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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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전
인상파다운 그림들이었다. 빛을 모아 그린 작품들을 보고 있어 그랬는지 전시장의 조명이 꽤나 눈에 거슬렸다. 어떻게 해서든 그 작품 그대로만, 오로지 작가가 담아낸 ‘그 빛’만을 감상하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다. 정말이지 말 그대로 빛을 그린 사람들 같았다. 빛을 잘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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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향로드 춤길여정
Preview 예향로드 춤길여정
ART insightArt, Culture, Education - NEWS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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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와이즈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겨울에 만나는 발레환타지" 호두까기 인형 공연!
ART insightArt, Culture, Education - NEWShttp://www.artinsight.co.kr/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된 이래, 세계 각 국에서 12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전설의 호두까기 인형.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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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극센터] "10분희곡릴레이"
10분 희곡 릴레이
서울연극센터 웹진 [연극in]에서 보던 “10분 희곡 릴레이”를
무대 위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10분 희곡 릴레이 서울연극센터 웹진 [연극in]에서 보던 “10분 희곡 릴레이”를 무대 위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 시 : 12월9일(화), 10일(수) (2회 공연)◎ 장 소 : 서울연극센터 1층◎ 관람신청 : 서울연극센터 홈페이지 www.e-stc.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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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극센터] "삼인삼색 연출노트 REPLAY"
“삼인삼색 연출노트 REPLAY” 관람신청 안내
서울연극센터 <연극토크> 무대를 ‘듣다’ 이야기를 ‘보다’
올해도 연극토크 삼인삼색이 시작됩니다.
2014년 빼놓을 수 없는 화제작 세 편과
참신하고 진지한 문제의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 극단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봅니다.
“삼인삼색 연출노트 REPLAY” 관람신청 안내 서울연극센터 <연극토크> 무대를 ‘듣다’ 이야기를 ‘보다’올해도 연극토크 삼인삼색이 시작됩니다.2014년 빼놓을 수 없는 화제작 세 편과 참신하고 진지한 문제의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 극단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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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국제 교류전 <New Monsters - 괴물이야기>
2014년 10월, 아람미술관에서는 [New Monsters - 괴물이야기] 展을 개최합니다.
뉴몬스터는 우리 주변의 "괴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괴물은 익숙하지만 낯선 존재이며 불안감과 쾌감을 동시에 줍니다.
또한 관습과 인습의 틀을 깨고 의식을 확장시킵니다.
이번 전시는 현실의 테두리 밖에 서 있는 "괴물"을 통해 타자화 하는 사회적 인식을
돌아보며, 예술적 상상력과 결합된 두려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의 괴물 이야기 그리고 현 시대의 괴물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시 2014.10.11 ~ 01.11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고양문화재단, Maison (031) 960-0180 http://www.artgy.or.kr/EH/EH0201V.aspx?showid=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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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의 새로운 모색: 제3회 저작걸이전
복합문화행사 2013-2014 제3회 저작걸이展이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저작걸이展은 문학(著書-저서), 예술(作品-작품), 사진 및 영상(걸이)의 각기 다른 장르가 창작이라는 본래의 고민에서 새롭게 모여 함께 소통을 시작하고 교감을 시도하는 문화행사입니다
문학과 예술의 새로운 모색: 제3회 저작걸이전 기간 2014.11.30 ~ 2014.12.09 분야 시각예술 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관람료 8000원 시간 am 11:00 ~ pm 7:00 문의 011-692-2047 URL http://www.je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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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흘작가 개인전
정서흘 작가의 작품에 사용한 텍스트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이번 전시된 작품들은 한 결 같이 모음이 탈각된 채 자음으로만 빼곡히 배열되어 읽어낼 수 없는 문자텍스트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불구의 기호들은 BC 3세기 이후 “야훼”라는 히브리어에서 모음을 탈각시키고 4개의 자음인 “요 드 헤 바브 헤(yhwh)만을 기록함으로서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를 두려워했던 유대인들의 경전에의 의지에서 차용된 것이다.
정서흘작가 개인전 기간 2014.11.21 ~ 2014.12.04 분야 시각예술 장소 스페이스선+ 관람료 무료 시간 am11:00~pm 18:00 (수요일 휴관) 문의 02-732-0732 URL http://www.sunarts.kr 정서흘 작가의 작품에 사용한 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