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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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시에나, 안녕 시에나를 보고
시에나, 안녕 시에나와 관련된 리뷰입니다.
intro 3. 8일 생일이었다 :) 소중한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고 축하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어린아이 같지만 아직도 생일을 축하받고 같이 시간 보내는 것이 너무나 좋다. 그런 나를 위해 주는 선물로 연극 한편을 보고 왔다. (늦을 뻔 했지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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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파리 초보자가 감상하는 midnight in paris 2.[시각예술]
말그대로 초보자(유럽여행 경험 없음. 서양 미술사에 대해 잘 모름)가 감상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의 감상법입니다.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도 있으니,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봐주세요. :)
Midnight in paris의 두 번째 리뷰이다. 영화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겠던 시간들이 지났다. 일주일 동안 영화와 관련한 여러 자료를 찾아보았다. 생각보다 다양한 주제로 확장하진 못했지만, 이제는 좀 더 재밌게 영화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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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에나, 안녕 시에나
시에나, 안녕 시에나에 대한 프리뷰 입니다.
참 오랜만에 프리뷰를 작성한다. 이번에 내가 관람하게 될 공연은 '시에나, 안녕 시에나' 이다. 3월 4일부터 공연을 시작한다고 하니 아직은 많은 분들에게 낯선 작품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낯선 작품을 초기에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기회를 갖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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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파리 초보자가 감상하는 Midnight in Paris 1. [시각예술]
결국 존재하는 시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를 살아가는 나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었다. 과거에 아무리 빛나는 인물들이 살아가고 있어도 결국 내가 존재하는 현재가 황금시대이다.
intro 아는 언니 네에 놀러 갔는데, 방에선 처음 듣는 곡이 흘러나왔다. ‘클래식? 팝송? 도 아닌 것 같고, 무슨 노래일까?’ 알고 보니 딱! midnight in Paris의 OST! 트럼펫을 비롯한 특유의 관악기 소리가 흥겨웠다. ‘빰~빠바밤~ 빠바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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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설-청양해의 의기양양 [전통예술, 국립국악원 예악당]
설에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어쩌면 이제 세뱃돈을 받을 마지막 설이 되었습니다. 설이라고 하면 청소하고 전부치고, 손님맞이로 힘들지만,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같이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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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저자와의 대화를 다녀와서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저자와의 대화를 다녀와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리뷰를 올리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개인적인 고민에 빠져 있다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 앞선 프리뷰에서 설명했듯이 약 10일 전쯤 광화문 교보문교의 배움홀이라는 곳에서 저자와의 대화가 이뤄졌다. (불행히도 광화문에 도착하고 곧 휴대폰 배터리가 수명을 다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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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실존 상황, 인물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문화전반]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곳이 있다. 여러분이라면 그 곳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인가? 나는 '너무 예쁘고 좋은 곳이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지만,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그곳이 훼손되는 것이 싫었다.'
내 고향은 삼면이 바다로 이뤄진 곳이다. 따라서 어릴 때 가족들과 종종 바닷가에서 놀았던 것을 기억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가족이 좋아하던 바닷가가 있었는데, 출렁이는 바닷물이 깨끗하고 적절한 모래와 주변에 잔디와 나무가 있어 휴식하기 참 좋은 곳이었다. 그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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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당신은 TV 드라마가 문화 예술이라고 생각하십니까?[문화전반]
'당신이 이번 주에 행한 문화예술 활동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한다면 무엇을 답하겠는가. 어떤 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고 할 것이다. 다른 어떤 이는 영화관에서 한편의 영화를,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거실의 소파에 누워 한 편의 드라마를 보았다.'고 할 것이다.
'당신이 이번 주에 행한 문화예술 활동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한다면 무엇을 답하겠는가. 어떤 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고 할 것이다. 다른 어떤 이는 영화관에서 한편의 영화를,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거실의 소파에 누워 한 편의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