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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예술촌과 안양 석수시장②
안양 석수시장의 첫인상은 물음표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의 이미지도, ‘예술촌’의 이미지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석수시장은 전통재래시장도 아니고, 동네에 흔히 보이는 시장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의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새로운 예술공간이라는 느낌도 다가오지 않았다.그러나 점점 안으로 들어갈수록, 석수시장 안에 있는 가게 곳곳에 녹아져있는 입
by 최서진 에디터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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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예술경영 [특집] NEXT 권역별 국제문화교류 전문가 파견 사업
국가별 문화교류의 현장 전문가를 육성한다2013 권역별 국제문화교류 전문가 파견 현황 'NEXT 권역별 국제문화교류 전문가 파견 사업'은 유럽, 북미 등 국제문화교류가 활발한 지역을 제외한 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새로운 문화예술협력 시장을 발굴하고, 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해외 주재 한국문화원에 기획 인력을 파견함으로써 한국문화원의
by 최서진 에디터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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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예술경영 [이.상.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문래창작촌’이라는 껍질을 벗겨내기 위한 현재진행형의 시도 장소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그 공간을 소개하고 정체성을 부여하는 방식은 이제 너무 흔한 것이 되어버렸다. 다방만 해도 그렇다. 대안공간의 시초격인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상수동의 제비다방과 그문화다방 등 '다방'이라는 단어가 붙은 문화예술공간만 얼핏 생각해도 여럿이다. 여관(여인숙), 당구장
by 최서진 에디터 2014.03.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