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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긴 소설책
우리는 우리의 비하인드 신과 누군가의 하이라이트 신을 비교한다
긴 소설책_ 유튜브 '티키틱' 영상을 보고 큰 위로를 받아 글을 작성한다. 남들은 다 잘난 것 같고 무슨 일을 해도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고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다. 그 이유는 내 인생은 편집되지 않은 원본이기 때문이다. 삶은 편집되지 않은 긴 소
by 박지선 에디터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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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좋은 글이란...?
세상의 글은 모두 아름답기에
좋은 글_ 내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란...? 좋은 글에는 정답이 없다. 그저 각자의 기록 방식의 차이 취향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 글이란 기록의 방식으로 어떻게 내 삶의 남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다. 하루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존재한다. 누군가는 세월
by 박지선 에디터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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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특별한_
각자의 특별한 눈
특별한_ "네 재능이 특별해서가 아니야.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네 시선이 특별해서. 그게 좋아서." - 드라마 <멜랑꼴리아> 노력하지 않아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멈추는 곳이 있다. 그 순간들이 모여 나만의 특별함을 만든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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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순수한_
그때의 기억들
순수한_ 어린아이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와 같은 작은 동물을 보면 따뜻한 느낌과 순수하고 맑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며 점점 찾기 어려워진 것. 그렇기에 더욱더 필요한 것. 이 그림을 보면서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를 바란다. [i
by 박지선 에디터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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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사소한 것의 장엄함
사소한 것을 장엄하게 바라보기
사소한 것의 장엄함_ 그림 속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의 크기는 제각각이며 자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삶을 정성스럽고 섬세하게 살펴보면 손 닿을 거리 모든 것에 재미가 있다. 어쩌면 우리는 손닿는 거리에 두고 멀리서 재미를 찾아서 헤매는 것은 아닐까? 시선을 멀리 두고 있
by 박지선 에디터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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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반복_
순간을 기록하기
"환경을 달리하여 사고, 발상, 욕망이 바뀔 가능성에 거는 것. 자신이 놓인 환경을 자기 의지로 부수고 바꾸어가는 것. 자신과 환경의 일치를 스스로 부수는 것. 환경이 요구하는 자신의 모습에 정기적으로 노이즈를 끼워넣은 것." <약한 연결>/아즈마 히로키 최근 좋아하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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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당연한_
결코 작지 않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
당연한_ 이 세상에는 당연한 것 하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사소한 행복들을 당연하다고 여기고 가볍게 넘어갈 때가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는 밥 짓는 어머니의 모습,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는 경비 아저씨, 오후의 따뜻한 햇빛에서 나오는 기분 좋은 느낌, 푸른 하늘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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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의 머릿속을 들어가 보다, 팀 버튼 특별전
팀 버튼의 이야기를 들어보다.
팀 버튼 특별전을 다녀왔다. 그의 작품을 천천히 톺아보며 든 생각은 '정말 오래전 언젠가 해 본 상상 같다.'라는 것이었다. '동심' 정말 아름다운 단어지만 요즘 사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단어다. 사람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이 점이 아닐까? 풍선처럼 부풀어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