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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미디어아트 국제 교류전 <New Monsters - 괴물이야기>
2014년 10월, 아람미술관에서는 [New Monsters - 괴물이야기] 展을 개최합니다. 뉴몬스터는 우리 주변의 "괴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괴물은 익숙하지만 낯선 존재이며 불안감과 쾌감을 동시에 줍니다. 또한 관습과 인습의 틀을 깨고 의식을 확장시킵니다. 이번 전시는 현실의 테두리 밖에 서 있는 "괴물"을 통해 타자화 하는 사회적 인식을 돌아보며, 예술적 상상력과 결합된 두려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의 괴물 이야기 그리고 현 시대의 괴물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시 2014.10.11 ~ 01.11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고양문화재단, Maison (031) 960-0180 http://www.artgy.or.kr/EH/EH0201V.aspx?showid=0000004310 일반 6,000원 / 고양시민 5,000원 / 청소년 4.000원 / 단체 3,
by
nickname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공연
괴물
과연 누가 괴물인 것일까? [괴물]은 [해피 버스 데이]라는 영화시나리오를 각색한 것이다. 그래서 [괴물]은 희곡의 입장에선 매우 독특한 구성을 보인다. 불규칙한 시간 구성과 짧고 빠른 장면의 전환 등은 시나리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괴물]은 평범하지 않은 인물 선택으로 극단적이고 일그러진 일상을 그려낸다. 하지만 그 전개는 매우 경쾌하고 우스꽝스러우며 적나라하다. 또한 상징이자 실제인 ‘괴물’의 등장은 우화적이기도 하다. 관객들은 이 작은 작품 속에서 아픔과 부끄러움, 안타까움과 따뜻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괴물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기간: 2014.12.03 ~ 2014.12.14 평일 오후 8시토요일 오후 3시, 7시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공연없음 주최/기획: 극단 산수유 공연시간/관람가: 110분/만 19세이상 전석 25,000원 [할인] - 대학생할인 20,000원 - 장애인,국가유공자 50% 할인- 단체관람(20인 이상) 30% 할인 - 기획사
by
앤서니 에디터
2014.11.28
문화소식
공연
연극 괴물
영화 <해피 버스 데이>가 연극을 만나 <괴물>로 재탄생하다!! 줄거리 저마다의 비상식적인 삶을 살아가던 그들은 선천적 장애를 앓고 있는 첫째 아들 괴물-승현의 생일날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저녁식사를 하기로 한다. 홀로 6남매를 키우는 엄마, 그리고 성이 다른 아들 기태와 성일, 이 집의 유일한 며느리이자 기태의 아내 선영, 성일의 여자친구 정복, 히키
by
조예진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New Monsters - 괴물이야기
2014년 10월, 아람미술관에서는 [NEW MONSTERS - 괴물이야기] 展을 개최합니다. 우리 주변의 괴물이야기 그리고 현 시대의 괴물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시소개 수백 년 동안 “괴물”은 우리의 이야기와, 역사, 문화에서 함께해 왔다. 전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에서부터 아이들의 악몽에서 등장하는 존재들까지 우리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괴물들은 우리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미술은 주로 아름다움, 자연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이루어져왔지만, 괴물 또한 매혹적인 생물체로 미술의 한 역사를 담당하여왔던 것 또한
by
이예슬 에디터
2014.10.19
문화소식
전시
2014 아람미술관 미디어아트 국제 교류전 : 괴물이야기
2014년 10월, 아람미술관에서는 [New Monster - 괴물이야기] 展을 개최합니다. 뉴몬스터는 우리 주변의 "괴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괴물은 익숙하지만 낯선 존재이며 불안감과 쾌감을 동시에 줍니다. 또한 관습과 인습의 틀을 깨고 의식을 확장시킵니다. 이번 전시는 현실의 테두리 밖에 서 있는 "괴물"을 통해 타자화 하는 사회적 인식을 돌아보며, 예술적 상상력과 결합된 두려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의 괴물 이야기 그리고 현 시대의 괴물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 아람미술관 미디어아트 국제 교류전 : 괴물이야기 2014년 10월, 아람미술관에서는 [New Monster - 괴물이야기] 展을 개최합니다. 뉴몬스터는 우리 주변의 "괴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괴물은 익숙하지만 낯선 존재이며 불안감과 쾌감을 동시에 줍니다. 또한 관습과 인습의 틀을 깨고 의식을 확장시킵니다. 이번 전시는 현실의 테두리 밖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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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린 에디터
2014.10.01
문화소식
공연
"괴물은 어디에 있는 것이며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연극 죽음과 소녀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부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2년 초연 시 인간 관계와 심리를 밀도 있게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부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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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에디터
2014.09.17
문화소식
전시
[전시] New monsters- 괴물 이야기
괴물은 우리를 현실에서부터 미지의 세계로 안내하며 가상세계의 매력을 가져다 주는 가장 주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인 작가들이 어떻게 괴물을 표현하였는지 볼 수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시 개요> 수백 년 동안 “괴물”은 우리의 이야기와, 역사, 문화에서 함께해 왔다. 전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에서부터 아이들의 악몽에서 등장하는 존재들까지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괴물들은 우리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미술은 주로 아름다움, 자연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이루어져왔지만, 괴물 또한 매혹적인 생물체로 미술의 한 역사를 담당하여왔던 것
by
김현지 에디터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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