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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면, 시민청
종로, 광화문, 인사동.
많은 이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한 서울의 중심부인 이 곳.
지하철 '시청' 역에 서울시의 상징인 서울시청 또한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서울시민이긴 하지만 시청은 왠지 공공기관에 공적 용무로만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서울시청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고 시민들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시청' 역에서 내리면 지하로 이어지는 길을 통해 바로 시민청에 들어갈 수 있다.
시민청은 서울시청에서 운영하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새로 지어진 시청 신청사 건물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휴게 공간을 제공하며 공연, 토론, 놀이 등
다양한 서울시민들의 활동을 장려하는 공간이다.
물론, 무료로!
종로, 광화문, 인사동.많은 이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한 서울의 중심부인 이 곳.지하철 '시청' 역에 서울시의 상징인 서울시청 또한 자리잡고 있다.그런데, 서울시민이긴 하지만 시청은 왠지 공공기관에 공적 용무로만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서울시청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고 시민들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시청' 역에서 내리면 지
by 한은지 에디터 2014.01.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