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5/10) 2015 한중일문화셔틀 < 미묘한 삼각관계 > 전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 3층 전시장]
한국, 중국, 일ㄹ본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미술사를 함께 조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2015 한중일문화셔틀 《미묘한 삼각관계》 展 1989년 한국과 중국 간의 본격적인 문화교류가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한중일 문화교류사와 연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아카이브 라운지를 3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
(~5/9)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전시, KF갤러리]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시놉시스> 4월 24일부터 5월 9일까지 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은 도미니카공화국의 특징적인 문화인 카르나발 축제를 소개하는 사진
-
(~8/30) 데스트랩 [연극, DCF 대명문화공장]
김수로 프로젝트 최고 흥행작!!
2014년 초연 전체 객석 점유율 85%!!
대학로를 뒤흔든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스릴러!
데스트랩
데스트랩 김수로 프로젝트 최고 흥행작!! 2014년 초연 전체 객석 점유율 85%!! 대학로를 뒤흔든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스릴러! 1978년 극작가 ‘아이라 레빈’에 의해 탄생된 연극 <데스트랩>은 토니상 최우수작품상 노미네이트, ‘크리스토퍼 리브’, ‘마이클 케인
-
(~4/30)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 [전시, 문화역서울284]
한국화란 무엇인가, 현대의 한국화란 무엇인가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 예술사(藝術史)를 돌이켜보면, 위대한 예술로 인정받고 역사에 족적을 남긴 예술작품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술 그 자체’에 대한 모종의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점이다. 예술은 스스로의 본
-
(~5/31) 연극< 페리클래스 >_ SAC CUBE 2015 [연극, CJ토월극장]
셰익스피어의 고장 영국에서 인정받은 연출가 양정웅이 국내초연으로 선보이는 유쾌한 이야기, 페리클래스
페리클래스_ SAC CUBE 2015 '무대를 장악하는 유쾌함에 사로잡히고 싶다면! 이번 봄 당신이 만나야 할 셰익스피어의 숨겨진 보석같은 작품' 셰익스피어의 고장 영국에서 인정받은 연출가 양정웅이 국내초연으로 선보이는 유쾌한 이야기, <페리클래스> <시놉시스> 타이어
-
(~6/28) 제5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축제, 예술의전당]
오감만족, 다양하게 즐기는 발레의 성찬
발레, 어렵지 않다! 대한민국발레축제와 함께라면!
제5회 대한민국발레축제 대한민국발레축제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발레축제입니다. 민간발레단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발전가능성 있는 창작초연작품 및 우수작품의 레퍼토리화를 지원하며 예술가에게는 창작욕구 고취 및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
-
(~5/17) 변신이야기: Metam Orphoses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인간의 사랑과 욕망이 빚어낸 10가지‘변신’이야기
변신이야기: Metam Orphoses
변신이야기: Metam Orphoses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의 유산이며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게 만드는 상상력의 모태이다. 아름답고 몹시도 인간적인 `변신`이 마치 신들의 작은 선물처럼 이 상처받은 도시에 찾아왔다. - Wall Street
-
(~10/31) 2015, 박물관 문화향연[공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과 시민들 모두에게 전시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날씨가 따뜻한 4월부터 10월까지의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마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무료로 선보이는 공연행사
2015, 박물관 문화향연
2015, 박물관 문화향연 '박물관 문화향연'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과 시민들 모두에게 전시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날씨가 따뜻한 4월부터 10월까지의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마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무료로 선보이는 공연행사입니다. <시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