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05.27)한승석&정재일 바리 abandoned[콘서트,구리아트홀]
한국의 대표적 여성신화 바리공주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월드 뮤직, 바리 abandoned
판소리와 피아노의 만남을 5월 27일 구리 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승석&정재일 ‘바리 abandoned’ - 행복한 저녁 시리즈 - 버림, 버려짐, 용서, 별리 생멸, 희망, 구원.... 바리공주설화 속에서 건져 올린 이 시대 삶에 대한 성찰을 배삼식의 노랫말, 한승석의 소리, 정재일의 연주로 만나다. 가장 한국적인 음악인 판소리와
-
(~02.28)수호의 염원[전통예술,호암미술관]
수호의 염원전은 성서롭지 못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아 평안하기를 바란 선조들의 염원이 담긴 작품들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수호의 염원 수호의 염원전은 성서롭지 못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아 평안하기를 바란 선조들의 염원이 담긴작품들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이와같은 염원은 누구나가 가졌던 보편적 바람이었던 만큼 그종류가 다양한데 계층과 성격, 시대 등을 고려하여 총 3부로 구성하였다. 첫번째 "왕
-
[Review]염쟁이 유씨
4월 29일 대학로 이랑씨어터에서 만나고 온 염쟁이 유씨 리뷰입니다.
염쟁이 유씨 리뷰 4월 29일 염쟁이 아저씨를 만나러 대학로 소극장을 향했다. 마로니에공원에 도착하니 비가 그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대학로 거리에 가득 찬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벌써부터 가슴 설레기 시작한다. 공원과 멀지 않은 곳에서 이랑씨어터 극
-
(~07.05)황규백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기타,국립현대미술관]
황규백의 국내 미술관에서 갖는 최초의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일찍 해외에서 판화가로서 인정받은 황규백은 사라예보 동계 올림픽 포스터를 위한 작품을 제작하면서 국제적 작가로 그 입지를 다졌다.
60년에 걸친 작가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회고전은 판화작품 뿐만 아니라 최근까지 작업하는 회화 작품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황규백,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황규백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일자 : 2015.04.28 - 2015.07.05 시간 : 화, 수, 목, 금,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9시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4전시실 티
-
(~05.12)베토벤 여행[클래식,고양아람누리]
레이프 오베안스네스와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여행 프로젝트!
첫 내한공연 이후 9년 만에 만나는 최고의 연주자들을 5월 12일 고양아람누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토벤 여행' 뛰어난 통찰력과 투명한 음색의 피아니스트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와 긴밀한 호흡의 완성도 높은 앙상블을 자랑하는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이들이 함께 걸어온 지난 4년간의 베토벤 여정이 펼쳐진다! 우리 시대의
-
(~06.28)원모어찬스&로이킴[콘서트,연세대]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우리들의 캠퍼스!
푸르른 6월의 캠퍼스를 달콤하게 채워줄 세 남자의 캠퍼스 블루스!
원모어찬스&로이킴 - Someday Stage 09 <캠퍼스 블루스> - 왠지 설레이는 썸들이 가득할 것만 같았던 우리들의 소중했던 캠퍼스의 로망! 허전하기만 했던 그 로망을 가득 채워줄 세 남자의 캠퍼스 블루스가 시작됩니다. '널 생각해', '시간을 거슬러', '뭐가
-
(~05.31)이주항의 대금그라피[전통예술,별오름극장]
대금 연주자 이중항과 사진작가 이상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콘서트!
5월 31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이상인 작가와의 콜라보 공연이 열린다.
이주항의 대금그라피 - 대금연주자 "이주항"과 사진작가 "이상인"의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 - 대금연주자 "이주항"과 사진작가 "이상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콘서트 대금연주자 "이주항"은 한국 전통음악을 메타적으로 성찰하고 현대와의 소통을 꾀하는 연주자다. 동아콩쿨을
-
(~06.14)그녀들의 집[연극,씨어터 송 극장]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6월 14일까지 소극장 씨어터 송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그녀들의 집 <시놉시스>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무한한 기대 속에 무너져내린 첫째. 조건없는 복종과 헌신 속에 박제된 둘째. 아버지의 성스런 존재 막내 이들을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