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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잠언집같은 책,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청춘이'라는 문구는 빼도 될 것 같다. 혹은 '(나의)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으로 바꾸든지. 인생을 오래 살수록 더 와닿는 책,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특강!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오른 석학. 호남대학교, 상명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이현청 석좌교수가 보내는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이야기.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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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풍경의 목록-김승구展 [사진, 송은아트큐브]
익숙하지만 자세히 보면 어색하고 기괴한 도시의 풍경, 자연을 흉내내는 인공 조형물들. 인공 자연을 통해 위안받는 현대인의 현실을 성찰하는 전시.
풍경의 목록 “새롭게 얻은 많은 것들의 대척점에는 필연적으로 잃어버린 것들이 있다. 도시화에 의해 사라진 자연을 생각하며, 일상의 시간을 거슬러 유유히 도시와 근교를 배회한다. …중략… ‘풍경의 목록’과 같이 밋밋한 수집과 나열이 언젠가 우리를 둘러 싼, 모든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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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All (is) Vanity : 모든 것이 헛되다. [다원예술, 서울미술관]
죽음에 대한 회화 바니타스.현대의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죽음을 받아들이는가?현재화된 바니타스를 나타내는 9인 작가의 전시.
All (is) Vanity : 모든 것이 헛되다. 죽음에 대한 회화 바니타스.현대의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죽음을 받아들이는가?현재화된 바니타스를 나타내는 9인 작가의 전시. <전시정보> 《All (is) Vanity : 모든 것이 헛되다.》는 서울미술관의 2015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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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너에게로 가는 길-송진화展 [조각, 아트사이드갤러리]
'아, 너였구나.' 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조각들, 우리 안의 자아를 대면할 수 있는 시간. 너에게로 가는 길
너에게로 가는 길 아, 너였구나.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조각들, 우리 안의 자아를 대면할 수 있는 시간. <전시정보> 누군가를 처음 만나 자신을 소개하는 순간 제일 먼저 우리는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한다. 메일을 쓰거나 카페에 가입할 때에도 우리는 온라인 상의 이름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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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The Legend-Other Planet Story-김지선展 [회화, 장인선갤러리]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열대의 야자수와 대나무가 자연스럽게 조우하고, 환한 꽃들과 식물의 이미지는 낮과 밤의 구분을 해체시킨다. 익숙한 것들을 해체하고 재배치하는 다른 세셰의 이야기.
The Legend-Other Planet Story 야자수와 대나무가 조우하는 숲,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환한 꽃들과 식물들...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로 다른 세께를 만들어내는 작가 김지선의 전시. <전시정보> 존재하는 지구의 생물들은 푸른 숲이 필요하다. 이두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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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고요한 잔상들 [다원예술, 슈페리어갤러리]
고요함을 그려낸 네 작가들의 전시, 복잡하고 어지러운 일상의 평온함을 가져다주는 '고요한 잔상'전
고요한 잔상들 복잡하고 어지러운 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끔씩 고요한 시간과 마주하게 될 때가 있다. 그렇게 소중하게 다가온 고요함 속에서 평온함을 그려낸 작가들의 작품은 마치 선물과도 같다. 고요함은 자연스럽게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고 우리가 머물렀던 시간 속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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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정화의 초상 : 그곳에서 바라보다-허용성展 [회화, 이랜드스페이스]
우리를 바라보는 창백한 그녀들의 초상. 그녀들은 우리이고, 작가이기도 하다.
정화의 초상 : 그곳에서 바라보다 창백한 청년들의 초상, 전통적인 초상 기법에 담긴 오늘날의 청년들.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전시. <전시정보> 이랜드스페이스는 6월 2일 화요일부터 29일 월요일까지 이랜드문화재단 5기 공모작가로 선정된 허용성 작가의 전시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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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Dear, Do You Know There-한상미展 [회화, 갤러리도스]
나무들, 바람들, 꽃들, 우리 마음을 치유하는 형상들.
Dear, Do You Know There -한상미展- 어린아이였을 때 어떤 색을 보면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거나 심하게 떨렸다. 그 떨림의 기억을 표현하고 싶은 건지도 모른다. -작가노트 <전시정보> 한상미 작가는 풍경을 그린다. 그 풍경은 아침이슬을 한껏 머금은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