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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간의 집은 주소가 아니다 ‘빠이’
나는 평소에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추리소설처럼 긴장감이 들고 한 번 읽게 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책들을 선호하는 편이였는데, 책을 시간을 내서 짬짬이 읽게 된 후로부터 수필이나 짧은 이야기들로 엮어진 책들을 읽고 있다. “세계 배낭여
by 이혜윤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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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른이의 어른이에 의한 어른이를 위한 '픽사 30주년 특별전' [시각예술]
지난 4월15일, 동대문 DDP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바로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이 열린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만 6500명의 사람들이 다녀갔다고 한다. 나는 22일에 픽사 전시회를 보러 동대문에 갔다. 드림웍스 전시회에 이어 두번째 애니메이션 전시회
by 이혜윤 에디터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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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by 이혜윤 에디터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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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명작다시보기 '사운드 오브 뮤직' [시각예술]
새삼스럽게 옛날 영화인 사운드 오브 뮤직을 리뷰하는 이유는 몇 번을 다시 봐도 새삼스럽게 명작임을 깨닫기 때문이다. 사실 사운드 오브 뮤직을 제대로 본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짧은 시간동안 적어도 5번 이상은 보았을 정도로 영화가 주는 감동은 대단했다. 사운
by 이혜윤 에디터 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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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발한 상상력 더하기 [시각예술]
오늘은 한 일러스트 작가를 소개하려고 한다. Julia Borzucka 폴란드 작가인 그녀는 유명한 사진에 기발한 상상력과 예술적인 일러스트를 합해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킨다. 그녀의 많은 작품 중 몇개만 소개하겠다. 이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어릴 적 한번쯤 해봤던
by 이혜윤 에디터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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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봄아 환영해!” 마슬레니차 [해외문화]
러시아의 봄축제 마슬레니차(Масленица)를 소개합니다!
“봄아 환영해!” 마슬레니차 무섭게 추워지고 있는 오늘 조금은 이르지만 러시아 봄의 축제 마슬레니차에 대해 말할려고 한다. Масленица(마슬레니쨔) 러시아에서 매년 러시아정교회의 사순절 직전 일주일 동안 열리는 봄맞이 축제이다. 매년 2월 말 ~ 3월 초에 일주일
by 이혜윤 에디터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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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러시아에서 보는 발레2 "해적" [공연예술]
해적<Корсар> 12월 3일 나는 한국으로 귀국 전 마지막 발레를 보러갔다. 이번에 보는 발레는 “Корсар” ‘해적’이라는 발레이다. 저번에 보았던 호두까기 인형과는 반대로 처음 접해본 발레라 굉장히 생소하였다. 평소 혼자 문화생활을 즐기는 나는 이번에도 역시,
by 이혜윤 에디터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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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문학]
19세기는 러시아 문학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체홉 등의 많은 작가들이 있었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러시아의 국민시인 “푸시킨”을 소개해볼까 한다. 푸시킨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작가이다. 푸시킨이 문학
by 이혜윤 에디터 201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