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색연필 끝으로 전해지는 따스한 시간 - memory
사랑하는 엄마와 나의 모습이 담긴 가슴 따스한 컬러링 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 다시 한 번 엄마의 사랑과 삶을 기억하고 소원했던 관계가 회복
by
이지영 에디터
2016.04.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소년이 어른이 되기까지 영화 '보이후드' [시각예술]
12년간 시간을 쌓아가며 촬영한 영화 <보이후드> 9.5점. 별에 인색한 평론가들의 평점이 이렇게나 높다. 사실 특별한 줄거리는 없다. 영화 제목 <보이후드> 그대로 소년 시절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저 누나가 있는 소심한 소년이 자라가는 동안 겪는 평범한 일상들을 보여줄 뿐이다. 여섯 살 ‘메이슨’과 누나 ‘사만다’는 싱글맘 ‘올리비아’와 텍사스에 살고 있
by
반승현 에디터
2016.04.26
작품기고
[일상의 조각] J와 D의 시간
가장 친한 친구와의 합작. 취향이라는 것을 끼얹는다!
by
김진아 에디터
2016.04.18
문화소식
공연
(~06.12)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대학로 소리아트홀 3관]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 드립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 -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 세상에서 가장 길면서도 가장 짧은 것,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 가장 작게 나눌 수 있으면서도 가장 길게 늘일 수 있는 것, 가장 하잖은 것 같으면서도 가장 회한을 많이 남기는 것,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사소한 것은 모두 집어삼키고, 위대한 것에게는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비포 선라이즈' 당신을 만나는 단 하루의 시간 [시각예술]
4월 7일. 비포 선라이즈가 다시 관객에게 찾아왔다.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꿈같은 마력에 자신도 모르게 홀리게 될 것이며, 이미 관람한 사람이라면 이 영화가 주는 여운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느껴보길 바란다.
당신을 만난 단 하루의 시간 -비포선라이즈 (Before Sunrise) 지금 신경쓰이는 게 뭐야?너, 아마도.널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걸.-제시 제시와 셀린. 한 독일인 부부의 싸움으로부터의 소음에 방해받던 셀린은 그들을 피해 제시와 마주보는 자리에 앉게 된다. 그리고 마주앉은 둘은 우연히 얘기를 하게 된다. 너무도 짧은 시간이었다. 기차에서 그들이 얼마
by
이호준 에디터
2016.04.07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중경삼림_重慶森林
"기억이 통조림에 들어 있다면, 기한이 영영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꼭 기한을 적어야 한다면, 만년 후로 적어야지."
: 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금발킬러 경찰223 사랑의 상처를 입은 결핍된 존재들파편화되는 존재로서의 청춘 감각에 의존하는 영화 중경삼림 사복경찰 223그에게 5월 1일은 중요한 날이다.223의 생일이자, 옛 애인과 헤어진 지 딱 한 달이 되는 날. 그리고금발 마약 밀매업자가 배신한 중개인을제거하기로 맘먹은 날이기도 하다. illust b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02
문화소식
공연
(~05.01)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여우별아트홀]
시간을 파는 상점 세상에서 가장 길면서도 가장 짧은 것,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 가장 작게 나눌 수 있으면서도 가장 길게 늘일 수 있는 것, 가장 하찮은 것 같으면서도 가장 회한을 많이 남기는 것,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사소한 것은 모두 집어삼키고, 위대한 것에게는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그것, 그것은 무엇일까요? 어서오세요! 여기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9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을 되돌린 추억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추억의 명곡들과 함께 따듯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공연. 한 사람의 일생을 그리며 '그 시절, 내 첫사랑'을 생각나게끔 만드는 이 뮤지컬은 부모님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2016. 03. 19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모처럼 만에 보았던 따듯한 공연이었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이었다. 물론 좋은 작품들이지만 대학로에는 로맨틱 코미디만 있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그 시절, 내 첫사랑' 어떻게 보면 이 뮤지컬도 같은 내용인 것 같지만 '꽃순이를 아시나요'는 중장년층을 겨냥한 복고 뮤지컬 이라는 점
by
선인수 에디터
2016.03.24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음악이 사랑을 만들어내는 시간_Once
: Glen Hansard & Marketa Irglova /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순간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사랑이였음을
: Glen Hansard & Marketa Irglova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순간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사랑이였음을 When your mind's made up When your mind's made up There's no point trying to change it 천천히 떨어지듯 천천히 젖어든다. 동화같은 해피엔딩이 아니어서 더 반짝이는 진한
by
지예슬 에디터
2016.03.2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추모 10주기 특별전 < 다중시간 > 큐레이터 토크 Ⅱ
백남준아트센터는 백남준 추모 10주기 특별전 ⟪다중시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기간 중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시 참여 기획자와 작가가 함께하는 릴레이 토크를 개최합니다.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신화학자 유재원과 유비호 작가의 큐레이터 토크가 진행됩니다.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강연자 : 유재원 (한국 그리스학 연구소 회장, 언어학자, 신화학자), 유비호 (작가) 참가 안내 장소 :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대상 : 일반인, 미술 애호인 (선착순 70명) 참가비 : 무료 문의 : 031-201-8512, reservation@njpartcenter.kr 참가신청: 홈페이지 (https://njp.ggcf.kr) 사전신청 ※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접수 가능
■ 아티스트 토크 온라인 접수 (http://bit.ly/1THh0Ja) 백남준아트센터 1706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백남준로10 http://njp.ggcf.kr/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6.03.21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컨버전스 아트란 비주얼 디자인, 시각적인 특수효과(VFX), 홀로그램, 3D 등 다양한 비주얼 이펙트 기술이 사용되는 전시입니다! 시대 흐름에 걸맞게 오리지널 명화에 IT를 접목하며 전시에 '스토리 텔링'을 도입하여 한 작가의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이지요. 즉, 미술작품 실물이 전시되는 것이 아닌 빛으로 그림을 구현해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7기 정이지입니다. 이번에 아트인사이트의 가족이 되어 문화초대를 받게 되었답니다! 이번이 두번째로 받는 문화초대에요. 처음 받았던 문화초대는 시간이 맞지 않아 신청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이번에는 날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저랑 맞는 시간이 있어 신청을 하게 됐답니다. 이번에 제가 받은 문화초대는 <모네, 빛을 그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찰리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그리고 바그너와 브람스 [다원예술]
『위대한 독재자』는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즘에 대한 풍자가 담겨있다는 점에서 영화사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찰리채플린은 음악적 재능과 감각을 가진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 영화에 삽입된 음악이 시사하는 바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코미디언이라 불리며 특유의 희극적 비판정신으로 주옥같은 명작들을 남긴 찰리채플린. 우리는 콧수염을 기르고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우스꽝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의 위대한 작품들 중 하나인 『위대한 독재자』는 찰리 채플린이 1인 2역으로 등장하며 그의 최초의 유성영화이고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즘에 대한 풍자가 담겨있다
by
정나원 에디터
2016.03.17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