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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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 허진의전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http://blog.naver.com/feelingstore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허진의전 2014-10-22 ~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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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갤러리 :: 가재도구전
해오름 갤러리 가재도구의 도道를 질그릇 도陶로 해석하여 ‘도자기’로 만들어진 집안 살림에 쓰는 여러 물건이라는 의미로 재해석하여 기획되었다
해오름갤러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박은정, 이지우, 표지현 작가님의 초대3인전인 <家財陶具展 _ 가재도구전>을 개최한다. 본래 가재도구의 의미는 家財道具 즉, 집안 살림에 쓰는 여러 물건이란 뜻인데, 이번 초대전에서는 가재도구의 도道를 질그릇 도陶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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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 2013내일의작가수상전 하얀비명: 김윤경숙
성곡미술관 '2013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 수상기념전, <하얀 비명: 김윤경숙>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개인적 경험과 인식을 바탕으로 한 김윤경숙 특유의 드로잉과 대형 설치작업 20여점을 선보입니다.
성곡미술관은 '2013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 수상기념전, <하얀 비명: 김윤경숙>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개인적 경험과 인식을 바탕으로 한 김윤경숙 특유의 드로잉과 대형 설치작업 20여점을 선보입니다. 사적인 기억 속에서 시작되었지만, 동시대를 살아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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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자연미술센터 :: 제6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14전
금강자연미술센터 우리에게 자연에 대한 피상적이고도 관성적인 인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순환과 네트워크의 자연 본성을 성찰하게 만드는 하나의 화두
제6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14 6th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14 2014.08.29 - 11.30 '옆으로' 그리고 '비밀스럽게' 김성호 | 2014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전시총감독 1991년에 첫 국제전을 시작으로 2004년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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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F 갤러리숍 :: 제4회 국제현대작가한지미술전
KCDF 갤러리숍 영담한지미술관 기획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제 현대작가 한지미술전은 영담스님이 만든 한지로 작품을 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합동전이다
영담한지로 작품을 하는 국내외작가 18명의 합동전 제4회 국제한지미술전 2014. 10. 29(수) - 11. 4(화) 인사동 KCDF갤러리2층 제3전시실 10월 29일 오후 5시 영담한지미술관 기획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제 현대작가 한지미술전은 영담스님이 만든 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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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 2014 서울사진 축제 : 서울視・공간의 탄생
서울 역사박물관 서울의 도시 이미지가 형성되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주되, 각 시대마다 도시 이미지 형성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한 근대 건축과 도시계획, 관광 및 여가문화 그리고 근대화/산업화 정책 등의 외부적 요인들을 살펴보면서 서울의 공간을 다층적으로 이해하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부 한성에서 경성으로 서울의 도시 이미지가 형성되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주되, 각 시대마다 도시 이미지 형성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한 근대 건축과 도시계획, 관광 및 여가문화 그리고 근대화/산업화 정책 등의 외부적 요인들을 살펴보면서 서울의 공간을 다층적으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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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아트인사이트 ::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 :: 모차르트 아벤트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 특별히 엄선된 모차르트의 음악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2기로 초대받은 공연 프리뷰에서 언급했듯이 서포터즈 중 5명이 초대되는 특별문화 초대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ㅎㅎ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엄선된 모차르트의 음악이 연주될 예정이라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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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갤러리 :: 이종한 회화 : 꿈의 집짓기
희수갤러리 집안에 사람을 넣는다. 너를, 그를, 그녀를 닮은 집을 세우며, 내 작품의 마을을 스스로 돈다. 한때 나는 들어갈 수 없었으나, 너가 있는 집을, 이제 내가 웃으며 맞이하며, 한지처럼 살포시, 종이죽처럼 끈끈하게 색덩어리 속에 하나가 되는 걸 꿈꾼다.
“꿈의 집 짓기” 이종한 시간이 지나면서 생활이 부여한 단역, 조연, 주연이라는 역할들을 하면서 내가 경험한 것들이 사진 한 장으로 간직되겠거니 했다. 그러나 여전히 머릿속에서 ‘기억’은 사진이 아니라 영화처럼 돌아간다. 그리고 이 영화가 나도 모르게 상영돼서 놀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