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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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31) 퍼핏뮤지컬 리틀동키 [뮤지컬,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씨어터]
편견이 주는 ‘관계의 오해’로부터 시작하는 극이다. 무대를 훌쩍 넘는 9미터의 황새의 양말을 잃어버린 당나귀가 황새의 겉 모습을 보고 판단했을 편견과 그 편견때문에 떠난 여행을 담았다.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감동하는 뮤지컬! 네덜란드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린데르트의 동화 원작 리틀동키를 뮤지컬로 만나보자.
퍼핏뮤지컬 리틀동키 편견이 주는 ‘관계의 오해’로부터 시작하는 극이다. 무대를 훌쩍 넘는 9미터의 황새의 양말을 잃어버린 당나귀가 황새의 겉 모습을 보고 판단했을 편견과 그 편견때문에 떠난 여행을 담았다.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감동하는 뮤지컬! 네덜란드의 안데르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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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SEASON7 [토크콘서트, 성남아트센터]
한 해를 시작하면서 지난 해 묵혀뒀던 마음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가세요~ 언변의 예술사 김제동과 여러분과의 쉼없는 토크콘서트! 김제동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즐기며 힐링하면서 이어지는 음악과의 앙상블! 음악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음악도 듣고 토크콘서트로 힐링도 하세요!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SEASON7 [성남아트센터] 한 해를 시작하면서 지난 해 묵혀뒀던 마음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가세요~ 언변의 예술사 김제동과 여러분과의 쉼없는 토크콘서트! 김제동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즐기며 힐링하면서 이어지는 음악과의 앙상블! 음악과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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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8) 연극 인디아 블로그 [연극, 아트원씨어터]
익숙하지 않은 장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어쩌면 난생 처음 봤을 모든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행이 주는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모두 제거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이용해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 여행 그자체에 대한 의미를 찾는 이들 이 사람들의 인도여행기를 정리하면 그렇다. 이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연극은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냐’고.
연극 인디아 블로그<아트원씨어터> 익숙하지 않은 장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어쩌면 난생 처음 봤을 모든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행이 주는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모두 제거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이용해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 여행 그자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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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2016 예인도락, 제 2회 북촌 즉흥 음악축제 [전통예술, 북촌창우극장]
어떤 곡을 연주하겠다는 공지가 없습니다. 그저, 연주하고 안무할 팀의 이름만 밝혔습니다. 그리고 ‘즉흥’이란 단어가 포스터를 메우고 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여 그 안에서 즉흥적으로 연주하고 춤추는 축제, 바로 국악즉흥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 제2회 예인도락, 제 2회 북촌 즉흥 음악축제 어떤 곡을 연주하겠다는 공지가 없습니다. 그저, 연주하고 안무할 팀의 이름만 밝혔습니다. 그리고 ‘즉흥’이란 단어가 포스터를 메우고 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여 그 안에서 즉흥적으로 연주하고 춤추는 축제, 바로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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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24) 그 여자 사람잡네 [연극, 동숭아트센터]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그 여자 사람잡네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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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4) 연극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 가족입니다 >입니다.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입니다.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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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천하무뽕 [연극,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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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웰다잉 [뮤지컬, 아트원시어터]
웰다잉 - 죽음도 삶의 일부다. 단순히 ‘얼마나 사느냐’는 양적 문제뿐만 아니라, ‘어떻게 사는가’하는 질적 문제도 삶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생긴다. “어떻게 하면 웰-다잉(Well –Dying)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변을 줄 뮤지컬이 있다. ‘웰다잉’이다. 인생 종착지에 다다른 세 노인이 죽음을 대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웰다잉을 고민해보자.
웰다잉 세 친구의 끝내주는 여행 죽음도 삶의 일부다. 단순히 ‘얼마나 사느냐’는 양적 문제뿐만 아니라, ‘어떻게 사는가’하는 질적 문제도 삶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생긴다. “어떻게 하면 웰-다잉(Well –Dying)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