭고에 대해 말해보자면, 칸트(Kant)는 숭고를 ‘자유의 이미지’라고 본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숭고를 느낄 때, 한없이 작아지고 앞에 놓인 커다란 대상물에 몰입하게 된다. 마치 인간이 어떻게 다룰 수 없는 감정, 즉 좌절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신의 위치를 잃어먹고 대상물 자체에 빠져버린다. 이 순간에 우리는 어떠한 생각(오성)을 하지 않고, 그것에 존경심(Achtung)을 가지고, 쾌감(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이를 잘 이용한 것이 바로 종교다. 신 앞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잊게 만들어주니깐.<독일 쾰른 대성당>서양에서는 고딕양식으로 숭고를 표현했다.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은 첨탑은 신의 위대함을 나타내 주었다. 마치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을 준다고 해야할까. 이 웅장함 앞에서 우리는 미미한 존재로만 느껴지게 된다. 신 앞에서는 우리는 모든 것을 잊고 자유롭게 된다.<이집트 오벨리스크>고딕양식이 출현하기도 전에 이미 종교에서는 수직으로 숭고를 나타내었다.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만 봐도 알 수 있다. 이집트의 절대적인 왕권과 종교의 힘을 단 한 번에 느끼게 해준다. <솟대>우리나라 역시 원시신앙에서도 나타난다. 이러한 수직적인 종교적 건축물들은 인류의 보편적인 감정이 아닐까 싶다. 이를 종교를 넘어 잘 이용한 것이 바로 공산주의 사회다.<북한의 김정일 동상>공산주의 사회에서 지도자와 이념의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항상 건축물들을 이용했다. 공산주의에서는 신이 지배한다는 것을 부정하고 종교를 금지하니깐. 그 빈자리를 저렇게 이용했다. 마치 전지전능한 신처럼 지도자를 우상화하기 위해 상징적인 것은 모든지 크게 높게 지었다. 자 이제 다시 맨 위의 그림을 보자. 저 그림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는가? 바로 ‘숭고’다. 저 그림은 바넷 뉴먼(Barnet Newman)이 그린 그림이다. 바로 한 눈에 화면상으로는 왜 가치가 있는지는 몰랐을 것이다. 하지만 알고 본다면 그 누가 뉴먼처럼 숭고를 2차원적으로 표현하겠는가. 그래서 가치가 높지 않을까 싶다. (물론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뉴먼은 그림 속에 숭고를 표현했고, 실제 저 작품을 가까이 본다면 숭고가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보게 된다면 그는 자기 작품은 가까이서 보라고 했다.
Barnet Newman 1967, 5.4m x 2.4m, $1.8million 위의 그림은 당신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가? 그리고 이것이 상당히 가치가 있는 그림이라고 듣는다면 아마 이런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게 무슨 그림이야?" 우리는 가끔 높은 산이나 빌딩을 보면 ‘우와’하는 감탄을 내뱉으며 알 수 없는 느낌을 받게 된다. 마치 자신은 한없이 작아지
by
홍두희 에디터
2014.10.11
문화소식
공연
140년 전 소도시에서 오늘의 우리를 보다 '사회의 기둥들'
'생생하고 치밀한 잘 짜여진 희극' [인형의 집]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헨릭 입센의 또 하나의 명작 [사회의 기둥들]. 140년 전 노르웨이의 소도시의 모습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표현한다!처음 접하는 스토리 속에서 익숙한 우리를 느끼다!
'생생하고 치밀한 잘 짜여진 희극' <인형의 집>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헨릭 입센의 또 하나의 명작 <사회의 기둥들> 140년 전 노르웨이의 소도시의 모습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표현한다! 처음 접하는 스토리 속에서 익숙한 우리를 느끼다! 2014년 11월 19일, LG아트센터에서 만나보세요! < 공연소개 > 헨릭 입센의 <사회의 기둥들> 국내 최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1
리뷰
공연
살벌한 그녀와 순수남의 달콤살벌한 로맨스! '달콤 살벌한 연인'
'살벌하면서도 꿀처럼 달콤한 연애가 시작된다' 살인죄로 감옥에도 갔다온 살벌한 그녀와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순수한 대학강사 그가 만났다! 스릴넘치면서도 달콤한 그들의 연애 지금 만나보세요!
'살벌하면서도 꿀처럼 달콤한 연애가 시작된다' 살인죄로 감옥에도 갔다온 살벌한 그녀와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순수한 대학강사 그가 만났다! 스릴넘치면서도 달콤한 그들의 연애 지금 만나보세요! 좋은 기회를 통해 뮤지컬 「달콤 살벌한 연인」 초대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무려 R석!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해두고 바로 어제! 한글날에 공연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곳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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