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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나는 나와 살아간다, 2인조
요즘 모든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이 자주 찾아왔다. 특히 나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한.. 개미지옥에 빠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이 길잃은 갈피는 2년 전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내 인생의 의미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면서 시작됐
by 정다은 에디터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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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리에겐 선택할 자유가 있다, '마른대지'
다시 쳐. - 에이미의 대사 中 거침없는 대사들과 차가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무거운 이야기. 하지만 ‘10대의 불법 낙태‘라는 무거운 이야기임에도 가볍게 아무런 일도 아닌 듯 풀어내는 이 연극만의 분위기에서 연극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힘을 실렸다. 연극 속 에이미
by 정다은 에디터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