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Preview] SI Dance 2015 < 경계 >
SI Dance 2015 <경계> 문화 편식은 그만! 균형 잡힌 문화 식습관을 위한 제3세계 밥상! 팔레스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 <경계> 분쟁으로 얼룩진 중동의 어느 작은 지역, 빈민촌이 산재한 아프리카의 국가들, 남아시아의 어떤 나라들
-
[Preview] SI Dance 2015 < 그라인드 >
현대무용의 틀을 깨고 실험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전위성!
춤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난 현대무용!
안무와 다른 형태의 예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예프타 반 딘테르
당신의 모든 감각을 의심하라.
예프타 반 딘테르&민나 티카이넨&다비트 키르스 < 그라인드 >
SI Dance 2015 <그라인드> 현대무용의 틀을 깨고 실험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전위성! 춤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난 현대무용! 안무와 다른 형태의 예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예프타 반 딘테르 당신의 모든 감각을 의심하라. 예프타 반 딘테르&민나 티카이넨&다비트 키르스
-
[Preview] 기타그룹 피에스타의 'This is Fiesta'
기타그룹 피에스타는 이번 공연에서 ‘This is Fiesta’ 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솔로, 듀오, 퍼커션과 콜라보레이션, 콰르텟 등 다양한 구성으로 낭만 곡, 현대 곡, 탱고 등 여러 장르의 곡들을 연주하며 기타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기 다른 매력과 연주스타일을 가진 4명의 남성 기타리스트 고의석, 김진택, 김현규, 이노영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하모니!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곡들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곡들과 익숙한 리듬이지만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클래식기타 연주 곡으로 구성했다.
This is Fiesta 기타공연 This is Fiesta는 감미로운 기타소리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들으실 수 있는 공연입니다. 요즘 괜히 책장 뒤적거리고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 홀짝이시는 분! 이리오세요. 가을을 타는 분들에게 좋은 공연이랍니다 :) 한국을 대표
-
(~9.6) 우쥬쥬마C [전시, 대안공간 루프]
이들은 공히, 화려하고 요란스러운 이미지 작업을 전개하고 있고, 그 화려한 시각적 이미지의 원천을 일상과 삶 속에서 채집하고, 이를 각기 다른 스타일의 짜깁기(콜라주와 브리콜라주)를 통해 가시화시키고 있는 작가들이다. 아울러 팝과 펑크, 인디와 언더그라운드 같은 대중문화, 하위문화들과 친화성이 있고, 북한이나 섹슈얼리티와 같은 이른바 금단의 이미지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나 민속(folks) 친화적인 작업 스타일은 의미심장한 관심을 요한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다른 세대의 문화적 관심, 상이한 작업 스타일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견 비슷해 보이는 것이다. 이번 전시가 주목하는 지점 역시 이들 각기 다른 작가성, 작업들을 새롭게 선보이고자 하는 맥락만큼이나 이렇게 세대와 스타일을 달리한 맥락이 하나의 몸짓으로, 의미효과로 작동될 수 있는 어떤 가능성에 있다. 서로 다른 이질적인 것이 부단히 착종되면서 기형처럼 전개되는 한국 동시대 미술의 유별난 작태들인데, 이러한 행태들에도 단순히 부정적인 모습만이 아닌, 어떤 일말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 또한,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번 전시는 비롯되었다.
우쥬쥬마C 우쥬쥬마C 일자 : 2015.8.11 ~ 2015.9.6 시간 : am 10:00 ~ pm 7:00 장소 : 대안공간 루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대안공간 루프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네오룩 문의 : 02.3141.137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
-
(~12.13) 비밀의 왕국 [전시, 북서울미술관]
< 비밀의 왕국_Wonderland in SeMA >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동화가 작가들에 의해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 꿈과 현실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동화적 세계를 구현한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비밀의 왕국 전시실 중앙에 마련된 파빌리온의 내·외부를 참여 작가가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무대가 되는 원더랜드의 공간으로 연출함으로써 어린이의 미적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전시실 내부는 작품과 함께 동화 속 장면을 연상할 수 있는 텍스트와 동화의 모티프
-
(~9.30) 실재와 가상의 틈 : 한국 러시아 미디어 아트의 오늘 [미디어 아트, 우양미술관]
한러 수교 25주년 기념 < 실재와 가상의 틈 : 한국 러시아 미디어 아트의 오늘 >전은 2014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미술관(Novosibirsk State Art Museum)에서 개최된 제 5회 국제 현대사진 페스티벌의 행사의 일환이었던 한국전에서 출발하였다.
실재와 가상의 틈 : 한국 러시아 미디어 아트의 오늘 실재와 가상의 틈 : 한국 러시아 미디어 아트의 오늘 일자 : 2015.07.25 ~ 2015.09.30 시간 : 10:00 AM - 6:00 PM (5:30PM까지 입장) / 도슨트 매일 2회 (11시 / 16시)
-
(~9.29) 사물의 소리를 듣다_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이번 전시는 예술가가 작품을 ‘만든다’는 접근보다는 사물이 가지고 있는 속성에 귀 기울이며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작품은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 주로 나타나는데 이는 서구의 미니멀리즘, 아르테 포베라, 일본의 구타이, 모노하 등 국제적 조류와 무관하지 않다. 당시 우리 미술에서는 표현 행위가 억제되고 가능한 자연 상태 그대로가 제시되거나 최소한의 형태로 보여지는 등 보다 직관적인 작품들이 제시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연의 무한함 속에 인간 존재를 자각하고 의도된 행위의 흔적을 남김으로써 오히려 사물의 물질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작품들이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정신성을 강조하는 한국적 미의식이 반영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사물의 소리를 듣다 -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 사물의 소리를 듣다 일자 : 2015.06.23 - 2015.09.29 시간 : 10:00am~06: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
-
[Review] 프리다칼로, 그녀의 인생을 엿보다
20세기 근대미술의 한 획을 그은 초현실주의 작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전시하는 “프리다 칼로_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展 소마미술관 개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 당대 멕시코 작가 10인의 작품을 비롯, 사진 및 영상물, 장신구, 서신 등 다양한 자료 50여점 등 총 100여점 소개
6월 29일 프리다 칼로를 만나기 위해 소마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소마미술관이 위치해있는 올림픽공원엔 첫 방문이었는데 널찍하고 잘 되어 있어서 날씨 좋은 날 나들이 가기에 좋다고 느꼈답니다 :)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면 5개의 전시실을 만나실 수 있어요. 처음 1전시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