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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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같은 사랑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배우들이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그려내는 다섯 가지의 소묘를 통해, 마음 속에 그림 같은 사랑을 담아오는 시간이 되기를!
20대부터 60대까지 넘나들며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소묘'라는 단어에는 묘한 아날로그적 감성이 녹아있다. 데셍도 아니고, 스케치도 아닌 한자어. 입을 동그랗게 오므려야 발음이 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이 단어는 진지하면서도 활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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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우리 함께 시간을 살자, '바보사랑'
썸을 타고 싶은 그대에게, 사랑을 만난 당신에게, 설렘을 되찾고 싶은 커플에게 추천하는 올해 겨울 최강의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 바보사랑 >
100회 초연을 마친 신촌뮤지컬 바보사랑이 2017년 11월 더욱 더 사랑스럽게 돌아왔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 추운 바람이 불수록 몸도 마음도 시린 계절 탓을 하며 사랑을 찾게 되는 시간이다. 썸을 타고 싶은 그대에게, 사랑을 만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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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展- 빛으로 자연을 그리다
들어가기 전부터 설레고, 들어가서는 행복했고, 나온 후에도 오래 여운이 남은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 2를 다녀왔습니다. 시즌 1을 관람하지 못해서 땅을 치고 후회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만큼 너무 기대를 하며 갔습니다. 전시 구성에 대해 말을 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한국에서 더 좋은 시도들을 볼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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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뭔가 색다른 로코 '어쩌면로맨스'
발차기로 스트레스를 뻥 날려버릴 대학로 로코 연극
정석적인 대학로 로코 연극, <어쩌면로맨스>! 9월 30일 송은석-박송연-김진우 캐스팅 조합이었는데, 줄거리 보면서부터 기대했었지만 박송연 배우님의 발차기와 펀치에 스트레스가 뻥뻥 날라가는 느낌이었다. 여자 이종격투기선수는 현실에서도 생소하고, 나름 연극을 많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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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베르니를 담은 '모네, 빛을 그리다전'
명화와 컨버전스 아트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모네, 빛을 그리다전>이 시즌 II로 돌아온다
<모네, 빛을 그리다전>이 시즌 II로 돌아온다고 한다. 명화와 컨버전스 아트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시즌 I을 아쉽게 관람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라는 부제를 달고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고 하니 꼭 방문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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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다방'의 여러가지 사랑 이야기
설탕과 프림 넣은 커피 한잔, 그리고 프로 DJ의 무식박스 (MUSIC BOX)가 있는 청춘다방
설탕과 프림 넣은 커피 한잔, 그리고 프로 DJ의 무식박스 (MUSIC BOX)가 있는 청춘다방. 공연 내내 나는 가본 적도 없는 80년대 다방에 놀러간 기분이었다. 겁없는 대학생들의 풋사랑이, 몇십년을 지나 돌아온 첫사랑이, 비밀 많고 사연 많은 사랑이 펼쳐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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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에너지 충전의 시간 '오디션'
조금씩 서투른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 오디션 >.
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그때가 생각나 이곳에 처음 모이던 날 그 어색하고 서툰 연주가 내 귓가에 들려 시간은 많이 흐르고 연주는 점점 나아지 겠지만 아직 보이지도 않는 꿈들을 우린 만나게 될까 누구도 알 순 없겠지 아이는 꿈을 좇아 어른이 되고 조금씩 잊혀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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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연과 운명 사이 '어쩌다로맨스'
'어쩌다'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 '어쩌면' 이건 로맨스일지도 몰라... 우연에서 시작되는 운명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 연극의 제목은 가깝게 와닿을 것이다. 75억명이 넘는 사람들 중에 단 한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투닥거리고, 일생을 함께하는 일은 참 마법 같고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