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 [그대의 조각] 편의점 비가 유독 많이 오던 그 날, 우리는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어. 누구는 궁상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낭만으로 남을 그 순간. 비가 유독 많이 오던 그 날, 우리는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어. 누구는 궁상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낭만으로 남을 그 순간. by 김진아 에디터 2016.03.11 First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