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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미술과 패션/ 현대미술, 런웨이를 걷다.
오는 9월 28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현대미술, 런웨이를 걷다."전시회를 진행한다.
미술과 패션/ 현대미술, 런웨이를 걷다. 오는 9월 28일 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성남아트센터에서 "현대미술, 런웨이를걷다." 전시회를 진행한다. 현대미술과 패션의 만남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디자이너와 패션업계의 만남을 보여준다. 미술과 패션의 협업은 창의적인 자극과 영감을 서로 교환환하므로서 영역의 경계를 확장시켜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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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에디터
2014.09.21
문화소식
전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달팽이 걸음_이건용]
2014.06.24 - 2014.12.14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이건용 작가의 [달팽이 걸음] 전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건 느리면서도 꾸준한 걸음을 달팽이처럼 걸어간 작가의 작품세계를 느껴보세요.
전시소개 본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신체항> 및 <포> 연작 등의 초기작들과 함께 1980년대 초의 <무제> 연작 등 조각과 설치의 형태를 띤 작품들을 주로 소개하는 <관계의 시작>이다. 두 번째 부분은 <신체드로잉> 연작을 중심으로 하여 퍼포먼스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그 흔적을 중요한 구성요소로 삼는 회화작품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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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지 에디터
2014.09.17
문화소식
전시
현대미술 읽기: 신소장품 2012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미술사를 정립하고 동시대 미술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소장품을 수집·보존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을 대표하고 시대를 반영하는 동시대의 우수한 작품을 수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소장품은 미술관을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미술사를 정립하고 동시대 미술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소장품을 수집·보존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을 대표하고 시대를 반영하는 동시대의 우수한 작품을 수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수집된 작품들은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활동을 통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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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17
문화소식
전시
대구미술관 :: 왕칭송+정연두:아시아 현대 사진전
대구미술관 왕칭송 정연두
현대미술에서 아시아는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혹은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아시아 미술가들이 갖고 있는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일 것이다. 대구미술관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지만 서구 문화의 유입으로 전통과 혁신의 조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아시아의 특수한 문화적 상황에 주목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왕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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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09.15
오피니언
2014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강정에서 물.빛'
장 소 : 대구 강정보 디아크 광장 기 간 : 2014년 8월 23일(토) ~ 9월 21일(일) 장 르 : 조각, 설치, 퍼포먼스, 인터뷰아카이브, 커뮤니티아트 주 최 : 달성문화재단
장 소 : 대구 강정보 디아크 광장 기 간 : 2014년 8월 23일(토) ~ 9월 21일(일) 장 르 : 조각, 설치, 퍼포먼스, 인터뷰아카이브, 커뮤니티아트 주 최 : 달성문화재단 <2014 강정 대구현대미술제>는 과거와 미래가 바로 현재라는 시간과 장소에서 유기적으로 살아 숨 쉬고 있는 ‘소통의 역사’, ‘교감의 장소’라는 것을 생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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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진 에디터
2014.09.15
문화소식
전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이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첫 번째 건축전시입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이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첫 번째 건축전시입니다.1998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된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제 프로젝트의 기회를 주어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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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14
문화소식
영화
MFV(MMCA Film and Video) '생각하는 영화 ' [삶의 미스터리_數] 2014국제현대미술특별기획전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 특별상영프로그램
MMCA FILM&VIDEO는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시의 특별상영작으로써 불가사의한 수학적 원리에 지배되는 세계의 순환구조를 영화적 형식으로 옮기거나 양자역학적 가능세계론이 작은 실험의 우연한 결과로 진행되는 영화를 상영한다.
MFV(MMCA Film and Video) '생각하는 영화 ' <삶의 미스터리_數> 2014국제현대미술특별기획전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 특별상영프로그램 MMCA FILM&VIDEO는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시의 특별상영작이자 ‘생각하는 영화’ 섹션의 한 프로그램으로써 불가사의한 수학적 원리에 지배되는 세계의 순환구조를
by
천수혜 에디터
2014.09.14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기증작가특별전: 적멸의 작가, 정영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 기증작가특별전: 적멸의 화가, 정영렬 " 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 기증작가특별전: 적멸의 작가, 정영렬 " 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구분 : 국내전시 기간 : 2014.08.14 - 2014.11.02 장소 : 제 1, 2전시실 작가 : 정영렬 작품수 : 60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 무료
by
이현준 에디터
2014.09.13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 서울관 "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을 관람하시고 건축전시의 멋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에 많이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구분 : 국내전시 기간 : 2014.07.08 - 2014.10.05 장소 : 미술관 마당 및 7 전시실 작가 : 문지방(권경민, 박천강, 최장원) 등 40여 명 작품수 : 100여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현대
by
이현준 에디터
2014.09.13
문화소식
전시
근 현대미술 체험전시 - 'No More ART 展'
예술을 만나기 위해서는 삶을 관통해야만 한다.예술이 웅장할 수 있는 것은 삶의 깊이와 너비 때문이다.우리는 예술을 '보이는 것의 실체인 작품'을 통해 이해해 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의 표면에 불과하다.작품의 표면에서는 만질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한국 근대미술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오감으로 체험하기 위해 ‘NO MORE ART'는 작품을 전시하는 일상적인 방법이 아닌 '예술가의 방(공간)'을 통해 시대와 조우했던 '예술가의 삶, 그 열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하는 아트 프로젝트이다.
예술을 만나기 위해서는 삶을 관통해야만 한다. 예술이 웅장할 수 있는 것은 삶의 깊이와 너비 때문이다. 우리는 예술을 '보이는 것의 실체인 작품'을 통해 이해해 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의 표면에 불과하다. 작품의 표면에서는 만질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한국 근대미술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오감으로 체험하기 위해 ‘NO M
by
조윤혜 에디터
2014.09.13
문화소식
전시
근현대미술 체험전시
‘NO MORE ART'는 작품을 전시하는 일상적인 방법이 아닌 '예술가의 방(공간)'을 통해 시대와 조우했던 '예술가의 삶, 그 열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하는 아트 프로젝트이다.
예술을 만나기 위해서는 삶을 관통해야만 한다. 예술이 웅장할 수 있는 것은 삶의 깊이와 너비 때문이다. 우리는 예술을 '보이는 것의 실체인 작품'을 통해 이해해 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의 표면에 불과하다. 작품의 표면에서는 만질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한국 근대미술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오감으로 체험하기 위해 ‘NO M
by
천수혜 에디터
2014.09.12
문화소식
전시
아시아 현대사진 : 왕칭송,정연두(Asian Comtemporary Photography : WANG Qingsong · JUNG Yeondoo)
대구미술관에서 서구 문화의 유입으로 전통과 혁신의 조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아시아의 특수한 문화적 상황에 주목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왕칭송(중국), 정연두(한국)의 작품을 통해 아시아의 사진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대구미술관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지만 서구 문화의 유입으로 전통과 혁신의 조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아시아의 특수한 문화적 상황에 주목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왕칭송(중국), 정연두(한국)의 작품을 통해 아시아의 사진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왕칭송(WANG Qingsong, 1966~)은 중국의 사회개방 이후 자본주의와
by
전소현 에디터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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