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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
웨딩드레스. 드레스는 너무 예쁘다.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만족이 충족될만큼 너무 좋아한다. 모든 로망의 집약체라고 할까. 이 배경에는 샤회문화 영향이 아주 크다. 여자의 웨딩 드레스는 (한번의 결혼이라면) 살면서 딱 한 번 입는다. 그리고 결혼식이란 -특히 여자에게- 생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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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현대 초상회화의 거장-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 개최 Alex Katz 알렉스 카츠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8.4.25(수) - 7.23(월) 롯데뮤지엄 본질만 남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이다. 특히 사람을 그릴 때면 눈,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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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5.19-20 5월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특히 락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나로써는 날이 풀린게 여간 반갑다. 여름은 더워 날뛸 터이니, 지금 선선한 날씨가 공연보기 딱 좋다. 락페는 보통 잔잔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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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도서]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V] Romantic Punch (로맨틱펀치) - Moonwalk in Kyoto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처음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알게 된 건 책도, 영화도 아닌 노래였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디밴드 '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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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특별한 저녁식사 [공연]
제목과 시놉을 봤을 때는 방속국 pd가 와서 촬영하는 것 때문에 억지로 친한척을 해야한다는 내용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예비 사위가 와서 노력을 하다니 훨씬 더 정다운 얘기지 않은가. 특별한 저녁식사는 개인플레이 가족들이 몇 년 만에 만나서 어색하게 있는 자리였다. 나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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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도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길 위에 선 사람들- 미학자의 관점으로 동시대의 예술을 설명했다. 주로 현대미술이며 공연도 다루었다. 구체적인 예술가들의 사례를 잘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다. 사색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즐겁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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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한 저녁식사 [공연]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왔다. 어제는 시간이 엇갈려 할머니를 뵙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은 친구와의 저녁약속을 취소하고서라도 가족과 함께 할머니랑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퇴근한 엄마도 함께 한다. 함께하는 평범한 저녁식사는 소중하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가족이 다 모여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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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도서]
사람이 '좋다'라고 느끼는 것은 오감을 통한 본능적인 판단이다.
그러나 그 아래에는 치밀하고 과학적인 법칙이 숨어 있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시리즈가 참 많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도서로 보이는 담백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집었다. 가장 먼저 마음에 와닿은 것은 이 문구였다. "사람이 '좋다'라고 느끼는 것은 오감을 통한 본능적인 판단이다. 그러나 그 아래에는 치밀하고
by 최지은 에디터 2018.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