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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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 16.01.24) 겨울 이야기 [연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겨울 이야기 "A sad tale's best for winter." "겨울에는 슬픈 이야기가 어울리지요." -겨울 이야기 中 냉정한 부다페스트의 관객들이 알폴디의 작품에는 매일 밤 기립박수를 보낸다. -뉴욕 타임즈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 헝가리 연극계의 혁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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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8~16.04.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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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4) 소마드로잉 무심 無心 [전시, 소마미술관]
소마드로잉 무심 無心 2006년 11월 개관한 소마드로잉센터는 매년 작가공모를 실시하여 올해 11월이면 10기 등록작가를 맞이하게 된다. 그동안 총 9회의 작가공모를 통해 287명의 작가가 아카이브에 등록하였으며, 공모전(Into Drawing) 26회, 기획전(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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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나쁜녀석들 [연극, 대학로 진건아트홀]
나쁜녀석들 교도소 사형수들의 삶을 코믹과 감동으로 버무린 휴머니즘 연극.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새로운 연출법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연극 나쁜녀석들. 극이 시작하는 순간 당신은 관객이 아닌 그들과 다를 바 없는 한 인간의 눈으로 그들을 보며, 그들의 이야기에 빠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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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3) 뷰티풀 선데이 [연극, 대학로한양레퍼토리씨어터]
뷰티풀 선데이 뷰티풀 선데이의 숫자 5 !!! 2006년 초연 이래 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50,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뷰선 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대학로에 ‘뷰선’ 열풍을 일으켰던 연극 <뷰티풀 선데이>가 5년 만에 다시 여러분을 찾아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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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터미널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 터미널 >의 주인공이자 주제는 ‘역’, 즉 ‘터미널’이 된다.
터미널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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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락앤롤 [뮤지컬, 대학로 오씨어터]
락앤롤 첫번째!!! 절대 배우들과 눈마주치기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섭다!! 이유는 무대에 나갈지도 모르기에... 두번째!!! 배우들이 물어보거나 시키면 바로바로 손을 든다!!! 이유는 선물을 받을지도 모르기에... 세번째!!!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싶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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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8~16.01.24) 캐스팅 [뮤지컬,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캐스팅 가난하지만 꿈을 잃지 않은 젊은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도전 그리고 사랑 -코믹하고 동시에 가슴 짠한 너무나 감동적인 스토리 -시어 같은 아름다운 가사들로 관객의 감수성을 뒤흔들 총 17곡의 노래 -수십 명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군무 -초등생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