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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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마리로랑생의 인생과 그녀의 작품.
마리로랑생의 전시회 초대가 뜨자마자 주저없이 신청을 했다. 문화초대에 위치했던 그녀의 작품들이 어디서 한 번쯤 접해보았던 유명한 작품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작품을 접했을 때, 배색이 예쁘고 세련되어 한참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마리로랑생의 작품들을 관통하는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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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vol.7
기업들의 독서경영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바로 독서경영의 모토이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독서를 통한 독서경영이 사원 개개인이, 나아가 회사가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했다. '아웃라이어'의 개념은 최근 접한 책인 '아웃라이어(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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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네 번째 색깔, white
흰색과 할머니
특별한 감정이 얽혀있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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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세 번째 색깔, brown
카페 아르바이트의 갈색 로망이 산산히 부서졌던 첫 알바 경험입니다.
카페 아르바이트의 갈색 로망이 산산히 부서졌던 첫 알바 경험입니다! 카페 알바에 엄청 큰 로망을 가지고 호기롭게 지원했는데 알바를 했던 6개월은 너무 힘들었어요:( 모든 알바생 분들 화이팅입니다! ps 노트북 잔고장이 잦아 퀄리티있는 그림을 선보이지 못해 항상 죄송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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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 미친세상 우리가 정상이다, 루나틱
뮤지컬 루나틱
뮤지컬 루나틱 <루나틱>은 기존 뮤지컬과 달리 관객들과 소통 함으로써 뮤지컬의 새 창을 열었다. 관객들의 반응을 갈망하는 열정적인 배우들의 모습은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해 새롭고 낯설기도 했지만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이끌어냈다. 사실 아직까지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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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두 번째 색깔, yellow ocher
스무살에 처음 마셔 본 맥주, 그 씁쓸한 맛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경험을 토대로 만화를 그렸어요 살아가는 데 씁쓸한 나날이 많지만, 훌훌 털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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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첫 번째 색깔, Lemon (下)
삶은 당신에게 레몬을 주지만, 당신은 레몬에이드를 만들겠죠
안녕하세요! 12기 에디터에 선발되어서 팔레트를 연재하게 되었어요 연재는 처음 해 봐서 많이 서툴고 어색하지만 즐겁게 감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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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첫 번째 색깔, Lemon (上)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주더라도,
괜찮아요. 당신은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낼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