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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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사랑을 보았다 '그리고 사랑을 보다'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이 다르듯 사람마다 살아가는 인생의 무늬도 다르리라.' 작가는 사랑,행복,희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에 관하여 이야기 할 때 빼먹을 수 없는 흔한 키워드들이지만, 이 키워드들을 책과 함께 말하고 있어서 진부하지 않고 새롭다.
그리고 사랑을 보다 분야 - 에세이 2015년 6월 3일 초판 1쇄 출간 / 152×210mm / 200쪽 / 값 13,000원 ISBN : 979-11-85773-04-3(03800) 정말로 오랜만에 책을 끝까지 읽었다. 책에서도 말하듯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전자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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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친정엄마 [연극, 대학로 예술마당 1관]
마흔이 다 된 딸에게 여전히 아가라고 부르며 뭐든지 해주고 싶어서 안달인 엄마. 그런 엄마의 마음이 고마우면서도 엄마의 고생에 “내가 엄마 땜에 못 살아.“라는 말로만 화답하는 딸. 연극 ‘친정엄마’는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되어가는 ‘모녀지간’ 함께 볼만한, 함께 봐야 할 연극이 될 것이다.
친정엄마 -이 시대의 엄마와 딸을 위한 사모곡- 방송작가 고혜정의 국민 모녀 연극 <친정엄마> 김수로프로젝트 11탄으로 돌아온 최고의 힐링극!! 연극 <친정엄마>는 방송작가 고혜정이 쓴 사모곡 에세이로 2004년 초판 된 이래 3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연극 “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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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괜찮아,사랑이야. 도서 '그리고 사랑을 보다'
인생의 벼랑 끝에서 휘청거릴 때 사는 게 힘겹다며 지친 그대에게 "괜찮아 그건 모두 사랑이야"라고 말해주고 싶다. 도서 '그리고 사랑을 보다'
약 두 달만에 아트인사이트 활동. 매번 전시나 연극, 뮤지컬로 참여하다가 도서는 처음 참여해보게되었다. 그리고 사랑을 보다 정윤희 쓰고 김은기 그리다 분야 - 에세이 2015년 6월 3일 초판 1쇄 출간 / 152×210mm / 200쪽 / 값 13,000원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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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라의 충신 박제상의 삶 'AD418 바람처럼 불꽃처럼'
박제상만한 충신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을까. 신라시대 박제상의 일대기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아트인사이트 스물아홉 번째 문화초대, 그리고 여덟 번째 참여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입니다! 지난 토요일,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뮤지컬을 봤습니다! 맨날 저만 재밌는 뮤지컬 보러다녀서 엄마도 한 번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역사 관련된 내용이기도 하고 엄마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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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으로 읽어보는 여자의 마음 - '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 한 남자의 아내, 위험한 연애에 빠지다. '체홉, 여자를 읽다'
아트인사이트 일곱 번째 문화초대 참여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부제는 <파우치 속 욕망> 입니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사랑과 욕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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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열정으로 가득찬 그들! '텐테너스 내한공연'
10명의 개성있는 목소리와 한명도 빠지지 않는 실력들, 그리고 그 10명의 목소리가 모인 하모니 그리고 완벽한 무대매너까지! 열정적인 그들 '텐테너스 내한공연'
아트인사이트 여섯번째 문화초대 참여 텐테너스 내한공연 입니다! The Ten Tenors 오페라 공연을 떠올리면 처음으로 어떤 느낌이 들시나요? 성악가들..숨죽이게 되는 웅장하고 고요한 노래들..? 저는 제대로 된 오페라 공연을 본 적은 없지만, '지겹다.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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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라 역사의 재발견!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신라충신 박제상의 역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그들이 꿈꾸던 숨 가쁜 권력의 대서사시!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아트인사이트 스물아홉 번째 문화초대, 그리고 여덟 번째 참여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입니다!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은 신라시대 박제상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입니다. 서기 418년, 신라 눌지왕 시절, 고구려와 일본의 볼모로 간 왕제 보해와 미해를 구하고 장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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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여자의 마음을 읽어보자!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현대 사회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을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아트인사이트 일곱 번째 문화초대 참여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부제는 <파우치 속 욕망> 입니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사랑과 욕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