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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삶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독서경영 9호 [도서]
인생 처음으로 독서칼럼이라는 것을 읽어보았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맞아 접하게 된 [독서 경영]은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으로서 (특히,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책을 읽어야 하고 그를 통해 어떻게 인생을 경영할 수 있는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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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워야 가득 채울 수 있다, 나의 미니멀라이프 [문화 전반]
완벽하지 않아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 학교 다닐 때 늘 내 과제의 컨셉으로 쓰였던 주제였다. 원하는 컨셉을 잡아 피피티를 만드는 수업이 있으면 난 당연하다는 듯 미니멀리즘을 찾았다. 그만큼 참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했다. 무언가, 그때의 나는 화려하고 복잡한 것보다 단순하고 절제된 것에 더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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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오감을 만족시킬 완벽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영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나의 인생영화, MAD MAX
2015년 이후로 내 인생 영화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영화가 하나 있다. 바로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이다. 때는 2~3년 전 영화관에서 다른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샤를리즈 테론의 포스터를 보고 '저게 더 재밌을 것 같은데.. ' 하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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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What's your favorite things? [기타]
내 일상을 채워주는 [나의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To you, What's your favorite? # 좋아하는 것에 관한 고찰 여러분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나요? 사람들은 각자 다른 취향과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취향을 듣거나 공유하는 일은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내가 관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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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잠시 삶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집시의 마음으로, '집시의 테이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 앤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집시' 하면 우리는 대부분 자유로운 영혼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는 비록 실제 집시가 있는 유럽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번 '집시의 테이블'을 통해 음악 사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집시들의 음악을 함께 듣고 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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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감각적인 아티스트, 카더가든 [음악]
오늘 밤 여러분의 귀르가즘을 책임질 #카더가든 의 음악들
Car, the garden 만약 여러분들만의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면 무엇으로 채워 넣을 것인가? 인생을 산다는 건 아파트를 짓는 것과 같다. 먼저 뼈대를 쌓아 올리고, 그 위에 살을 붙이고, 또 내 아파트에 들어와 살 입주자와 물건들을 결정한다. 혹, 입주자와 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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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사랑은 무슨 모양인가요? - Shape Of Water [영화]
사랑은 아무런 모양도 없으며 동시에 모든 모양이다. Shape Of Water
사실 비밀인데, 나의 영화 취향은 꽤 마이너하다. 일반적인 로맨스 영화만큼 동성애자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보았고, 이상하게도 그런 영화들이 나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잘생기고 예쁜 주인공들이 만나서 운명적으로 사랑하는 내용보다 사회적 약자들이 만나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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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유를 찾아 떠나는 감성 음악여행, 하림의 '집시의 테이블'
여러분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휴식과 자유를 선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저는 음악이 하고 싶었지,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가수가 된 이후에 어쩔 수 없이 지치게 되는 부분들이 있었죠. 이후 긴 여행을 떠났는데 그것이 저에게 해방감을 줬고 세상의 다양한 음악을 접하게 해줬어요. 여행이 그렇듯이 월드 뮤직도 우리 삶을 환기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