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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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 타악콘서트 놀자 > [마당극, 달맞이극장]
때리고, 두들리고!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음악이 되는 그 자유로움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무대위에서 때리고 두들리며 만들어내는 강렬한 사운드에 어느새 당신의 스트레스도 저멀리 사라질 것이다. 두들기라, 그럼 보일것이다! 당신이 올해 꼭 보아야 할 콘서트, 타악 콘서트다.
<타악콘서트 놀자> 때리고, 두들리고!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음악이 되는 그 자유로움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무대위에서 때리고 두들리며 만들어내는 강렬한 사운드에 어느새 당신의 스트레스도 저멀리 사라질 것이다. 두들기라, 그럼 보일것이다! 당신이 올해 꼭 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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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4.03.)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뮤지컬, 해돋이극장]
12억명이 관람한 뮤지컬! 시간으로도 지워지지 않을 명작! 탄생 76주년을 맞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다시 극에 오른다. 금세기 가장 로맨틱한 연인, 그들이 선사할 특별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스칼렛과 레트의 사랑에 당신을 초대한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2억명이 관람한 뮤지컬! 시간으로도 지워지지 않을 명작! 탄생 76주년을 맞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다시 극에 오른다. 금세기 가장 로맨틱한 연인, 그들이 선사할 특별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스칼렛과 레트의 사랑에 당신을 초대한다. <시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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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 천변살롱 [음악극, 평촌아트홀]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진 않은 ‘만요’를 노래한 음악극 천변살롱이다. 만요는 1930년대 가혹한 일제 식민지 시기 사회를 뒤틀어 풍자해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가혹한 세상에 대해서 음악이 주는 밝고 경쾌한 장르의 음악은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탈출구였다. 만요를 들어보고 싶다면, 음악극 천변살롱을 보러 가보자!
천변살롱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진 않은 ‘만요’를 노래한 음악극 천변살롱이다. 만요는 1930년대 가혹한 일제 식민지 시기 사회를 뒤틀어 풍자해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가혹한 세상에 대해서 음악이 주는 밝고 경쾌한 장르의 음악은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탈출구였다. 만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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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 ‘집’ [뮤지컬,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집’의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뮤지컬! 기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분리’도 함께 선사했다. 공동체를 이루어 허물없이 지내던 이들은 커다란 벽, 잠금화된 문 등으로 똘똘 자신을 감싸기 시작했다. 시간이 더 흘러 ‘집’이 가지는 의미조차 희미해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추천할 뮤지컬 ‘집’!
‘집’ ‘집’의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뮤지컬! 기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분리’도 함께 선사했다. 공동체를 이루어 허물없이 지내던 이들은 커다란 벽, 잠금화된 문 등으로 똘똘 자신을 감싸기 시작했다. 시간이 더 흘러 ‘집’이 가지는 의미조차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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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천<千>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하늘 천. 하늘에 있는 영혼을 위한 제사가 마련된다. 무용은 하나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쿠쉬나메를 통해서 전해지는 신화와 같은 ‘사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위해 말이다. 잊혀져 버린 이야기를 무용가 김선미는 원초적 미감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다.
천<千> 하늘 천. 하늘에 있는 영혼을 위한 제사가 마련된다. 무용은 하나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쿠쉬나메를 통해서 전해지는 신화와 같은 ‘사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위해 말이다. 잊혀져 버린 이야기를 무용가 김선미는 원초적 미감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다. <시놉시스>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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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4)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시놉시스> #0. 시작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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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협이란 장르 속 인물들은 협과 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기거이 내놓는다. 연극은 이 부분을 주목한다. ‘어쩌면 이렇게 생의 이데아가 사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비루한 현실도 지겨운 반복을 멈추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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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1) 맘모스 해동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바로 < 맘모스 해동 >속 부인과 남편의 꿈과 희망처럼 말이다.
맘모스 해동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