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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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The Good Life - 보이지 않는 이면의 것들 [다원예술, 세움아트스페이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그 주변 환경에서 보이지 않는 이면을 작가의 언어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현시대에 만들어진 보이지 않는 경계를 작품으로 관객들이 깨닫도록 하여 통제되어가는 소통의 고립을 해결하고 일률적인 사고를 벗어난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The Good Life 보이지 않는 이면의 것들 사적의미와 공적의미를 하나의 범주에 담아 저마다 다른 신념을 이야기하는 이번전시는 보이지 않는 이면의 것들을 자신들만의 미술적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이는 각기 다른 장르의 협업이 만들어내는 하나의 이야기로 자본주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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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015 예감 '시공간 합성하기' [다원예술, 선화랑]
시간과 공간의 합성으로 색다른 변화를 준 전시입니다. 6명 각각의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볼 수 있는 '2015 예감 시공간 합성하기展'을 선화랑에서 17일까지 전시하고 있습니다.
1-3층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1층에는 6명의 모든 작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모아 전반적인 전시분위기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깊이 있는 작품세계를 볼 수 있도록 각각의 작가의 작품을 2-3층에 나누어 전시장을 구성하였다. 月-土 10:00~18:00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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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위대한 껍데기 - 이여운展 [회화,이랜드스페이스]
도시의 상징과 기호가 되어 버린 건축물에 대한 관심과 탐구를 통해 현대 도시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시도하는 작가의 작품을 보며, 전시 제목 '위대한 껍데기'와 같이 우리가 위대한 껍데기 안에 놓치고 있는 알맹이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여운작가는 10여년간 인간 실존의 고독을 주제로 도시빌딩숲을 수묵으로 그려왔다. 앞선 전시에서 뉴욕의 풍경을 선보였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중세고딕성당을 테마로 ‘형식이 내용을 만든다’는 말처럼 철저하게 형식에만 몰입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시각화했다. 작품에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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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끼리끼리 코끼리 [체험전시,서울시립미술관(북서울)]
지상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가 가지고 있는 생태적, 인문학적 메시지를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감상하는 체험전시로 기획되었다. 여러 활동을 갤러리에서 체험적으로 실행해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주고자 기획되었다.
끼리끼리 코끼리 어린이갤러리 전시실에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코끼리는 없다. 대신 코끼리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코끼리의 향기를 맡고, 코끼리의 소리를 듣는다. 코끼리와 관련된 역사적인 이야기와 시각적 이미지에만 익숙한 어린이들을 비롯한 관람자들이 다른 감각을 통하여 코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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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코끼리 주름 펼치다 [다원예술,서울시립미술관]
드러나는 존재의 본질을 관념적으로 접근한 엄정순 작가의 작업과 물리적으로 더듬는 행위로 관념을 시각화한 시각장애인들의 작업 사이에는 코끼리가 존재합니다. 생태 심리학자 Bradshaw이 말했듯 개별코끼리의 삶으로 우리자신에 대해 더욱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What is Seeing-Elephant 본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촉감이, 냄새가, 소리가, 또는 맛에 대한 경험이 시각을 대신해 “봄”을 대신할 수 있을까? 본다는 것과, 느낀다는 것, 사물과 현상의 본질에 대하여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 어떠한 관계의 축을 형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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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트라우마의 기록[다원예술,고양아람누리]
예술 작품은 한 사회를 반영한 결과물이며 그 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가의 우리시대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을 통해 광복 70년 동안 발생한 사건, 사고와 우리의 모습을 성찰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스테판 모라브스키(Stefan Morawski, 1921~2004)는 “예술은 창조적 자발로써 발현이 되며, 예술의 순수성과 자발성 때문에 작가들은 세계를 개척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살고 있는 시대 전망에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였다. 따라서 예술 작품은 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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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화이트데이의 달콤한 콘서트 '스윗 앤 클래식'
이제 화이트데이에는 더이상! 진부한 데이트 코스와 선물이 아니라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달콤한 콘서트"로 여자친구와 특별한 순간을 사로잡으세요!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달콤한 화이트데이 콘서트 스윗 앤 클래식 로맨틱 클래식 토크 콘서트의 다섯 번째 시리즈! 그리고 새로운 멤버! 이번 스윗N클래식은 사랑하는 연인들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클래식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무대로 아주 특별하고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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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봄이 오는 길목에서 [다원예술,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봄과 어울리는 곡을 국립합창단의 완벽한 앙상블로 소화해 낸 '봄이 오는 길목에서' 콘서트입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입니다.
[프로그램] Jacques Arcadelt Il bianco e dolce cigno Claudio Monteverdi Io mi son giovinetta Sfogava con le stelle Eriks Esenvalds O Salutaris Hostia (소프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