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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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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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황색여관 [연극,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황색여관 ‘이강백 작가’와 ‘구태환 연출’ 콤비가 선사하는 정통 연극의 진수! 연극 <황색여관>은 현존하는 한국 창작 희곡의 거장으로 칭송 받고 있는 이강백 작가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 연출로 각광받고 있는 구태환 연출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그 동안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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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맛있는 프로포즈 [연극, 대학로 달달씨어터]
일자 : 2016.03.11 ~ 2016.06.30
시간 : 화-금요일 20시 / 토요일,공휴일 16시, 19시 / 일요일 16시 / 월요일 휴관
장소 : 대학로 달달씨어터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달밤엔컴퍼니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맛있는 프로포즈 다년간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온 연출진과 배우들이 만나 만들어낸 최고의 로맨스 연극 회사 가기 싫은 미생들! 로맨스가 필요한 일상! 응답하라 1999 추억 돋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한 새콤달콤한 이야기! 영화보다 극적이고 드라마보다 공감되는 생활밀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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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먹고싶은 라면 [연극,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일자 : 2016.03.11 ~ 오픈런
시간 : 수요일 ~ 금요일 20시 / 주말 14시, 17시
※월요일, 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극단 동화가 꽃피는 나무
관람등급 : 만 14세 이상
먹고싶은 라면 1 먹고 싶은 연극‘라면’은 유쾌한 청춘 코믹 연극으로 대학로 대세 공연 장르인 일명 로코(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오는 드라마. 2 20대 중반의 젊은 연인부터 30대 후반 중년을 바라보는 부부까지 공감할 수 있고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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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동치미 [연극, 예그린씨어터]
화수목 오후8시 / 금토 오후3시, 8시 / 일 오후3시 (월 공연없음)
동치미 오는 5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생愛 최고의 선물! 2009년 초연 이후 8년동안 롱런중인 믿고 볼 수 있는 스테디 연극! '2013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작품상',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대상’ 및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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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심청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화-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7시 / 일요일 오후 4시 / 월요일 공연없음
심청 - 내가 나를 만날 때 - 평균수명 90세를 바라보는 시대,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개인적, 사회적 준비가 모두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심청>은 삶만 보고 내달리는 우리 모두에게, 어떤 표정으로 자기 앞의 최후를 맞이할지를 묻는 작품이다 심청전을 다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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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햄릿아비 [연극, 대학로 SH아트홀]
평일(화~금) 8시 / 토 3시, 6시 / 일 3시 / 월 쉼
햄릿아비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극단 백수광부가 6년 만에 공동창작극 〈 햄릿 아비 〉 를 새롭게 선보인다. 원작 ‘햄릿’의 아비는 억울하게 시해된 원혼(?魂)이다. 그렇다면 우리 시대의 ‘햄릿 아비(?魂)’는 누구일까? 이 작품은 우리 사회 속 여러 햄릿 아비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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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나의 PS파트너 [연극,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
3월|화~목 오후 8시 / 금 오후 5시, 8시 / 토 오후 3시, 5시30분, 8시 / 일 오후 3시, 6시 (월쉼)
4월|화~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5시30분, 8시 / 일 오후 3시, 6시 (월쉼)
4월 13일(수) 오후 3시, 6시 공연 있음
나의 PS파트너 가슴 시린 계절.. 잠자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전화벨이 울린다?? 거부할 수 없는 보이스피싱의 유혹.. 이거 통화료 얼마예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이라면! 무반응 애인을 불타오르게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연애세포 주사 한 방을 맞고 싶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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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다목리 미상번지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다목리 미상번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다목리 미상번지 2016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다목리 미상번지>는 대한민국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가장 권위 있는 서울연극제의 희곡 심사를 통해 공식선정작으로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드라마틱하게 재구성된 희곡과 섬세하고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무대 위에서 새롭게 펼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