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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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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중국 역사책!
중국사 인물과 연표 -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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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1.30
문화초대
[Vol.293]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중국 역사책!
중국사 인물과 연표 -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 * 직접 초청으로 이루어지는 비공식 문화초대 입니다. 문의는 아트인사이트 대표에게 직접 부탁드립니다!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중국 역사책! <기획노트> 인류의 기원부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탄생까지, 5,000년 중국사를 새로운 스타일로 담아낸 역사서다. 세계가 곧 국가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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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1.29
문화소식
도서
[도서]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중국 역사책!
중국사 인물과 연표 -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중국 역사책! <기획노트> 인류의 기원부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탄생까지, 5,000년 중국사를 새로운 스타일로 담아낸 역사서다. 세계가 곧 국가였던 시대, 중국의 역사는 곧 동아시아문명사였다. 중국이 옛 중원의 영광을 기억하며 G2로 떠오르는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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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1.2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뜨겁게 차오른다. 영화 1987 리뷰 [영화]
뜨겁게 차오른다. 영화 1987 리뷰 2017년의 ‘우리’ (출처 - KISO 저널) 2016년, 우리는 광장으로 갔다. 총도 칼도 없이, 횃불도 아니고 촛불만 덩그러니 들고 광장으로 갔다. 이유는 하나, 그곳에 가면 또 다른 촛불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능을 앞둔 고3의 촛불,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이의 촛불, 대학생의 촛불, 외국인의 촛불, 휠체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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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필 에디터
2017.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수아 오종의 매혹적인 인물들 [영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클로드와 이사벨에 대하여
한 영화의 국내 개봉 포스터에 적힌 세 마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2012~13년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는 굉장히 매력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영화들은 욕망을 꺼내 눈 앞에 보여준다. 하지만 절대 야하지 않다. 인 더 하우스 클로드는 16살 소년으로, 친구 라파의 집에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그 집을 훔쳐본다. 계획적으로 고대했던 그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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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서 에디터
2017.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 소심함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만 [문화 전반]
자기 고백을 한 가지 하자면, 나는 명백히 내향적인 성격에 가까운 사람이다. 다르게 말하면 나는 이 세상의 1/3을 채우고 있다는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에 일원으로 속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뭐 어떤 식으로 말하든 간에, 나는 그런 사람이다. 흔히 사람들은 성격의 유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내향적인 것과 외향적인 것.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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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10.21
작품기고
영화와 인물
영화 터미네이터 中 존 코너의 어린시절의 역으르 맡은 에드워드 펄롱. 지금은 그 때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지만 영화 속에서 만큼은 그때 그 시절의, 그 모습 그대로.. . . . . . 에드워드 펄롱 (아크릴 판화)
by
정민지 에디터
2017.10.20
작품기고
영화와 인물
Do you remember the Shire, Mr. Frodo? It'll be spring soon. And the orchards will be in blossom. And the birds will be nesting in the hazel thicket. And they'll be sowing the summer barley in the low
by
정민지 에디터
2017.10.20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7)
인물 드로잉 16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7.5 x 12 cm / 2017 안녕하세요. 작가 자유인입니다. 이번에는 저와 친한 친구를 그려보았습니다. 음악하는 친구인데 마음이 잘 맞아서 예술에 관한 대화를 즐겁게 했었습니다. 드로잉북을 새로 산 기념으로 카페에서 그렸는데요, 종이가 작아서 작게 그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인물을 그린 후 배경은 카페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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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10.13
리뷰
공연
[Preview] '황수건' 인물을 통해 시골의 정취를 느끼다, 연극 '소설을 보다 - 이태준, 달밤'
소설가 이태준은 시골의 정취가 남아있는 성북동 골짜기로 이사를 온다. 이사 온지 몇일이지나 우연히 신문배달부 황수건이라는 인물을 만난다.
1933년 『중앙(中央)』에 발표된 단편소설 <달밤>은 아이러니 기법을 사용하여 시대적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 소설 속의 주인공은 부조리한 사회 현실에 대해 천진성과 단순성으로 맞서고 있다. 그들이 처한 암울한 삶의 실상을 객관적 시각으로 보여줌으로써 그 배경이 되는 일제 식민정책의 모순을 드러낸다. <달밤> 소설 속 이태준은 황수건의 천진한 모습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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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7.10.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 곁의 수많은 김지영을 위해 [문학]
대한민국의 여성의 삶을 그린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은 소설 속 인물이 아니다.
‘82년생 김지영’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베스트 셀러에 이름을 올린 책이다. 이 책은 유난히 주변에서 빌려주겠다는 말이 많았다. 친구든 언니든 혹시 아직 그 책을 보지 않았다면 빌려주겠다는 그런 호의가 주변에 넘쳐났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에 서점에 들렀다. 약 20분간의 시간이 있었고, 그 시간 동안 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빌려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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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에디터
2017.10.02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6)
인물 드로잉 1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인물 드로잉 15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안녕하세요. 작가 자유인입니다. 요즘은 인물 그리기에 빠졌습니다. 제가 드로잉북과 오일파스텔을 들고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을 가끔씩 시간될 때 이렇게 그리는데요. 여백을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 넓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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