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짜 소유를 욕망하다 [문화 전반]
'쇼핑 하울', '장바구니 털기' 영상을 보는 행동과 관련한, 소유욕의 간접 해소 심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소유하지 않아도 소유한 기분 인스타그램 계정을 하나만 소유한 사람이 있을까?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우스갯소리의 논리를 반영한 듯, 주위 사람들 가운데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하나만 가진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후자에 해당하는 경우, 그중 하나는 내밀한 욕구를 숨기는, 이른바 ‘비계(비공개 계정
by
서지원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부자보다 현자가 어려워 - 퍼펙트데이즈 [영화]
안빈낙도를 넘어선, [퍼펙트데이즈]의 숨겨진 진면목
* 이 글은 영화 [퍼펙트데이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트리 아래, 도쿄 한복판의 한 허름한 주택에 중년의 남성인 히라야마가 홀로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새벽, 청소부의 빗자루 질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나 집을 나선다. 그는 청소 도구가 보관된 차를 몰고 도쿄 타워가 훤히 보이는 시부야로 향한다. 그의 직업은 시부야의 공중화장실을 청소하는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뮤지컬 콤비의 새로운 도전 - 'G-SHOW: THE LUNA' 김정민 작가, 성찬경 작곡가
아이스링크장에서 펼쳐지는 마법
오는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뮤지컬 아이스쇼 ‘G-SHOW: THE LUNA’가 관객을 찾는다. 올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G-SHOW’는 기후위기가 심각해진 가까운 미래에 1년에 한 달 바다가 얼어 있는 동안에만 생겨나는 환상의 섬 ‘루나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다. 아이스링크 위에서 배우들과 피겨 선수들의 환
by
김소원 에디터
2024.07.11
리뷰
영화
[Review] 지금 이 순간이 모여 삶이 된다 – 영화 ‘퍼펙트 데이즈’
코모레비;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로 일렁이는 햇살
항상 충만한 삶에 대해 고민한다. 기쁨, 성취, 보람으로 가득 찬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고민이지만 가끔은 버겁게 느껴진다. 삶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채워 넣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길 때도 있고, 당장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마음에 불안감이 닥쳐오기도 한다. 앞으로 몇십 년이나 남은 인생을 어떻게 꾸려 나갈 것인가에 대한 걱정
by
박지연 에디터
2024.06.28
리뷰
영화
[Review] 삶이란 소동과 잔상 – 퍼펙트 데이즈 [영화]
곧 사라져버릴 이 찰나가 너무 허무해서, 그래도 볼 때마다 벅차오르게 아름다워서, 그는 울며 또 웃는다.
적막하고 단조로운 일상의 장면 도쿄의 청소부, 히라야마. 모든 것이 시끄럽게 돌아가고 날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에서, 그의 일상은 적막하고 단조롭기만 하다. 그는 길거리를 청소하는 동네 아주머니의 빗자루 소리에 잠에서 깬다. 가꾸는 식물에 정성스레 물을 준 후, 가볍게 단장하고는 외출 준비를 마친다. 나가기 직전 잊지 않고 챙기는 필름 카메라. 그에겐
by
권기선 에디터
2024.06.28
리뷰
영화
[Review]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삶이란 이름의 햇살 - 퍼펙트 데이즈 [영화]
어쩌면 숭고할 정도로 삶에 대한 소중한 태도가 느껴졌던, 그렇기에 조금은 벅찬 마음이 들었던, 영화 <퍼펙트 데이즈>다.
