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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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ICONUU [미디어아트, 국립현대 미술관-서울]
ICONUU (아이콘으로 당신을 표현하세요 iconize you yourself) ICONUU는 소셜네트워크에서 참여와 소통의 긍정적인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젝트이다. ZKM의 미하일 블리츠키를 비롯하여 한국의 스티키 몬스터랩, 체코의 졸트 등 세계 각 도시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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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서울관 개관 1주년 기념전 정원[국립현대 미술관 서울관]
“당신은 정원이 있습니까?
당신은 쓸모 있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당신의 삶을 담아내며, 지친 일상의 호흡과는 다른 숨을 쉴 수 있게 하고, 당신 내면의 숭고함과 깊은 질문에 직면할 수 있게 하는 질문을 던지는, 또는 그 질문에 대답하는, 그래서 당신의 영혼과 정신이 고양되며 막힘없이 자유롭게 소요할 수 있는 그런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까.
정원 서울관 개관 1주년 기념전 당신은 정원이 있습니까? 도시에 살고 있는 현대인 중에서 이 질문에 ‘있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실용적인 기능 뿐 아니라 심미적 감상기능과 더 나아가 정원을 거니는 동안 지친 마음이 편안하게 되며, 우리의 정신이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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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피아노 배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전세계에 피아노 전쟁이 시작된다.
청중이 곧 심사위원이 되는 콘서트
청중들은 투표 용지를 손에 쥐고 피아노 배틀을 관람하게 되고 위너를 결정한다.
엄청난 퍼포먼스와 경쟁 그리고 열정적인 무대까지
피아노 배틀 Paul Cibis vs Andreas Kern 전세계에 피아노 전쟁이 시작된다. 청중이 곧 심사위원이 되는 콘서트 청중들은 투표 용지를 손에 쥐고 피아노 배틀을 관람하게 되고 위너를 결정한다. 엄청난 퍼포먼스와 경쟁 그리고 열정적인 무대까지 국제적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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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사의 찬미 [뮤지컬, DCF대명문화공장 1관]
삶을 위해서 몸을 내던진 두 남녀의 이야기
역사적 사실과 허구 사이를 꽉 매운 팽팽한 긴장감
그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아름답고도 슬픈 라이브 3중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창작뮤지컬
사의 찬미 GloomyDay19260804 삶을 위해서 몸을 내던진 두 남녀의 이야기 역사적 사실과 허구 사이를 꽉 매운 팽팽한 긴장감 그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아름답고도 슬픈 라이브 3중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창작뮤지컬 시놉시스 Gloomy_1926년 일제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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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 [콘서트, 올림픽공원]
온 몸을 재즈에 맡겨라
매진 연속의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 Jazz UP Your Soul THE 9TH SEOUL JAZZ FESTIVAL 2015 5월 23일(토), 5월 24일(일), 5월 25일(석가탄신일) 3일간 개최확정! 아름다운 사람과 음악 그리고 5월의 화사함 2014년 가을, 서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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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영웅 [뮤지컬,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아름다운 영웅 안중근, 일본 제국주의를 쏘다!
영웅 아름다운 영웅 안중근, 일본 제국주의를 쏘다! -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윤호진 연출의 대표작 - 돌아온 안중근, 정성화의 귀환! 강태을, 리사, 오진영 등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 총집결 - 국내 관객과 평단, 브로드웨이까지 사로잡다! 전 공연 기립박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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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달빛요정과 소녀[뮤지컬, 아트원씨어터 1관]
삶에 지친 관객을 위한 송가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적셔줄거야...
한국문화 예술위원회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선정작
달빛요정과 소녀 -한국문화 예술위원회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선정작!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초연이후 3개월만의 앵콜 공연! 자조 섞인 비애, 지질한 푸념, 음울하지만 솔직한 노랫말로 꿈을 좇는 이 시대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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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M.Butterfly[연극,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사랑, 그 처절한 환상이 다시 시작된다.
국가 기밀 유출 혐의로 법정에 선 전 프랑스 영사 '버나드 브루시코'의 충격적 실화 모티브
오페라 '나비부인'을 차용
M.Butterfly 초·재연을 모두 진두지휘했던 김광보 연출을 비롯하여 지난 두 번의 공연에 함께했던 배우 전원이 다시 출연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수없이 변하는 시공간과 인물의 심리까지 표현하는 무대 미학이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되기에 적합한 중극장에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