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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따스한 인형의 집
타샤의 책을 보면 요새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인 '소확행'이 생각난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이다. 살아가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일관성 있게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산 모습이 긍정적이고 멋있게 보였다. 이 책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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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봄과 여름사이의 오페라 공연
#1. 공연 전 1년만에 보게 된 오페라 공연. 작년의 기억이 새록새록하게 떠오르며 친구와 함께 천호 공원을 향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 관람을 위해 앉아있었고 이런 야외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이라 낯설게 느껴졌다. 공원에는 운동하는 사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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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10호
독서를 통한 배움
#1. 작년 12월에 읽었던 독서경영 7호에 이어 6개월만에 독서경영을 읽게 되었다. 바쁜 일이 끝났고 이제 학생으로 돌아왔기때문에 조금은 소흘해졌던 독서에 다시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받은 독서경영은 조금 달라졌다. 겉표지가 굉장히 탄탄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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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2018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작년 이 시기에 봤었던 '오페라 위드 재즈'가 생각나면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2017년 여름, 오페라를 단순히 무거운 장르로만 생각했지만 오페라와 재즈의 조화로운 공연을 보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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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사랑스러운 타샤의 작은 집
추웠던 겨울, '타샤의 말'이라는 책을 읽으며 마음 속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어느덧 6월이라는 푸르른 계절이 다가왔고 모든 일을 사랑스럽게 하는 타샤의 책이라기에 꼭 읽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 마음 속 여유가 생겼고 조금 더 따스한 마음으로 타샤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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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의 환상과 현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웨딩회사에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정말로 결혼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것도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전시는 단순하게 결혼의 이상적인 부분만 보여주는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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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억하는 뮤지컬
내 마음속에서 바람처럼 불어온 공연
처음에는 바람 밴드의 노래로 공연이 시작된다. 뮤지컬로 시놉시스를 이미 알고 보러 갔는데 첫 시작이 밴드의 합주와 노래로 시작했기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혼란스러워 했다. 그러다가 바람 밴드의 20년전 대학시절 이야기가 시작된다. 김광석을 좋아하는 청년과 개성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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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양면성이 보이는 웨딩드레스
"웨딩드레스" 6개월동안 웨딩회사에서 일하면서 수십벌의 웨딩드레스를 보면서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아름답고 나를 돋보이게 만들고 특별한 순간에 입을 수 있는 웨딩드레스. 그러나 이 전시는 단순히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에 대해서만 나타내고 있지 않다는 점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