이른 아침 이웃의 빗자루 쓰는 소리에 잠에서 깬다. 일어나서 이부자리를 개고, 식물에 물을 주고, 양치를 하고, 매일 입는 작업복을 입고, 현관문을 닫은 뒤 보이는 자판기에서 음료를 꺼내 마신다. 차에 올라타고, 운전 하고, 일 하고, 가끔 마주치는 세상의 모습에 눈길을 빼앗겼다가, 다시 일에 몰두. 일이 마무리 되면 자전거를 타고 목욕탕에 가고, 목욕을
by
차수민 에디터
2024.06.27
리뷰
영화
[Review] 분절된 순간을 삶으로 엮어내는 힘 – 영화 ‘퍼펙트 데이즈’
불완전한 ‘지금’에서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찾는 나날들
일본의 전통적인 미의식을 대표하는 개념 중 ‘와비-사비’라는 단어가 있다. 다도에서 유래한 이 개념은 불완전하고 단순한 것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와비’와, 시간의 흐름이 드러나는 데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뜻하는 ‘사비’가 합쳐진 말이다. 와비사비에 따라 낡고 흠집이 난 것, 울퉁불퉁하고 비뚤비뚤한 것, 누군가의 애정과 취향이 담긴 오래된 것
by
김효중 에디터
2024.06.27
리뷰
영화
[Review] 완벽한 날이란 무엇일까 - 영화 '퍼펙트 데이즈'
나만의 '퍼펙트 데이즈'는 어디에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중, 완벽했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은 얼마나 될까? 우리는 어떤 날을 완벽하다고 인식할까? 한번 이 영화의 주인공 히라야마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도쿄의 공공화장실 청소부인 히라야마는 아침 일찍 일어나 갈 준비를 한다. 매일 똑같이 동전을 가지고 나가 집 앞에 있는 자판기에서 캔 음료를 하나 뽑아 마신다. 그리고 작은 차를 운전해 도쿄
by
유지현 에디터
2024.06.26
리뷰
영화
[Review] 지켜낸 삶 - 퍼펙트 데이즈 [영화]
균열은 순간에 존재하며 사라지고 하늘의 빛은 영원히 반짝인다. 그 아래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시간을 통과하며 울면서, 웃고 그리고 웃으며 우는 일 뿐일지도 모른다는 것은, 어떤 세계에도 같을 이야기다.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 부대낄수록,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는 하나가 아니며 각자 살아가는 세계는 어쩌면 어딘가 따로 존재할거란 생각도 같이 자라났다. 더 이상 ‘여기가' 요구하는 대로 나는 살아가지 못할 거라는 생각, 내 몸은 맞지 않는다는 생각, 맞출 수 없다는 생각은 다른 세계의 초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처음엔 이 생각 자체도 낯설었지만 인정할수록 편
by
이영 에디터
2024.06.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 미술관 방문기 - 쇼토 미술관
유리의 천재, 에밀 갈레展
서거 120주년 에밀 갈레展 Emile Galle: The Inspirational Glass Artist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었다.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유수의 전시회 중에 쇼토 미술관의 에밀 갈레를 선택한 이유는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번에 여기가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전시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같은 맥락에서 고야의 단독전도 후보
by
장미 에디터
2024.06.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주체성을 찾아가는 여정 [공연]
사실 그냥 한정석 작가님을 향한 나의 공개적인 덕질
주체적으로 사는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 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주체적으로 사는 삶’이다. 수업 시간에 인간은 주체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은 후부터 ‘주체적’이라는 말에 꽂혀버렸다. 내가 주체적으로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면 나는 아마 ‘그러지 않을까?’라고 답할 것이다. 물론 대한민국 입시 체제의 틀 안에서 주체
by
임유진 에디터
2024.06.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끝없는 가능성 중에 날 골라줘서 고마워 [문화 전반]
당신은 자신을 '타인'으로 대한 적이 있나요?
사람들은 종종 혼잣말을 한다. 혼잣말. 혼자 하는 말이란, 곧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다. 나는 '나'이다. 즉 나는, 같은 존재인 나에게 가끔 말을 건넨다. 우리는 당연하게도, 우리 자신을 '타인'과는 다른 존재로 생각한다. 그래서 나이기에, 어떤 때에는 타인보다 조금 더 모질게. 또 어떤 때에는 나의 주변 사람들보다 무심하게 굴기도 한다. 그런데 생각해
by
김민지 에디터
2024.06.1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