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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천'7주기 추모공연 세미나 : 그리운이름, 舞松 박병천
악(樂),가(歌),무(舞) 명인 '박병천' 7주기 추모공연 세미나 : 그리운이름, 舞松 박병천'
공연명 : 악(樂),가(歌),무(舞) 명인 '박병천' 7주기 추모공연 세미나 : 그리운이름, 舞松 박병천' 장 소 :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 풍류극장 일 시 : 2014년 11월 30일(일) 오후 3시 입장료 : 전석 10,000원(예매 :인터파크) 문 의 :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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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의 춘향가
공력 있는 소리꾼이 쥐락펴락하는 황홀한 소리판. 소리의 맛이란 이런 것이다!
공연소개 공력 있는 소리꾼이 쥐락펴락하는 황홀한 소리판. 소리의 맛이란 이런 것이다! 1985년부터 올해까지 30년째 공력 있는 소리꾼이라면 꼭 한 번서고 싶은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한 <완창판소리> 공연이 더욱 알차게 펼쳐진다. 지난 5월에 열렸던 30년 맞이 특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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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철을만나다展
돌, 철을만나다展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생기다’라는 주제로 지난 2000년 부터 전곡리유적에서 시작된 설치조각전인 전곡포럼(대표 배기동 관장)에 참여했었던 작가들이 다시 합심해 열리게 되었습니다.
전시소개 전곡선사박물관은 포스코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3회 개천성지(開天城地)제 조각전 “돌, 철을 만나다”전을 10월 1일부터 전곡선사박물관 야외정원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야외 조각전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생기다’라는 주제로 지난 2000년 부터 전곡리유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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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00년 기념 특별전 《조선 근본의 땅, 경기》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은 2014년 경기도 600년이라는 뜻 깊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특별전 “조선 근본의 땅朝鮮根本之地, 경기京畿”를 개최한다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은 2014년 경기도 600년이라는 뜻 깊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특별전 “조선 근본의 땅朝鮮根本之地, 경기京畿”를 개최한다.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지도, 그림, 책, 도자기 등을 통해 경기도 600년 역사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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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Harmony in Music"
‘사랑의 플룻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담긴 스물 세 번째 자선 음악회’ 매해 겨울이면 찾아오는 ‘사랑의 플룻 콘서트’가 올해에도 따뜻한 연말의 시작을 알린다.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소개 ‘사랑의 플룻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담긴 스물 세 번째 자선 음악회’ 1992년 창단 이후 지난 23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사회공헌 콘서트를 개최하여 재능기부의 문화를 이끌어온 ‘사랑의 플룻콰이어’(대표 배재영)의 제23회 성탄절 자선음악회 <하모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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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유도소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간다GO] 그 세 번째 프로젝트! 배우들의 유도, 복싱 트레이닝으로 리얼리티를 살린 연극 <유도소년> ‘땀’과 ‘노력’의 결실이 눈앞에 펼쳐진다!
공연소개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간다GO] 그 세 번째 프로젝트!배우들의 유도, 복싱 트레이닝으로 리얼리티를 살린 연극 <유도소년> ‘땀’과 ‘노력’의 결실이 눈앞에 펼쳐진다! [시놉시스] 뜨겁고도 치열한 고교전국체전 4강전, 한 치의 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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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틀을 깨다! "나는 재비다3"
9명의 젊은 재비들이 또 한 번 날아오른다! 올 한해 수고한 우리에게 신나고 유쾌한 재비만의 무대를 선물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의 '나는 재비다' 세 번째 공연!
공연소개 1. 가야금재비의 공간 곡명: 새가락, 재비금 <내가 바로 조선인이다> - 연주에서 희롱은 무죄다. 접신接神한 가야금 재비가 가야금을 희롱한다,,,! 2. 피리재비의 공간 곡명: 풀이 <풀이> - 접하기 어려운 정악正樂이 현대적인 선율로 어우러져 피리재비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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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양성원 &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듀오 리사이틀
한국의 대표적인 첼리스트 양성원이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 듀오 리사이틀을 펼친다. 이번 양성원과 엔리코 파체 듀오 리사이틀에서는 클래식 전통을 지킨 낭만주의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주옥같은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소개 두 남자가 들려주는 ‘짙은 가을 향기’ 한국의 대표적인 첼리스트 양성원이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 듀오 리사이틀을 펼친다. 이번 양성원과 엔리코 파체 듀오 리사이틀에서는 클래식 전통을 지킨 낭만주의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주옥