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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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공부할 곳은 어디인가 [문화 전반]
공부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 환경을 찾는 것이다. 우선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에서 몰입의 경험을 해보아야 한다. 그래야 다른 장소에서도 그 느낌을 되살려 집중을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누구나 초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시절을 겪으면서, 그리고 그 이후의 여러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디에서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나 역시 이에 대한 고민을 해봤고, 하고 있고, 어쩌면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기에 오늘은 공부를 하는 장소에 대해 이야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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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전시]
* 이 글에서의 감상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감상임을 밝힙니다.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1703년 러시아 황제 표트르 1세가 자신의 이름을 따 건설한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는 1918년까지 러시아 수도로서 '유럽을 향한 창'이라 불렸다. 예카테리나 대제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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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뉴로코믹 : 뇌신경 그래픽 탐험기
NEURO COMIC < 뉴로코믹 >과 동일 작가의 신작 < 더 센스 > 신작 < 더 센스 > 프레스 리뷰글 보러가기 지난 PRESS로 리뷰했던 감각 탐험기 < 더 센스(THE SENSES) >에 이어, 이번 PRESS 글은 같은 작가의 이전 작품인 < 뉴로코믹(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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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인생속담 영어속담은 총 6파트와 그 안의 5챕터 씩 총 30챕터로 구성되어있다. 한 챕터는 영어 제목과 한글로 된 조언으로 시작되고, 페이지를 넘기면 해당 챕터의 속담에 대한 설명이 나와 빈칸이 뚫려있는 속담을 완성해보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해당 챕터의 중심 속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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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감정은 나의 몫, < 아들러의 감정수업 > [문학]
이 책은 이론서라기보다는 실용서에 가깝다. 아들러의 심리학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딱 한마디로 정리된다. 자기 감정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므로,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들러를 연구한 두 저자는 이 한 가지 컨셉을 가지고 감정에 대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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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과 함께 살펴보는 프랑스의 역사, 예르미타시박물관展
러시아로 온 직후의 소피 (예카테리나 2세) - 루이 카라바크作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예르미타시 미술관은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에 손꼽힌다고 한다. 여기에서는 특히 유럽미술 컬렉션이 가장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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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 코요테 어글리 > [영화]
대략적인 줄거리 사우스 앰보이 출신의 바이올렛 샌포드는 작곡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으로 상경한다. 그녀의 아버지인 윌리엄 샌포드는 바이올렛을 걱정하며 바이올렛이 떠나지 않기를 바랐지만, 딸의 독립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다. 북적이는 도심 속 열악한 환경의 집에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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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영어공부의 부담에서 벗어나기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늘상 하면서도 막상 시험과목이 아니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학교 시험이나 수능, 대학에 와서는 토익을 공부했지만 이런 공부들은 어디까지나 시험을 위한 공부일 뿐, 나의 "진짜 영어실력"과는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원서를 읽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