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성황리에 독주회를 마친 피아니스트 장유리
피아니스트 장유리는 국립충남대학교 피아노과 실기수석 입학 졸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원 피아노과를 실기수석 졸업하였다.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성황리에 독주회를 마친 피아니스트 장유리 “그녀의 연주는 먼저 그녀의 기본적 성품에 담긴 심연과 같은 평화와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는 자세로부터 나오는데, 이러한 속성들은 그녀가 지금껏 다져 온 신앙의 힘과 그 깊이로부터 나온다.” -음악학박사 임채흥 지난 1월 24일(금)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개최된 피아니스트 장유리의 독주회
by 강은총 에디터 2014.03.01
-
음악저널 제24회 신춘 음악회
‘올해 음악계 최고의 신인을 찾는다우수연주자 데뷔 콘서트’음악저널 제24회 신춘 음악회음악저널이 주최하고 한국음악비평가협회, 한국반주자연합회, 6인비평가그룹이 후원하는 ‘음악저널 제24회 신춘음악회’는 음악대학을 졸업한 음악인재들중에서 그 해의 인재로 선발된 사람들에게 주어진 음악계 데뷔의 공식적인 연주무대이다. 따라서 그 자리를 통해 선배들이 인재를 보고
by 최서진 에디터 2014.03.01
-
경험으로부터 오는 ‘Melancholy와 Romance’ 오보이스트 김예현
앙상블의 다이내믹에 섬세하게 귀 기울이며 다른 연주자들과의 어울림에 탁월하여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연주자
‘앙상블의 다이내믹에 섬세하게 귀 기울이며 다른 연주자들과의 어울림에 탁월하여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연주자’ 세계적인 오보이스트 Francois Leleux와 함께 실내악 연주를 할 당시 오보이스트 김예현이 받은 극찬이다. 그녀는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아카데믹하게 접근하던 자신을 벗어버리고 진정으로 악기와 마주하여 성숙한 소리와 무르익은 표현력을 안고
by 강은총 에디터 2014.03.01
-
거장들의 은신처, 자르브뤼켄
프랑스 알자스 로렌 지방과 면해 있는 독일 자를란트주의 주도인 자르브뤼켄은 나에게 음악의 숨은 비경을 간직한 은자들의 도시다. 그 곳은 일찍이 정명훈이 스승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의 추천으로 첫 수장을 맡은 자르브뤼켄 방송 교향악단을 품고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어쩐지 나에게는 쉽사리 가지지 않는 도시가 자르브뤼켄이었다. 2000/2001 시즌에
by 최서진 에디터 2014.03.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