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Preview]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 : 영원한 풍경
마음의 눈으로 봐야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 한 쪽 눈을 감는다는 그의 말처럼, 사진에서 그의 마음, 그가 지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작품이 지닌 예술성 이전에 작가가 갖고 있는 예술혼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지난 화요일,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을 보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다녀왔다! 입장마감시간(18:00)에 가까운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관람객들이 아주 많지는 않았다. 여유롭게 사진전을 보기에 딱 좋은!!! DDP에는 처음 가본 거였는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
-
(2.25)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독주,세종체임버홀]
제5회 이태리 Marco Fiorindo 클라리넷 국제콩쿨에서 1등을 차지하며 차세대 클라리네티스트로서 주목을 받은 박상준이 오는 25일 세종체임버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전석 2만원
장소 : 세종체임버홀 일시 : 2015.2.25(수) 오후 7시30분 입장 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입장권 : 일반석 2만원 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홈페이지 : www.sejongpac.or.kr
-
(2.24)바리톤 한경석 독창회[독주,세종체임버홀]
코리아 심포니, 수원시향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연주자로서 입지를 굳혀온 바리톤 한경석이 피아니스트 한유경과 함께 독창회를 갖는다. 전석 2만원
장소 : 세종체임버홀 일시 : 2015.2.24(화) 오후 7시30분 입장 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입장권 : 일반석 2만원 문의 : 콘서트디자인 070-8106-8193 홈페이지 : www.sejongpac.or.kr
-
(2.16)이경화 피아노 독주회[독주,세종체임버홀]
“섬세하고 색깔이 분명하며, 청아한 소리를 가진 피아니스트”- Maciej Lukaszczyk(독일 쇼팽협회장), “음악적 표현력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Andria Pavlic 의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경화의 독주가 오는 16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 Program - W.A. Mozart Sonata No. 10 in C Major, KV. 330 F. Chopin Ballade No. 2 in F Major, Op. 38 Ballade No. 3 in A-flat Major, Op. 47 Isang Yun 5
-
(15.02.10)트리오 제이드, 슈베르트 국제 콩쿨 첫 입상
피아노 트리오 제이드(피아노 이효주, 바이올린 박지윤, 첼로 이정란)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제9회 슈베르트 국제실내악콩쿨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올랐다. 트리오 제이드는 본선에 오른 전세계의 25개 팀 중 유일한 동양인 결선 진출팀이었다.
▲트리오 제이드 (문화일보 제공) 트리오 제이드, 슈베르트 국제 콩쿨 첫 입상 피아노 트리오 제이드(피아노 이효주, 바이올린 박지윤, 첼로 이정란)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제9회 슈베르트 국제실내악콩쿨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올랐다. 트리오 제이드는 본선에 오
-
(~3.6)파올로 벤츄라전[사진,갤러리바톤]
갤러리바톤은 이탈리아 사진작가인 파올로 벤츄라(Paolo Ventura, b. 1968)의 세번째 개인전 "Short Stories"를 2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압구정동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 파올로는 자신의 초기 시리즈인 "Winter Stories"부터 사진이라는 장르에 자신의 예술적 상상을 착근시키는 도구로 디오라마(Diorama)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이미지의 선별, 배경의 해석 등에 변화를 가져오며 발전시켜왔다.
갤러리바톤은 이탈리아 사진작가인 파올로 벤츄라(Paolo Ventura, b. 1968)의 세번째 개인전 "Short Stories"를 2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압구정동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 파올로는 자신의 초기 시리즈인 "Winter Stories"부터 사진이라
-
(~5.10)양혜규 : 코끼리를 쏘다 코끼리를 생각하다[전시,삼성미술관 Leeum]
삼성미술관 Leeum은 2015년 첫 기획전으로 2월 12일(木)부터 5월 10일(日)까지 양혜규 개인전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리움이 개최하는 두 번째 한국 중견 작가 개인전이자, 2010년 이후 처음 열리는 작가의 국내 개인전으로, 그간 국내 관람객들에게 소개될 기회가 적었던 양혜규 예술 세계의 정수를 보여 주는 세미 회고전으로 기획되었다.
삼성미술관 Leeum은 2015년 첫 기획전으로 2월 12일(木)부터 5월 10일(日)까지 양혜규 개인전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를 개최한다. 서울대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술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로 참가한 양혜규는
-
(~3.29)파리,일상의 유혹 [전시,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프랑스 장식예술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이 설립 사상 최초의 해외 전시를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3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은 ‘파리, 일상의 유혹‘이다. 프랑스 장식예술과 디자인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18세기, 그리고 18세기의 프랑스에서도 또 유행의 최고 중심에 있었던 파리 귀족의 저택과 그 안에서 생활했던 귀족들의 일상을 통해, 전시 작품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또 현재 패션의 도시이자 명품 브랜드의 도시로 인정 받고 있는 파리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프랑스 장식예술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이 설립 사상 최초의 해외 전시를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12월 13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중세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5만여 점의 소장품과, 16만 여 점의 관련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