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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더 랍스터 (The Lobster)' [영화]
의무적인 사랑을 찾아나서는 사람들.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 줄거리 전대미문의 커플 메이킹 호텔! 이곳에선 사랑에 빠지지 않은 자, 모두 유죄!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한다! 가까운 미래, 모든 사람들은 서로에게 완벽한 짝을 찾아야만 한다. 홀로 남
by 전하진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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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In the House' [시각예술]
진실의 옷을 입은 상상력은 매력적이다
인 더 하우스 (In the House, 2012) / 줄거리 한때 작가를 꿈꾸던 고등학교 문학 교사 제르망과 갤러리를 운영하는 그의 아내 쟝.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들에게 클로드란 학생의 작문 과제가 눈에 들어온다. 친구 라파의 가족 이야기를 써낸 클로드의 작문에서
by 전하진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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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단지 세상의 끝'
세상의 모든 상처받은 가족을 위한 영화 '단지 세상의 끝'
단지 세상의 끝 (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2016)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작가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자신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2년 만에 집을 찾는다. 아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한 어머니(나탈리 베이),
by 전하진 에디터 2017.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