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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10호
독서를 통한 배움
#1. 작년 12월에 읽었던 독서경영 7호에 이어 6개월만에 독서경영을 읽게 되었다. 바쁜 일이 끝났고 이제 학생으로 돌아왔기때문에 조금은 소흘해졌던 독서에 다시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받은 독서경영은 조금 달라졌다. 겉표지가 굉장히 탄탄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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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2018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작년 이 시기에 봤었던 '오페라 위드 재즈'가 생각나면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2017년 여름, 오페라를 단순히 무거운 장르로만 생각했지만 오페라와 재즈의 조화로운 공연을 보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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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사랑스러운 타샤의 작은 집
추웠던 겨울, '타샤의 말'이라는 책을 읽으며 마음 속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어느덧 6월이라는 푸르른 계절이 다가왔고 모든 일을 사랑스럽게 하는 타샤의 책이라기에 꼭 읽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 마음 속 여유가 생겼고 조금 더 따스한 마음으로 타샤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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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의 환상과 현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웨딩회사에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정말로 결혼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것도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전시는 단순하게 결혼의 이상적인 부분만 보여주는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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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억하는 뮤지컬
내 마음속에서 바람처럼 불어온 공연
처음에는 바람 밴드의 노래로 공연이 시작된다. 뮤지컬로 시놉시스를 이미 알고 보러 갔는데 첫 시작이 밴드의 합주와 노래로 시작했기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혼란스러워 했다. 그러다가 바람 밴드의 20년전 대학시절 이야기가 시작된다. 김광석을 좋아하는 청년과 개성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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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양면성이 보이는 웨딩드레스
"웨딩드레스" 6개월동안 웨딩회사에서 일하면서 수십벌의 웨딩드레스를 보면서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아름답고 나를 돋보이게 만들고 특별한 순간에 입을 수 있는 웨딩드레스. 그러나 이 전시는 단순히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에 대해서만 나타내고 있지 않다는 점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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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억하는 뮤지컬
故김광석님의 노래를 그리워하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보자마자 가고 싶다고 생각한 공연이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평소에도 좋아하는 곡이라 자주 듣는 편인데 이런 뮤지컬이 있다는 사실에 설레는 마음으로 5월을 느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차분하고 잔잔하지만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이라 지금까지도 많은 사
by 김지연 에디터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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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족의 의미, 특별한 저녁식사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기
가족.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한 울타리에 있지만 각자 사는 방식은 가족마다 다르다. 그만큼 가족끼리 먹는 식사에 대한 의미도 다를 것이다. 우리가족 역시 각자가 지내고 있는 삶이 다르다보니 어느새 밥 한끼 먹는것이 굉장히 특별한 일이 되었다. 평일에는 각자의 일을 열심
by 김지연 에디터 2018.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