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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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꽃의 비밀 [연극,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묘하게 끌리는 수상한 ‘그들’이 나타났다! 문화창작집단 수다의 2015 신상 코미디! 수현재와의 기대되는 환상호흡! 충무로와 대학로를 섭렵한 코미디 천재 장진의 13년만의 컴백작! < 웰컴 투 동막골 > 이후 전국민을 매료시킬 작품 탄생 예감한다!
꽃의 비밀 묘하게 끌리는 수상한 ‘그들’이 나타났다! 문화창작집단 수다의 2015 신상 코미디! 수현재와의 기대되는 환상호흡! 충무로와 대학로를 섭렵한 코미디 천재 장진의 13년만의 컴백작! <웰컴 투 동막골> 이후 전국민을 매료시킬 작품 탄생 예감한다!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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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나무 위의 군대 [연극,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전쟁을 피해 올라간 나무, 그 위에서 시작된 또 다른 전쟁. 모순의 전쟁 속에 담아낸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적군의 공격을 피해 올라간 거대한 나무 위에서 전쟁이 끝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2년의 세월을 보낸 두 명의 군인. 살기 위해 누군가를 죽여야 하는 정쟁의 모순과 ‘전쟁 중, 나무 위’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발생하는 대립과 이해를 통해 인간이 진정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과 함께 우리 삶 자체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전쟁임을 보여주는 수작, < 나무 위의 군대 >!
나무 위의 군대 전쟁을 피해 올라간 나무, 그 위에서 시작된 또 다른 전쟁. 모순의 전쟁 속에 담아낸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적군의 공격을 피해 올라간 거대한 나무 위에서 전쟁이 끝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2년의 세월을 보낸 두 명의 군인. 살기 위해 누군가를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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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1.) 날 보러와요 [연극, 명동예술극장]
이 연극에는 ‘실화’라는 타이틀이 주는 무게가 담겨있다. 2006년 4월 기점으로 공소시효과 만료됐지만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어 현재 진행형이라는 긴장감이 생생히 남아 있는 연극 < 날 보러 와요 > 무대가 주는 공간적 제한성은 관객을 사건 안으로 강하게 몰입하도록 하고 무대 밖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날 보러와요 이 연극에는 ‘실화’라는 타이틀이 주는 무게가 담겨있다. 2006년 4월 기점으로 공소시효과 만료됐지만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어 현재 진행형이라는 긴장감이 생생히 남아 있는 연극 <날 보러 와요> 무대가 주는 공간적 제한성은 관객을 사건 안으로 강하게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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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6.)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연극, 광림아트센터 BBCH홀]
올리비에어워드, 토니어워드를 휩쓴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최신 화제작 국내 초연! 예측할 수 없는 무대 연출과 화려한 영상미로 극찬을 받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올리비에어워드와 토니어워드에서 각각 최다 수상작의 영예에 오른 ‘지금’ ‘가장’ ‘핫한’ 작품! 대학로 최고의 공연프로듀서 김수로가 런던과 뉴욕을 몇 번이고 오가며 성사시킨 역사적인 국내 초연! 그 유명한,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이 여러분을 찾아간다.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올리비에어워드, 토니어워드를 휩쓴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최신 화제작 국내 초연! 예측할 수 없는 무대 연출과 화려한 영상미로 극찬을 받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올리비에어워드와 토니어워드에서 각각 최다 수상작의 영예에 오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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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1.) 2015 취미의 방 [연극, 쁘띠첼 씨어터]
실종, 살인, 범인 그리고 건담? 수상한 네 남자의 폭소만발 취미 사수 대작전! 수상한 네 남자가 비밀기지에 ‘취미의 방’을 만들었다. 품격 있는 네 남자가 오직 각자의 취미 생활만을 위해 미밀 공간인 ‘취미의 방’에 모였다! 취미를 가진 사람은 더욱 흥미롭게 빠져드는 연극! 취미가 없는 사람은 취미를 갖고 싶게 만드는 연극! 도대체 누가 범인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재미있고 유쾌한 연극!
2015 취미의 방 실종, 살인, 범인 그리고 건담? 수상한 네 남자의 폭소만발 취미 사수 대작전! 수상한 네 남자가 비밀기지에 ‘취미의 방’을 만들었다. 품격 있는 네 남자가 오직 각자의 취미 생활만을 위해 미밀 공간인 ‘취미의 방’에 모였다! 취미를 가진 사람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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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질마재신화-재담꾼 박정욱의 이야기고개 [다원예술, 대학로예술극장 3관]
서정주 시인의 시집 질마재신화를 이야기와 함께 명창으로 풀어냈다.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우리의 옛 모습이 담긴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계 어느 나라 시인에게서도 보기 드문 특별한 민족 언어로 쓴 시를 감상해보자!
질마재신화-재담꾼 박정욱의 이야기고개 서정주 시인의 시집 질마재신화를 이야기와 함께 명창으로 풀어냈다.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우리의 옛 모습이 담긴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계 어느 나라 시인에게서도 보기 드문 특별한 민족 언어로 쓴 시를 감상해보자! <시놉시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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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불현듯, 부아가 치밀 때가 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제목 그대로다. 불현듯! 부아가 치밀어 오를 때를 그린 작품이다. 부아가 치민 그때는 바로, 모두가 잠든 밤, 새벽, 침실이다.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그 고요한 시간에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를 돌이켜 보는 그 시간에 불현듯 치솟은 부아! 이를 어떻게 할꼬!
불현듯, 부아가 치밀 때가 있다 제목 그대로다. 불현듯! 부아가 치밀어 오를 때를 그린 작품이다. 부아가 치민 그때는 바로, 모두가 잠든 밤, 새벽, 침실이다.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그 고요한 시간에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를 돌이켜 보는 그 시간에 불현듯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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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6.) 우주의 물방울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하는 문제에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그런데 끝없는 복잡함과 무질서해 보이는 모든 것들 속에서도 삶을 궁극적으로 끌고 가도록 하는 동력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 연극 우주 물방울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삶과 사랑, 그것은 무엇일까. 그 관계는 또 무엇일까.
우주의 물방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하는 문제에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그런데 끝없는 복잡함과 무질서해 보이는 모든 것들 속에서도 삶을 궁극적으로 끌고 가도록 하는 동력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 연극 우주 물방울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삶과 사랑,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