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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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탐구생활展 - 강소선 개인전 [회화,카페드유중]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의 숫자만큼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며 그렇기에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소통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경험을 모티브로 하여 소통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탐구생활 강소선 개인전 이수AT센터 1층에 마련된 ‘카페 드 유중(cafe de uJung) 이수점’에서 진행되는 ‘Wall project’의 일환으로, 특정 공간의 내부 벽면을 전시장으로 활용하여 매달 작가들의 전시와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상에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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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White Oasis 신세영 & Human Story 강은영 [조각,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두 작가를 하나로 묶는 단어는 ‘인간’에 대한 집중일 것이다.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나의 삶을 조망해 볼 것을 제안한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함께 교감해보기를 바란다.
cactus ceramic, 신세영 Dinner time, 강은영 작가 고유의 언어를 끊임없이 탐색하고 있는 신세영, 강은영 두 작가를 하나로 묶는 단어는 ‘인간’에 대한 집중일 것입니다.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나의 삶을 조망해 볼 것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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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와바 WABA World Association of Brick Artists 展 [건축도자예술,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계 도예계의 구심으로 활동하는 WABA가 왜 벽돌에 주목하는지, 벽돌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예술적 매체로서의 벽돌의 변용을 세계적인 도예가의 설치작업으로 만나는 기회입니다.
WABA는 결성 후 오늘날까지 세계 굴지의 벽돌 업체와 협력하여 심포지엄과 전시를 개최하여 오고 있으며, 예술적 매체로서 벽돌을 인식하며 그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념을 지속적인 활동으로 담아내고 있는 예술가 모임입니다. 세계 도예계의 구심으로 활동하는 WABA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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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월전의 역작, 백두산 천지도 그리고 그가 그린 자연 [회화,이천시립월전미술관]
月田의 力作, 백두산 천지도 그리고 그가 그린 자연”展은 근현대기 한국화의 선구자 월전 장우성(1912-2005)의 백두산 천지도를 비롯하여 그가 그린 풍경화 등 자연을 모습을 담아낸 작품들을 중심으로 한 테마전입니다.
국회의사당 소장 <백두산 천지도 초본>을 비롯한 40점을 전시한 테마전입니다. 백두산 천지도 초본 최초 공개 우리나라의 백두산 그림은 장우성이 1975년 국회의사당 벽화용으로 그린 초대형(세로 200cm,가로 700cm) 작품이 대표적이다. 이번 전시에는 국회의사당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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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흔해빠진 풍경사진'의 두 거장展 - 배병우, 마이클케나 [사진,공근혜갤러리]
일생이 풍경사진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는 거장 배병우와 마이클 케나의 흔해빠진 풍경사진으로 두 작가의 걸어온 시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Feb 6, 2015 ~ Mar 8, 2015 Tue-Sat 10:00~18:00, Sun 12:00~18:00 한국을 대표하는 배병우 Bae Bien-U와 영국을 대표하는 마이클 케나 Michael Kenna. 이 둘에게는 "작가"와 더불어 "master"라는 호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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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6 Frames展 - 포커스온 [다원예술,알파갤러리]
일상적인 삶의 공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사물 및 현상들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6명 작가의 공간 '6 frames'전시회입니다.
월 10:00~17:30, 화-금 10:00~18:00, 공휴일 및 휴일 10:30~18:00 알파갤러리 남대문본점 02-3788-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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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overlapping observation - 최혜란展 [시각예술,갤러리다온]
쇼윈도로 상품의 사용가치보다 상징적 기호로서 현대인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 도구이다. 쇼윈도를 매개체로 소비의 편리함에 익숙한 현대인의 모습을 중첩된 이미지로 표현하는 overlapping observation 전시회를 2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일상이며, 매스미디어, 인터넷 등에서 광고 이미지들은 소비를 조장하기도 한다. 그 수많은 이미지들은 사용가치보다는 우리의 욕망을 자극하여 ‘상징적 기호(記號)’로서 충동구매를 하게 된다. 또한 물건을 잘 팔리기 위해 배치된 쇼윈도의 진열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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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미리보기-미립:오기展 [다원예술,57th갤러리]
어느 날 우리가 안개를 해쳐나가는 도중, 우리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경험에서 얻은 묘한 이치’=미립. 전시로 우리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우리의 미래를 그리고자 합니다.
김래영, 무제 Untitled 김성민, 미몽 The illusion 전시작가 - 김종미, 김성민, 김래영, 이윤빈 전시일정 - 2015. 02. 25 ~ 2015. 03 .03 초대일시 - 2015. 02. 25 PM 5:00 관람시간 - AM 10:00 ~ PM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