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려운 글쓰기, 그럼에도 하는 이유 [기타]
응답하라 2004 !
아, 글쓰기 정말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정말 어렵다. 생각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어려운데 그것을 글로 알맞게 표현하려니. 정말 어렵다. 나도 나를 모를 때가 제일 그렇다. 글쓰기 공모전과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을 겸하면서, 요즘 내 일상은 이것이다. 책 읽기, 생각하기, 글쓰기. 물론 그 외의 소소한 멍 때리기와 핸드폰 하기는 겸.
by
김소현 에디터
2019.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그린 북>의 흑과 백 (2) [영화]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그린 북>. 창작자의 도덕성에 대한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관객의 호평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예술 작품은 창작자의 도덕적 해이와 분리되어 이해될 수 있을까? <그린 북>의 텍스트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며 위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보자.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1편에서 우리는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영화 <그린 북>을 둘러싼 세간의 논란들을 살펴보면서 작품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재고해보았다. 그리고 창작자의 도덕적 평판과 예술 작품이 분리되어 해석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보았다. 본 글 (2편)에서는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by
이승하 에디터
2019.03.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그린 북>의 흑과 백 (1) [영화]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인 <그린 북>, <그린 북>은 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을까? <그린 북>을 둘러싼 논란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작품을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해보자.
지난 2월 개최된 제 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의 영예를 만끽하기도 전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된 작품이 있다. 바로 <그린 북>이다. <그린 북>은 미국 전역에서 명성을 떨치던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와 그의 백인 운전 기사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의 편견을 넘은 우정을 그리는 실화 기반의 영화로, 올
by
이승하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담백한 사람이 되는 방법 [도서]
불교식 '마음 다스리기'의 현대적 접근
요 근래 상태가 좋지 않았다. 몸이 아닌 그 내부의 기능들이 삐걱거리다가 픽 소리를 내며 다운되어버렸다. 우선 감각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밥이 무슨 맛인지 모르겠고, 풍경에서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한다. 음악은 소란스러워서 머리를 어지럽힐 뿐이다. 내면이 텅- 빈 것같다. 로봇처럼. 이게 더 심해지면 거리를 걷고 있는 것도 꿈결 같이 느껴진다. 현실
by
이란희 에디터
2019.02.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에 불어오는 변화의 물결 [공연예술]
그 중심에 서잇는 <록키호러쇼>를 말하다.
0. 들어가며 최근 대한민국 뮤지컬의 트랜드는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탈피’ 라 말할 수 있다. 뮤지컬의 생산과정에서 텍스트, 수용자까지 모든 면에서 대중들의 선입견을 깨고 극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뮤지컬 업계의 흐름에 맞게, “닫혀진 마음을 열어요”라고 외치며, 극의 내용은 물론이고 캐스팅과 관람문화까지 기존의 틀을 깨려고 시도한
by
이봄 에디터
2019.02.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문화 전반]
우리에겐 아직 좀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우리에겐 아직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클라리스의 첫번째 시련 이렇게 매력적인 수사관이 방문한 건 처음이네요.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클라리스에게 소장이 건넨 첫인사다. 여성, 그것도 어리고 아름다운 클라리스는 사건에 정식으로 파견된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동등한 동료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그들에게 클라리스는 '수
by
송영은 에디터
2019.0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취향껏 보는 유튜브 채널 [기타]
북적북적한 유튜브에서 내가 찾은 채널들을 소개합니다.
DMC미디어, 2018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와 뷰어 그룹 및 Multi-Screen 이용 행태 분석 보고서 출처 : 모비 인사이드 OTT 시장이 대세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오늘날, 국내에서 유튜브의 비중은 압도적이다. 50% 이상이 주 시청 플랫폼으로 유튜브를 선택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를 들고 이전에 없었던 콘텐츠들을 만들고
by
배지원 에디터
2019.02.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거울 앞에서 웅크리는 당신에게 [도서]
페미니즘 속 단 하나의 진리는 '여성 연대'가 아닐까 생각한다.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젊은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외모라고 교육한다면 당연히 남성(그리고 여성)은 여성에게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싶을 때 어디를 공격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에린은 그 사실을 잘 묘사했다. “이해가 가죠? 왜냐하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니까요. ‘너는 못생겼어.’ 이게 바로 여자를 난도질할 가장 손쉽고도
by
정지은 에디터
2019.02.01
리뷰
공연
[Review] '늦어본' 사람은 안다 :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잃어본 사람은 안다. 후회해본 사람은 안다. ‘늦어본’ 사람은 안다.
남겨진 물건을 건네받고는 펑펑 울었다. 작은 동전 지갑, 생전에 신던 덧버선, 몸이 쑤실 때마다 붙이던 파스.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물건들은 주인이 부재하자마자 가장 통렬한 아픔으로 남았다. 손때 묻은 물건들, 차마 쓰임새를 다 하지 못한 것들. 며칠 전만 해도 간 사람의 평범한 시간 속에서 자연스레 움직이던 것들. 새삼 느낀다. '가장 평범한 일상을
by
김나윤 에디터
2019.02.01
리뷰
공연
[Review] 둘은 서로에게 무엇이었을까 [공연]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Review
뮤지컬 'Story of my Life' Review "오늘 우린 앨빈 켈비의 생애를 기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는 내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이하 '솜')은 토마스가 친구 앨빈의 장례식장에서 읽을 송덕문 첫 줄을 써내려가면서 시작한다. 가장 친한 친구의 송덕문을 써야하는 토마스의 기분은 어떨까, 그 친구
by
오현상 에디터
2019.01.31
리뷰
공연
[Review] 무엇이 이 극을 특별하게 만드는가,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웰메이드 뮤지컬의 조건
Review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프로듀서 신춘수 극 브라이언 힐(Brian Hill) 작사/작곡 닐 바트램(Neil Bartram) 객석은 관객으로 가득 차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눈앞의 무대에 집중하는 게 온전히 느껴진다. 두 명의 배우가 모든 장면을 쉴 새 없이 소화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요동치는 군무와 인원수의 압도
by
염승희 에디터
2019.01.30
리뷰
공연
[Review] 잘 가, 소중한 내 친구
그렇게 내 주변에 공기처럼 살아가는 내 친구들, 생각해보면 그 소중함을 잊고 산다.
잘 가, 소중한 내 친구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Review 민현 리뷰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새롭게 생긴 문화 취향이 하나 있다면, 바로 뮤지컬이다. 뮤지컬은 애초에 나와 거리가 멀었고, 그래서 잘 모르는 장르였고, 사람들이 ‘지킬앤하이드’나 ‘라이온킹’등에 열광할 때도 그러려니 할 뿐이었다. 그러나 몇개 되지 않는 뮤지컬을 보고나서
by
손민현 에디터
2019.01.30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