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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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마술피리[오페라,예술의전당]
밤의 여왕의 아리아로 대표되는 오페라 마술피리는 시공과 세대를 초월한 모차르트 특유의 감성과 유쾌함이 한껏 담겨있는 작품이다.
마술피리 - 2015 SAC CUBE X CLASSICS - 예술의전당이 선사하는 오페라 제작 노하우의 결정체 열 번의 담금질로 새로 태어나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을 한 순간에 환상의 세계로 이끌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마술피리>가 찾아온다. 2009년 오페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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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달래 이야기[연극,대학로예술극장]
전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인형극, 달래이야기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다.
섬세한 관절인형의 연기를 비롯해 한국무용과 마임, 영상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달래 이야기 - 동심으로 그린 전쟁이야기, 전세계가 극찬한 비언어인형극 - 한국적 '여백의 미'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인형극 달래이야기는 한국적인 색채를 머금은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작품입니다. 소담하고 정감 어린 무대와 오브제, 그리고 마치 배우와 한 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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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신나는섬 콘서트[콘서트,마포아트센터]
세계민속음악의 소스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짓는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섬!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의 백그라운드사운드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신나는섬의 콘서트는 7월19일까지 마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신나는섬 콘서트 - 망원동 로마니 - 기타+퍼쿠션+바이올린+아코디언+보컬 신나는섬은 세계민속음악의 소스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짓는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그들 다섯명이 들려주는 프리뷰 오브 <망원동 브라더스>!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의 백그라운드사운드를 라이브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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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MOA 기타 앙상블[클래식,경기도문화의전당]
MOA 기타 앙상블은 클래식기타를 전공한 전문연주가들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클래식기타 합주단이다.
고전음악뿐 아니라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편곡하고 연주함으로써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에 힘쓰고 있다.
MOA 기타 앙상블 - Guirat Ensemble Festival - MOA 기타 앙상블은 클래식기타를 전공한 전문연주가들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클래식기타 합주단으로, 2014년 창단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 멤버들은 MOA기타 앙상블 활동 외에도 여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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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이번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는 레퀴엠은 한국·체코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기념 음악회로서 마련된 것이다.
양국의 우호를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인 만큼 풍성하고 의미 있는 공연을 기대해 볼만 하다.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 한국 ·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일자 : 2015.07.06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티켓가격 :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주최 : 서울오라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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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건축조각[사진,일우스페이스]
"그는 천연덕스럽게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건물을 짓는다. 벽돌을 쌓아 올리는 대신 수집한 재료들을 차곡차곡 붙여나가는 방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을 보고 있자면, 이 세계가 당연하게 여기는 규칙들은 무의미해진다. 작가의 집요한 작업 과정을 통해서 시각화된 통쾌한 상상력은 지루한 인내심과 자유로운 해방감 사이에서 미묘한 긴장을 느끼게 한다. ”
건축조각 - 2013 일우 사진상 수상 기념 원범식 개인전 - 공예미술과 사진 그리고 파인아트미디어를 공부한 작가의 약력은 그의 독특한 방식으로 제작한 <건축조각> 꼴라쥬 사진 시리즈에서 잘 드러난다. 원범식 작가는 서울, 런던, 뉴욕, 카이로, 베니스, 베이징, 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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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나의 슬픈 반생기[연극,성균소극장]
나병시인 한하운의 일생과 시를 모티브로 한 창작 음악극 하운, 나의 슬픈 반생기!
고난의 역사도 병도 없는 세상이지만 시를 쓰기 위해 고통을 찾는 태영과
병을 통해 시를 쓰지만 인간으로서의 삶을 모두 잃은 하운. 서로를 탐하고자 시를 통해 환상 속에서 만나는 둘.
나의 슬픈 반생기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삶을 흔들어 놓을 "절망"이 한 번은 꼭 찾아온다. 대부분은 그런 절망과 마주치는 순간 그 모든 것이 우리를 잡고 늘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절망"은 우리에게 모래 주머니가 된다. 나를 단련 시켜주는 적당한 무게의 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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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바늘과 아편[연극,LG아트센터]
"르빠주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주는 걸작"
바늘과 아편은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장 콕토와 미국의 유명한 재즈 트럼펫터 마일즈 데이비스, 그리고 캐나다 출신의 배우 로베르, 이렇게 세 남자의 사랑과 중독,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늘과 아편 독창적이고 정교한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의 기념비적인 작품 연출가의 이름만으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Robert Lepage)가 8년 만에 돌아온다. 르빠주는 LG아트센터에서 선보였던 전작 <달의 저 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