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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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십이간지 오디세이 展 [조각,롯데갤러리 중동점]
청양의 띠를 맞아 양을 비롯한 열 두마리 동물들이 양재영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모험이 가득한 여행을 떠나는 자동차로 소개됩니다. 귀여운 열두간지의 토이 캐릭터로 우리의 인생을 표현한 열두간지 오디세이.
십이간지 오디세이展 2015. 03. 03 ~ 04. 05 월-목 10:30~20:00 금-일 10:30~20:30 롯데갤러리 중동점 10F 032-320-7605, 7606 예로부터 한국 문화에서는 우리와 친근한 열 두 동물로 띠를 만들어 각 사람의 특성을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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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감을 깨우는 기상프로젝트의 세번째 작품 '미래의 여름'
이번 공연으로 바쁜 삶 속에서 잊혀졌던 과거를 떠올리고 추억에 빠지며, 어렸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순간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뭉클한 공연. 미래의 여름.
기상프로젝트 기상할 때의 개운한 느낌을 살려 “신작의 기발함으로 잠들어있던 오감을 깨우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창작집단 LAS’의 세 번째 신작 프로젝트입니다. 창작집단 LAS는 현 정치 세태를 비판하는 사회풍자극을 비롯해 씁쓸한 현실을 그려낸 서민들의 스토리,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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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Child-like Memory' 정희기展 [기타,미나갤러리]
언젠가부터 필요 없어져버린 혹은 자연히 잊혀저버린 인형을 '상실'이라 부르고 응시함으로써 또다른 상실들을 불러낼 수 있다. 또한, 그 속에서 낯설고도 닮은 우리의 기억 속 대상들을 목격할 수 있다.
Child-like Memory Feb 16 ~ Mar 13 월-금 12:00~18:00 토 12:00~17:00 미나갤러리 02-595-2455 영리한 지젤(2015) 목욕하는 상실들 (2015) Together (2015) 상실'들'에 대하여 먼저, 사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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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어린이 교육 체험展- 하나에서 만까지:이응노, 평화의 몸짓 [전통예술,대전이응노미술관]
순수한 시각으로 '평화'를 소통하는 고암 이응노의 작품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예술과 한몸이 되는 나아가 평화를 기억하고 그 몸짓을 익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5 이응노미술관 어린이 교육 체험전] 하나에서 만까지:이응노, 평화의 몸짓 2015. 03. 03 ~ 05. 31 이응노 미술관 전관 ■ 전시주제 “고암 이응노의 예술, 어린이와 만나다” 고암 이응노는 생전에 어린이를 좋아했고, 어린이와 함께 그림 그리기를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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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전소정 영상展 [미디어아트,두산갤러리]
'폐허'는 예술가 이전에 한 개인으로써 부딪치는 한계상황들, 사회 속에서 예술가로 살아가며 느끼는 무력감. 그 속에서 전문가들과의 만남으로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기묘하면서도 사회의 모순, 폭력성 등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Ruins(폐허) 전소정 개인展 2015. 03. 04 ~ 04. 04 화-금 10:30~20:00, 토-일 10:30~19:00 두산아트센터 1F 02-708-5050 seoul@doosangallery.com 두산갤러리 서울은 '폐허 Ruins'를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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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Kiss me deadly - Simon Morley展 [다원예술,갤러리바톤]
5년간 한국체류에서 얻은 경험과 감성적 자극을 작가가 수집한 텍스트와 단색 회화를 접목한 작품으로 풀어낸 Kiss me deadly 전시회이다. 본래 텍스트가 갖고있던 맥락을 벗어나 불가사의한 조합으로 드러나는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한다.
사이먼 몰리는 이번 전시에서 영화의 특정 장면과 문학적 텍스트를 단색 회화에 접목시킨 신작들을 선보인다. 전시타이틀인 ‘키스 미 데들리 (Kiss Me Deadly)’는 영화 감독 로버트 알드리치(Robert Aldrich)의 1995년 할리우드 고전 느와르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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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부재와 임재사이 - 심승옥展 [다원예술,아트사이드갤러리]
구축과 해체 사이의 모호한 순간을 포착한 작품을 포함한 여러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작가의 주제를 확고하게 표현한 전시입니다.
부재(不在)와 임재(臨在) 사이 Between Absence and Presence 2015년 3월 12일 ~ 4월 8일 Opening :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오후 5시 아트사이드갤러리 02-725-1020 심승욱 작가(1972)는 2014년 사치 &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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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The Amusement Park - 루트展 [사진,가나아트스페이스]
한국사회는 산업화, 근대화를 반세기도 안 되서 성취했다. 그래서 정신문화와 물질문화의 간격이 심화되고 아노미 현상, 문화지체현상이 이미 오랫동안 일어나고 있다. '놀이공원'도 이러한 현실의 반영된 키치적인 문화 산물이다.
루트 개인展 The Amusement Park 2015. 03. 11 ~ 03. 16 가나아트스페이스 3F 문화 혹은 여가에 대한 오해가 낳은 키치적인 풍경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한국의 산업화, 도시화는 1970년부터 경제적으로 고도성장을 하면서 빠르게 진행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