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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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인간의 리듬 [무용,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내용을 몰라도 재미있고, 알면 더 재미있는 작품 “인간의 리듬”. 동물로 태어나 인간이 되고, 현실에 적응하게 되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삶을 오로지 몸과 “춤”만으로 이끌어 나가는 이 작품을 통해 무용이 아닌 춤을 온전히 느껴보자!
인간의 리듬 by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모든 인간은 “춤”처럼 살아가고 있다. 몸과 춤의 관계 속에는 특정한 리듬이 존재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속에도 개인만의 리듬이 있다.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이다. 이 작품은 ‘인간의 삶’이 사회라는 큰 틀 안에서 자신의 리듬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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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2015년이 된 지금, 잠시나마 나 자신, 그리고 작년을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다.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자기 계발서,에세이를 읽고 있는 나에게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어차피 다 똑같은 말만 하고 자기네들 잘난 소리만 하는 책인데 왜 읽냐.'라고 생각해보면 맞는말이다. 꿈을 가져야해 항상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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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ROLLING SAYPOP CONCERT vol.2 [콘서트,홍대 롤링홀]
마음에 숨을 쉬게 해주는 '가을방학'과 당신을 위로 해주는 감성의 '디어클라우드'입니다.
ROLLING SAYPOP CONCERT vol.2 -가을방학/디어클라우드- 롤링세이팝콘서트는 아티스트의 땀과 열정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누구라도 보고싶어 하는 제대로 된 공연을 만들기 위하여 롤링홀과 팝카드가 함께 만든 문화공연 브랜드입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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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빨래 10주년 기념공연 [뮤지컬,동양예술극장 1관]
2005년4월14일 세상에 첫 걸음을 내딛은 빨래. 2015년 10년의 역사를 품고 기념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뮤지컬 '빨래' 10주년 기념공연 2005년4월14일 세상에 첫 걸음을 내딛은 빨래. 2003년 한예종 졸업공연으로 시작한 빨래는 2005년 국립극장에서 기획한 '이성공감2005'에 참여하며 대중을 만났다. 소통이라는 주제 아래 2005년4월14일부터 5월1일까지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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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신과 함께 저승편 [뮤지컬,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신과 함께 >는 저승과 이승을 배경으로, 저승의 국선 변호사 진기한이 평범하게 살다 죽은 소시민 김자홍을 변호하며 49일간의 험난한 저승 재판을 현명하고 정의롭게 헤쳐 나가는 이야기와 저승삼차사가 군 복무 중 사고로 죽은 유성연(원귀)의 억울한(삭제) 사연을 풀어주는 두 가지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펼쳐진다.
신과 함께 저승편 -2015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한국의 고전적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완성도 높은 창작가무극을 선보여온 서울예술단이 이번에는 웹툰 <신과 함께>의 뮤지컬 제작에 도전한다. 한국 신화를 재해석하여 원작의 재미를 최대한 살리고, 웅장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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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LIVE CLUB DAY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10개 클럽]
홍대 앞 10개 라이브 클럽과 공연장이 주체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한 장의 티켓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40여 팀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IVE CLUB DAY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열리는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앞 10개 라이브 클럽과 공연장이 주체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한 장의 티켓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40여 팀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IV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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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rvel’s Avengers S.T.A.T.I.O.N.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넘어선 어벤져스! 2014년 5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었던 전시가 월드투어를 맞이해 선택한 첫 번째 도시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넘어선 어벤져스! 2014년 5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었던 전시가 월드투어를 맞이해 선택한 첫 번째 도시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이번 전시는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오전 9시 ~ 오후 6시 (티켓 발권 5시 마감)까지 진행된다. "어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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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개발,남자,복수 그녀들의 집
아버지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리 없는 세 자매가 다시 집에 모여 하던 이야기들은 긍정적인것만은 아니었다. 붉은 조명이 켜지면 자신이 여지껏 어떤 수모를 겪고 고통스러웠는지를 말하며 각자 아픔을 토해냈다.
조그마한 소극장에서 진행된 그녀들의 집은 무대구조부터 특이했다.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연극과는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점이었다. 특면에 6개 정도의 자리가 있었는데 나는 친구와 그 자리에 앉았다. 극이 시작되고 둘째가 등장했다. 자리를 정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