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Femina] 남성은 구원자가 아닙니다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
남성이 구원자인 로맨스 서사, 이젠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미안해." "뭘 잘못했는데?" "알면서 그래. 신경 쓰이게 만들었잖아." "앞으론 절대 혼자 안 둘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4회에선 주인공인 35살의 대리 윤진아가 4살 어린 연하의 연인 앞에서 잔뜩 주눅이든 표정으로 눈치를 살피는 장면이 있다. 헤어진 전남친에게 성추행을 당한 뒤, 여주가 마치 모부에게 혼쭐이 나는 아동마냥 그의 감정부터 살피는
by
장지은 에디터
2018.04.21
리뷰
공연
[Preview]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 한끼, '특별한 저녁식사' [연극]
이번 연극은 제목과 같이 특별한 저녁식사가 되어버린 일상에서 극 중의 가족들이 서로를 마주하고 함께하는 유일한 저녁식사 시간을 통해 잠시 잊고 있고 있었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이지 않을까 싶다. 따뜻한 밥 한 끼를 같이 나눠먹으며 가족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위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우리 주변의 흔한 보통 가족의 이야기에 같이 공감하고,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Prologue. 몇 십 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는 각자 자신의 일과가 끝나면 집에서 모여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었다. 가족끼리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를 떠들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가족과의 식사는 오늘도 바쁘고 힘들었던 하루를 마무리하는 듯한 정서적 편안함과 마음의 안정을 주었다. 이렇게 가족과의 식사는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07
리뷰
도서
[Review]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 - 행복한 그림그리기
드디어 밥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The Joy of Painting)] 책이 우리집에 왔습니다. EBS ‘그림을 그립시다’ 공식 한국어판으로 3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산과 나무와 하늘을 담은 따뜻한 풍경그림을 그렸던 밥로스의 그림과 그리는 비법, 그리고 그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소리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그의 그림속에 등장하는 나무는 항
by
김효임 에디터
2018.03.13
리뷰
도서
[Review] 지친 하루, 위안을 건네주는 밥 아저씨의 말 ,밥 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어렸을 적, 나에게 밥 아저씨는 화가보다는 마술사 같은 존재였다. 그림에 너무나도 재능이 없는 나는 머릿속에서 이미지가 잘 상상되지 않았고, 그거를 표현하는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였다. 그런데 TV속 밥 아저씨는 편안한 말투에 설명까지 조근조근 해주면서 손쉽게 명작을 그려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렸던 나는 화가보다는 신비로운 마술사 같다고 느꼈다. 언제나
by
심소영 에디터
2018.03.12
리뷰
도서
[Review]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기는 즐거워 : "정말이야 즐거워"
그림을 그리면 ~
내가 좋아하는 그림에 관련된 책이라 배송이 오기 전까지 두근두근 거렸다! 메신저로 배송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더 뛰었다. 계속 기다렸지만 메시지가 온 다음날에 집에 배달이 되었다. 책 두께는 꽤나 두꺼웠고 글보단 그림에 더 눈이 갔다. 다채로운 색의 수채화들이 눈 앞에 펼쳐졌고 파스텔 톤의 붓터치, 그리고 꽃들 푸른 나무들을 보니 내가 지금 있는 곳
by
손은아 에디터
2018.03.11
리뷰
도서
[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몇몇 영상 속에서 밥 로스를 접한 적이 있다. 그는 특유의 유쾌한 말투와 화사한 미소로 시청자들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왔다. 그의 재빠른 붓놀림 몇번이면 어느새 캔버스 위에는 멋들어진 풍경 한 폭이 만들어졌다. 비록 그림을 직접 따라그리지는 않았더라도 그의 방송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탁 트인 자연의 풍경과 섬세한 컬러감 만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
by
신은지 에디터
2018.03.11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은 거들 뿐; 밥 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문학]
정말 폭탄 머리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를 보고 싶거나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사람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에 약간의 관심이 있다 다시 넣어두고 얼마 뒤,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맨 처음엔 ‘아! 이 사람이 이 사람이야?!’의 반가움도 같이. 처음 받아서 무심코 펼쳐 들었을 땐 다른 의미로 놀랐다. 미술 작품 감상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데 그때마다 매번 완성품만 봤다. 미 완성작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너무나도 당연한 것으로 느껴졌
by
유지은 에디터
2018.03.11
리뷰
도서
[Review]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참 쉽죠? 사실 밥 로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다. 간혹 그를 패러디하는 연예인들을 봐왔을 뿐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가 남긴 ‘참 쉽죠?’라는 말이, 약을 올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언짢게 느껴졌다. 내 기억 속 밥 로스 아저씨는 커다란 아프로 머리를 하고, 아름다운 정경을 순식간에 슥슥 그려낸 후 ‘참 쉽죠?’라는 말을 남기는, 그냥 그러한 사람이었다.
by
김수민 에디터
2018.03.10
리뷰
도서
[Review]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즐거운 그림그리기
어린시절에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물감,크레파스,파스텔,색연필 등 여러가지 재료들이 좋았고 배우기 싫어 꾀를 부리는 피아노와 달리 자발적으로 미술학원을 가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중학생때 입시에 예민한 친구들과 누가 더 좋은 성적을 받는 그림을 그리는지 비교를 할때 조차 나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었지만 진로를 결정할때 부모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3.10
리뷰
도서
[Review] 밥을 만나보세요!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이번에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를 리뷰하게 되었다. 신청할 때부터 정말 기대하던 책이었다. 이전에 프리뷰에서 썼듯이 어렸을 때 언니들과 TV 앞에 나란히 앉아 밥 로스가 그림 그리는 것을 넋을 놓고 보곤 했는데 밥 로스가 인정한 공식 도서가 정식 한국어판으로 나왔다고 해서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다. 밥 로스는 마술 지팡이가 아닌
by
지윤 에디터
2018.03.10
리뷰
도서
[Review] 밥로스의 그림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수업 그림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 선생님은 사실 나에게 밥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더 친근하게 남아있다. 너무 어렸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마술공연을 보는 느낌으로 밥아저씨의 그림 방송을 봤었다. 그리고 밥 로스의 대단함과 꾸준함, 특유의 편안함을 알게된 것은 좀 많이 큰 후였다. (크고 나서도 그가 그림을 그리는 장면은 언제나 마술 같았
by
조서정 에디터
2018.03.10
리뷰
도서
[Review] 밥 로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_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리뷰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책을 받고 밥 아저씨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온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말이다. 책 속에 가득한 밥 로스의 그림과 함께, 그만의 특유의 설명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영상으로 그가 그린 그림을 봤을 때는 막연히 신기한 느낌만 들었다면, 책으로 보니 나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용기와 함께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마, 무엇이든 신
by
나정선 에디터
2018.03.1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