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5.17) 2015 파주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 [축제, 헤이리 예술마을]
국내 최대의 문화 예술 마을이며, 지난 2009년, 문화지구로 선정된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 간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Heyri Pan Art Festival)을 개최한다.
연간 120만 명이 다녀가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지인 헤이리는 갤러리와 박물관 등 문화 및 체험 공간이 밀집되어 있어 헤이리에 오는 것만으로도 예술을 즐길 수 있으며, 수려한 자연 환경과 그와 어우러진 건축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파주시에 위치하여 지정학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헤이리는 자유와 평화를 예술로 승화시키기에 적합하다. 이러한 헤이리의 모든 특색을 집약해서 보여주는 것이 바로 판 페스티벌이다.
<2015 파주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 <2015 파주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 일자 : 2015년 5월 9일(토)~5월 17일(일) 장소 : 헤이리 예술마을 일대 (공연 및 마켓_헤이리갈대광장) 주최 : 파주시, 사단법인 헤이리 후원 : 헤이리 예술마을 문화예술
-
(~5.17) 인트로 INTRO / 경험의 공기: Ex-AiR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는 2015년 5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관 교육동 작업실 1에서 2015년도 고양레지던시 11기 입주 작가 소개전 《인트로》와 2014년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 보고전《경험의 공기:Ex-AiR》를 개최한다.
인트로 INTRO / 경험의 공기: Ex-AiR 인트로 INTRO / 경험의 공기: Ex-AiR 일자 : 2015.05.08 - 2015.05.17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교육동 작업실 1, 2 티켓가격
-
(~5.17) 잃어버린 풍경 [다원예술, 수원시미술전시관]
조나라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풀어내며 다층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의미를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의 작업은 광목, 비단, 캔버스 등의 천조각에 자신의 사적 이미지들을 바느질하여 독특한 회화적 이미지를 창조한다.
잃어버린 풍경 잃어버린 풍경 일자 : 2015.4.14 ~ 2015.5.17 시간 : 10:00am~06:00pm / 월,공휴일 휴관 장소 : 수원미술전시관 / 프로젝트 스페이스 Ⅱ 주최 : 수원미술전시관 문의 : 031.243.364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
(~7.4) Equilibrium-Explosion [회화, 갤러리 로얄]
홍수연의 그림은 현실 같지 않은 공간속을 부유하는 모호한 추상적 형상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는 아름다운 색채와 단순한 조형미가 은은히 빛을 발하는 단정한 회화적 공간을 창출해 낸다. 그녀는 특유의 색감을 풍기는 불루, 그린, 그레이 계열의 채도와 명도가 경감된 색채들을 주로 쓰는데,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풍성한 그녀의 색채들은 보는 이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작가는 물감을 몇 겹이고 올려 한 치의 흠집이나 붓 자국마저도 허용하지 않는 바탕색을 다지고, 그 위에 추상적 형태를 배치하고, 또 몇 겹이고 물감을 올리는 구축적 과정을 거쳐 처음의 평면적 형태를 부피와 음영을 가진 입체적 형상으로 서서히 변모시킨다.
Equilibrium-Explosion Equilibrium-Explosion 일자 : 2015.4.30 ~ 2015.7.4 시간 : 11:00am~07:00pm / 토요일_11:00am~05: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갤러리 로얄 주최 : 갤러리 로얄 문
-
(~5.24) BUILD UP [미디어아트, 미디어극장 아이공]
사람들과 반복적으로 만나는 이야기들 속에는 우리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자신들만의 관념적인 이야기들로 논쟁이 되기도 하고 즐거움이 되기도 한다. 여기서 작가는 그 이야기와 안으로 들어가 스스로 관찰자가 되어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들만의 특수하고도 보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을 통해서 작가는 우리들이 확실하게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질문을 던진다.
BUILD UP BUILD UP 일자 : 2015.4.30 ~ 2015.5.24 시간 : 11:00am~07:00pm / 5월5일, 월요일 휴관 장소 : 미디어극장 아이공 주최 : 미디어극장 아이공 문의 : 02)337-287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
(~6.28)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다원예술, 봉산문화회관]
봉산문화회관의 기획「2015유리상자-아트스타」전시공모선정 작가展은 동시대 예술의 낯선 태도에 주목합니다. 올해 전시공모의 주제이기도 한 '현실Reality & 놀이Playing'은 우리시대 예술에 대한 공감을 비롯하여 ‘도시’와 ‘공공성’을 주목하는 예술가의 태도와 역할들을 지지하면서, 동시대 예술의 ‘스타’적 가치를 지원하는 의미입니다.
4면이 유리 벽면으로 구성되어 내부를 들여다보는 관람방식과 도심 속에 위치해있는 장소 특성으로 잘 알려진 아트스페이스「유리상자」는 어느 시간이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에게는 특별한 창작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예술지원센터로서 더 나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전국공모에 의해 선정된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일자 : 2015년 05월 01일(금) ~ 2015년 06월 28일(일) 시간 : 09:00am~10:00pm 장소 : 봉산문화회관 주최 : 봉산문화회관 문의 : 053-661-3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
(~5.30) 신성희, 고향에 오다 [다원예술, 단원 미술관]
누아주라는 독자적인 회화양식을 탄생시키며 프랑스 및 유럽을 비롯하여 세계 미술계의 찬사를 받아온 신성희 작가의 회고전이 단원미술관에서 열린다. 신성희 작가는 1948년 안산에서 태어나 안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71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나와 1980년 이후 한국을 떠나 프랑스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면서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 온 집념의 작가다.
신성희, 고향에 오다 신성희, 고향에 오다 일자 : 2015.4.30 ~ 2015.5.30 시간 : 10:00am~07:00pm 장소 : 단원 미술관 주최 : 안산문화재단 문의 : 031.481.050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
(~6.30)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시각예술, 갤러리 정미소]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판화장르의 모습은 어떠한가? 특별히 이러한 질문을 필두로 글을 여는 이유가 있다. 예술인가 인쇄인가에 대한 논의로 광범위하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을 만큼 판화의 역사와 전통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판화는 인류사 최초의 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손으로 돌과 벽을 긁어내면서 작업을 해왔던 행위는 판화를 찍기 위해 베이스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형식과 닮아있기 때문이다. 이와는 정 반대로 판화의 기술은 인쇄술의 산물로 여기지기도 한다. 최초의 활자판 인쇄물역시 판화작업과 기법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일자 : 2015년 4월 30일(목)– 6월 30일(금) 시간 : 11:00 ~ 18:00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정미소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정미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 02.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