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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오세일의 성악 작품세계[협주,영산아트홀]
오세일의 성악 작품세계 '시..노래에 담다'가 오는 30일 영산아트홀에서 공개된다.그의 음악은 독주곡, 실내악, 합창음악, 관현악, 전자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고, Czech Radio Broadcasting, 범음악제, 다름슈타트 현대음악제, 윤이상 탄생 90주년 기념음악회를 포함한 국내외 주요 음악제에서 연주되고 있다.
작곡가 오세일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미국 메네스 음대(The Mannes College of Music)에서 석사학위(M.M.)를,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박사학위(D.M.A.)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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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올슉업[뮤지컬,홍익대아트센터]
평단이 먼저 인정한 이 시대 최고의 뮤지컬 '올슉업'은 전 세대로부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팝 뮤지컬이다. 작년 11월부터 홍익대 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으며 오는 2월1일 막을 내린다.
2005년 2월, 브로드웨이 Palace Theater에서 초연된 뮤지컬 '올슉업'은 '맘마미아의 뒤를 잇는 주크박스 뮤지컬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올드 팝의 향수에 탄탄한 스토리를 얹어 또 한편의 걸작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전 세계적으로 로큰롤 열풍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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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서울국제음악제 한일연합오케스트라 하모니콘서트
한일연합오케스트라는 신세대 지휘자인 세이타로 이시카와가 지휘로 미국과 유럽, 남미 등에서 활발히 연주되고 있는 류재준의 서곡 ‘장미의 이름’을 연주하고 브람스의 이중 협주곡을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독주자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와 첼리스트 레이 츠지모토가 협연하고 마지막으로 드보르작의 교향곡 ‘신세계’를 통해 화합과 평화를 위한 거대한 염원을 노래할 것이다.
서울국제음악제(SIMF)가 2015년 1월, 새해를 맞이하며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예술의전당의 콘서트홀과 IBK챔버홀, 등에서 펼쳐진다. 본 음악제는 ‘조화와 혁신’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여러 국가의 교류를 통해 기존에 있던 곡을 새롭게 재해석함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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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이 4월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블라디미르 쿠쉬의 한국특별전에서 은유적 사실주의(Metaphorically Realism)를 모방하는 쿠쉬와 실험적인 언어의 김경주 작가의 콜라보레이션을 제시한다. 시인이자 극작가인 김경주의 언어를 통해 재해석되어 관람객들에게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지난 달, 23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블라디미르 쿠쉬전'!! 포스터만 봐도 신선하고 재미있지 않은가? 초현실주의 작가답게 모든 작품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 블라디미르 쿠쉬 블라디미르 쿠쉬(Vladimir Kush)는 세계가 인정하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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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청출어람 음악회 호른앙상블[협주,구로아트밸리]
두이스부룩 국립오페라극장 수석단원이면서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교수인 요한라티우와 그의 제자들이 만드는 따뜻한 음악회! 호른앙상블 연주가 오는 2월7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연주는 관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장소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일시 : 2015.2.7(토) 오후 3시 입장권 : 전석 15,000원 관람 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 02-2029-1722 홈페이지 : http://www.guroartsvalle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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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박노신 개인전[전시,갤러리가비]
나의 그림에서 주된 관심은 관계(relation)이며 이것은 인간(人間)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와 사이(間)의 관계를 의미한다. 사람과 사이의 문제는 사회 그리고 역사와 인간의 조응의 문제이다. 어떠한 장면이나 풍경에 감응한다는 것은 그것이 나의 오감과 기억속에 개인적 ,사회적 그리고 역사적 의미를 주기 때문일 것이다. - 작가노트 중. 박노신의 개인전이 갤러기가비에서 2월3일부터 열린다.
▲박노신 붉은 숲 (Red Woods) Oil on canvas 116.7x91cm 2014 작가노트 'Stage' - 박노신 나의 그림에서 주된 관심은 관계(relation)이며 이것은 인간(人間)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와 사이(間)의 관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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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장서희 개인전 개미마을 블루스[전시,갤러리나우]
'개미마을'의 실상과 그 세월을 되돌리려는 듯한 벽화의 역설적이고도 정겨운 공존을 사진으로 담은 장서희의 사진전이 2월8일까지 갤러리 나우에서 열린다. 작가는 이번 ‘개미마을 블루스’ 개인전을 통하여 잊혀 가고 있는 개미마을의 기억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개미마을이 나아갈 긍정적인 미래를 전망해볼 것이라고 한다.
작가 노트 개미마을 블루스 展의 ‘개미마을’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실제 ‘개미마을’을 가리킨다. 바로 이 개미마을의 점차 노후해 가는 실상과 그 세월을 되돌리려는 듯한 벽화의 역설적이고도 정겨운 공존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또한 과거의 흔적이 가득한 개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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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박노해 페루 사진전시회[전시,라카페갤러리]
시인 박노해의 페루 사진 전시회가 라 카페 갤러리에서 3월 18일까지 열린다. 태양의 땅 페루에서 울려오는 '삶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전시이며, 입장권은 무료이다.
장소 : 라 카페 갤러리(서울 종로구 부암동 44-5) 일시 : 201.11.21 ~ 2015.3.18 오전 11시 ~ 오후 10시(매주 목요일 휴관) 입장권 : 무료 문의 : 02-379-1975 홈페이지 : www.racaf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