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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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권혁주 바이올린 리사이틀[독주,유중아트센터]
권혁주의 음악은 리사이틀과 실내악 무대에서도 다양하게 음악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는데 대관령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비롯한 여러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교수진으로 초청받아 후학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단원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젊은 음악가들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의 실내악을 연주해 오고 있으며 칼라치 현악 사중주단과 올림푸스 앙상블의 리더이기도 하다.
권혁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권혁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일자 : 2015.03.14(토) 시간 : 오후 3시 장소 : 유중아트센터 2층 유중아트홀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주최,주관 : 유중아트센터 문의 : 02.536.1108 관련홈페이지(유중아트센터)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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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해설이 있는 바로크 음악여행[협주,세종체임버홀]
알테무지크 서울의 연주가 오는 24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해설과 함께하는 바로크 음악 연주회이며, 전석 1,000원이다.
해설이 있는 바로크 음악여행 -3월 천원의 행복- 해설이 있는 바로크 음악여행 -3월 천원의 행복- 일자 : 2015.03.24(화) ~ 03.25(수)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전석 1,000원(1인 2매까지 예매가능) 주최 :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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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정성윤 : 하얀고립[회화,신한갤러리]
정성윤은 동양화의 기법을 낭만주의 회화에 접목시킨 듯한 강렬하고도 독특한 회화의 새로운 영역을 탐구한다. 최근 들어 이러한 표현주의 계열의 풍경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특이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성윤은 이 중에서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회화, 그 자체의 순수함을 받아들이며 ‘그리는 행위’를 정신적인 영역으로 끌어들이는데 그의 이러한 의지는 오직 한 길을 걸어가고자하는 구도자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정성윤 개인전 -하얀 고립- 정성윤은 동양화의 기법을 낭만주의 회화에 접목시킨 듯한 강렬하고도 독특한 회화의 새로운 영역을 탐구한다. 최근 들어 이러한 표현주의 계열의 풍경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특이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성윤은 이 중에서도 상당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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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첸트로 무지카 정기연주회[협주,세종체임버홀]
'Centro Musica'는 앙상블을 위주로 하는 공연단체가 아니라 각각의 솔리스트들이 모여 심도 있는 음악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에 그 첫째 목적이 있으나 정기 연주회를 제외한 기타 초청 공연 및 순회공연은 여전히 대중성이 있고 편안한 클래식 곡들을 선정하여 소외지역과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첸트로 무지카 정기연주회 -로미오와 줄리엣,파우스트&카르멘- 첸트로 무지카 정기연주회 -로미오와 줄리엣,파우스트&카르멘- 일자 : 2015.03.12(목)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R석 3만원 / S석 2만원 주최 : 첸트로 무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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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김현철의 아침향기[콘서트,고양아람누리]
팝, 포크, 발라드, 록, 재즈 등 각양각색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하는 매력적인 남성 뮤지션들의 거침없는 음악본능!
추억속의 멜로디, 행복했던 그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지금 여기에서 감동의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김현철의 아침향기 -2015 아침음악나들이 매력남들 전성시대- 팝, 포크, 발라드, 록, 재즈 등 각양각색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하는 매력적인 남성 뮤지션들의 거침없는 음악본능! 추억속의 멜로디, 행복했던 그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지금 여기에서 감동의 순간을 여러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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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특별기획전 한국정신[전시,갤러리그림손]
그동안 한국성, 한국적 미의식, 한국적 미의식의 원형과 같은, 사실상 그 의미가 한국정신과 일맥상통한 주제전이나 기획전들은 많았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서처럼 한국화, 서양화, 사진, 조각설치와 같은 다른 장르들이 한국정신의 주제 아래 하나로 모인 전시는 별로 없었다. 아님, 더러 있었다고는 해도 기억에 남는 전시는 없었다. 한국화와 관련해 그리고 한국정신과 관련해 그동안 참여 작가들이 보여준 주목할 만한 형식실험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번 전시는 한국정신에 대한 정답을 내놓지는 않는다. 다만 질문을 던질 뿐. 그러면서 알고 보면 그 말이 오래전에 미래를 예비하고 있었던 오래된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랄 뿐. 그리고 그렇게 새로운 의미로 묵은 의미를 재생하고 갱신하는 계기로서 작동해주기를 바랄 뿐.
특별기획전 한국정신 -다시, 한국정신의 의미를 묻다- 특별기획전 한국정신 -다시, 한국정신의 의미를 묻다- 일자 : 2015.03.04(수) ~ 03.17(화) 시간 : 월요일 부터 토요일 오전 10:30-오후 6:30 일요일 12:00 - 오후 6:30 장소 : 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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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무스타파 훌루시전[전시,더페이지갤러리]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시각적인 인식에 대해 MUSTAFA HULUSI는 회화, 타일, 사진, 조각,포스터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중과의 새로운 개념과 의문을 만들어 냈다.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우리는 ‘본다’ 라는 자연적 인식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할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스타파 훌루시 개인전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시각적인 인식에 대해 MUSTAFA HULUSI는 회화, 타일, 사진, 조각,포스터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중과의 새로운 개념과 의문을 만들어 냈다.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우리는 ‘본다’ 라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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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윤정희 : 유기적 레이어[조각,갤러리도스]
윤정희의 작업은 가느다란 동선(copper wire)으로 고리(loop)를 만들어 계속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도구 없이 온전히 작가의 손을 통해 이루어진다. 동선은 구리로 이루어진 전선이지만 기존의 쓰임새에서 벗어나 오브제의 미묘한 움직임을 표현하고 작가 특유의 예민한 듯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기 위한 재료로 선택된다.
윤정희전 -유기적 레이어- 호흡의 덩어리 (갤러리 도스 큐레이터 최주연) 윤정희의 작업은 가느다란 동선(copper wire)으로 고리(loop)를 만들어 계속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도구 없이 온전히 작가의 손을 통해 이루어진다. 동선은 구리로 이루어진 전선이지만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